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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 cover

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재원 이

Publisher: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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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동유럽의 민족 분쟁을 살펴보는『살림지식총서』제284권. 1989년부터 시작한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로 동유럽에서는 사회주의의 잔재 청산과 함께 민주주의 수립, 자본주의 국가로의 전환에 대한 욕구가 쏟아졌다. 동시에 동유럽 여러 지역에서 민족 분쟁들이 발생하였고, 지금까지도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동유럽의 민족 분쟁 가운데 국제정치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민족 분쟁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지역들의 일반적 개관과 역사, 민족 분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그리고 그 의미를 살펴본다.
Available since: 08/07/2013.
Print length: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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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권 『빅히스토리』는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 인류가 하나의 동일한 집단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어떻게 인간과 자연환경이 상호작용하며 거대한 역사를 이루어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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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k-방역, 과연 성공한 정책일까?
    경북의대 예방의학과 이덕희 교수가 전하는 '방역'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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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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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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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워크북 가이드인 부모를 위한 분노 관리  에서는 분노를 먼저 처리하고 극복하는 방법과 자신을 진정시키고 분노 폭발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계를 자세히 알아볼 것입니다. 일단 당신이 그것을 마스터하면, 우리는 당신이 자녀와의 관계를 고치는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할 것입니다. 화가 난 부모는 집안을 분열시키고 평생 지속되어야 할 다리를 망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해 그것들을 다시 세우기 시작할 것입니다. 일단 당신의 분노와 아이의 분노를 다스리고 나면, 우리는 미래로 관심을 돌려 아이가 당신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가르칠 것입니다.   
      
    이 과정을 완료하는 데 1년이 훨씬 넘게 걸리지만 이 책은 가장 어려운 시기를 안내할 것입니다. 각 장에는 도움이 될 자세한 목록과 수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수업이 쉽거나 빠르다고 주장하지는 않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배우게 될 교훈은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와 친척을 돕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배운 것에 대해 충분히 자신감이 생기고 견고해진다면 포커스 그룹에 가입하여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신은 지금 가지고 다니는 거친 기억 대신 기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억을 갖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기억이 밤마다 당신에게 보내는 혼란에서 해방되기 위해. 당신은 아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기억할 것이고, 당신은 그들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아이들이 더 이상 당신의 폭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의 웃음을 소중히 여길 것이기 때문에 당신에게 참여하도록 요청할 새로운 취미와 활동. 너희의 다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해질 것이며, 그것들이 떠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대신, 너희의 손자들이 세상에 나올 때 너희는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분노를 극복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당신에게 주어야 할 희망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당신에게 줄 것이며, 당신이 단계를 따른다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 책에는 다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문제가 있는 경우 수행할 작업. 바쁜 환경에서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 분노를 안전하게 해소하는 방법. 아이가 당신의 발자취를 부정적으로 따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극복하는 아이를 돕는 방법. 분노 문제와 정신적 문제가 유전될 수 있는지 여부. 세상이 분노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다루도록 돕는 방법. 당신이 겪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그들이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 균형을 찾고 침착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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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왕조실록 - 살림지식총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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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하늘의 자손을 자처하며 문명의 빛을 연
    한민족의 뿌리이자 한국사의 출발점
    고조선 역사의 도도한 줄기를 세운다!
    
    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굵직한 사건을 정사 중심으로 서술한 한국사의 맥!
    
    한국사의 가장 중요한 과제, 고조선 역사
    
    '고조선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고조선은 언제 고대국가 체제를 갖추었는가?' '단군은 실존 인물인가?' '기자조선의 실체는 무엇인가?' '위만조선은 식민 정권인가?'
    한국사에서 고조선 역사야말로 가장 문제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연구에 상당한 난점들이 존재한다. 우선 사료가 턱없이 부족하다. 또한 현존하는 사료마저 신화와 역사적 사실이 뒤섞여 있어 판단의 근거로 삼기가 상당히 조심스럽다. 특히 고조선에 대한 인식과 평가가 각 시대마다 당시의 정치적 태도에 따라 변화해왔다는 점도 있다.
    
    더구나 고조선은 한민족의 뿌리, 한국사의 출발점을 이룬다. 그렇기에 고조선 역사를 천착하는 일은 한국사 전체의 향방을 판가름하고, 우리 역사의 폭과 깊이를 규정한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 책 《고조선왕조실록》에서 저자는 다양한 사료와 학설을 비판적으로 아우르고 새로운 연구 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고조선 역사의 도도한 줄기를 명료하게 세워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역사적 사실의 최대치에 근거한 고조선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 더불어 저자는 그간 한국사에서 소외되어온 삼한, 부여, 옥저, 동예, 읍루, 두막루의 역사까지 함께 살펴봄으로써 우리 고대사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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