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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 -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 cover

미국 독립전쟁 -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산호 박

Publisher: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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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북아메리카를 뒤흔든 독립전쟁, 미국 역사의 서막을 열다!
배경과 과정, 전후 쿠데타 음모에 이르기까지
복잡다단한 미국 독립전쟁을 한 권으로 읽다!

오합지졸 독립군, 독립을 쟁취하다
현존하는 수많은 나라 가운데 부동의 최강국으로 꼽히는 미국. 하지만 불과 240여 년 전만 해도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영국군에 오합지졸 독립군으로 맞서는 식민지에 불과했다. 넓은 땅을 찾아, 종교의 자유를 찾아 험한 바다를 건너 북아메리카 동부에 터를 잡은 이민자들은 당시 영국이 세계의 패권을 쥐기까지 그들 역시 영국 국왕의 백성이라는 일념으로 함께 싸웠다.

하지만 식민지인들에게 돌아온 것은 본국의 차별 정책과 무거운 세금이었다. 식민지니까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영국의 자만이 식민지인들의 독립 의지를 불태운 것이다. 이 책은 '긴급 소집병'으로 구성된 아메리카 독립군이 세계를 호령하던 영국군을 물리치고 인류 최초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기까지의 미국 독립전쟁을 조망함으로써 시대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역사적 의미를 짚어본다.
Available since: 12/30/2016.
Print length: 7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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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한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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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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