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한국전쟁사 - cover
LER

한국전쟁사

하령 박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한국 전쟁'이라는 주제는 역사 문제임에도, 역사적 진실보다 각 정치세력에 유리한 논리 만들기에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의 원인이 한국 내부의 분열에 있었다는 '내인론(內因論)'이나 미국의 입장 때문에 전쟁이 유도되었다는 '남침유도론'같이 완전히 차원이 다른 학설들도, 북침론의 일부로 인식하는 경향까지 생긴다. 이제는 '논리 개발'보다 기본적이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해 놓는 데에 치중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비중은 여기에 두었다.
Disponível desde: 03/08/2017.
Comprimento de impressão: 53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사고방식을 바꾸고 뇌를 재구성하는 방법 - cover

    사고방식을 바꾸고 뇌를 재구성하는 방법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책 설명 페이지 
      
    	천 마일의 여정은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싶어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마음을 개발하고 자신을 향상시키는 방법, 그리고 더 나은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세심한 가이드북입니다. 의료 보고서와 데이터를 통한 엄격한 연구를 통해 신경가소성, 뇌 뉴런의 기초, 명상, adhd 퇴치 지원, 성장 마인드셋 대 고정 마인드셋, 의미 있는 수면의 힘 등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더 잘하기 위해 배우는 어린 아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직업 전문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연마하려는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마음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Ver livro
  •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 - cover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묘사 
      
    누군가와 소통해야 할 때 할 말을 잃습니까? 이 책은 사람들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비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대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를 배우게 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진정한 생각, 감정 및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누구와도 성공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의사소통할 때 이러한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진실하고 사려 깊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보다 진정한 의사소통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그러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의사소통할 때 긴장을 덜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지적하고 이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해야 하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의사소통 장애물과 이를 피하는 방법 
    ·               분노 표현 및 갈등 관리 
    ·               얼굴 읽기 및 행동 예측 
    ·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킹하고, 독특한 개성을 만듭니다. 
    그리고 훨씬 더 
      
    또한 이 재미있는 가이드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도 제공합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는 방법과 누군가의 실제 감정을 드러내는 미묘한 단서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진정성 있고 진실하며 사려 깊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디어, 신념 및 가치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가이드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마침내 누군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단순화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의 수업과 기술은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공되며, 초보 초보자도 기술을 사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Ver livro
  • 일본인은 왜 속마음을 말하지 않을까 - cover

    일본인은 왜 속마음을 말하지 않을까

    주혜 임

    • 0
    • 0
    • 0
    책소개
    모국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을 여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언어로 또 다른 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 그런데 새로운 세상을 여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든 문자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이든 상대방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했을 때 새로운 세상의 문도 열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커뮤니케이션할 때 생기는 오해와 마찰의 원인을 규명하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언어의 사회문화적인 배경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는 한국과 일본이 같은 한자문화권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발생하는 수많은 오해의 원인을 짚어냈다. 즉, '한국어' '일본어'만 잘한다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언어가 뿌리내리고 있는 사회문화의 맥락을 이해했을 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것을 '언어문화능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한일 양국이 언어 너머에 있는 많은 것들을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
    Ver livro
  •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 cover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브라이언 리틀

    • 0
    • 0
    • 0
    책소개
    하버드 졸업반 학생들이 3년 연속 뽑은 최고의 교수
    브라이언 리틀의 심리학 명강의
    
    사람은 성격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행동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추구한다. 당신이 추구하는 소소하고 거대한 것들, 이것이 퍼스널 프로젝트다. 당신의 정체성과 삶의 질은 타고난 기질이 아닌 당신이 추구하는 바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은 제1 본성(유전)과 제2 본성(환경)의 산물이지만, 동시에 퍼스널 프로젝트를 활용해 원하는 성격과 삶의 모습을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퍼스널 프로젝트란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세 번째 본성이다. 행운의 유전자를 타고나지 않았더라도, 세 번째 본성을 능동적으로 구축하며 원하는 삶의 나이테를 그려나갈 수 있다. 퍼스널 프로젝트는 당신을 대변하는 가치이자, 삶을 풍부하게 만들 열쇠다.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 설정> 자막 > 한국어 클릭하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Ver livro
  • 나를 바꾸는 글쓰기 - 이제 당신도 시작하라 - cover

    나를 바꾸는 글쓰기 - 이제 당신도 시작하라

    준호 송

    • 0
    • 0
    • 0
    책소개
    글을 쓰기 위해 준비한다고 멈칫거리지만 말고,
    지금 당장 과감하게 실천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외부로 드러내고 싶어 한다. 그것을 '표현'이라고 한다. 그 수간은 '말'이나 '행동'이다. 그런데 '말'도 '행동'의 일종이라고 보면 사람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모두 '행동'이다. 우리의 삶이란 것도 따지고 보면 '다양한 표현의 과정'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다 닳아 빠진 내 칫솔, 빨랫줄에 나부끼는 내 아이의 속옷, 아내에게 구박 받는 친구들 몇이 둘러 모여 시시껄렁하게 소주 몇 잔을 넘긴 일, 저녁 밥상에 올라온 컬컬한 콩나물국……. 이런 것도 모두 글감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좀 더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소재거리를 찾는 일 역시 우리의 일상적인 삶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눈물 나는 현실 앞에 무너진 사랑과 내 아픈 삶의 무게가 그러하고, 이제는 겸연쩍게 내보일 수 있는 내 자랑거리 또한 그러하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공감'과 '소통'이라는 현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한 글쓰기의 힘을 믿고 이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Ver livro
  •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 영국·러시아 그레이트게임의 파장 - cover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

    Anônimo

    • 0
    • 0
    • 0
    책소개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네 번째 책으로 갑신정변과 그 직후를 다루고 있다. 임오군란 이후 개화 국면에서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파는 나름대로의 힘을 키워가고 특히 군사력도 준비해 쿠데타를 꿈꾸었다. 서재필 등이 일본 군사 유학을 하고, 박영효와 윤웅렬은 국내에서 병력을 준비했다. 그러나 같은 생각인 줄 알았던 권력의 핵심 민영익이 보수 본색을 드러내고 윤웅렬도 발을 빼면서 어설픈 쿠데타를 시도하도록 내몰렸다. 결국 쿠데타는 삼일천하로 허무하게 끝나고, 커다란 후폭풍만 불러왔다. 청나라가 군대를 주둔시키면서 노골적인 내정 간섭이 이루어졌고, 일본은 일시적으로 후퇴해야 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고 영국은 이에 맞서 거문도를 점령하는 등 정세는 더욱 복잡해진다. 그러는 가운데서 민중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었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