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벙어리 삼룡이 - cover

벙어리 삼룡이

나 나디오

Verlag: 우주상자

  • 0
  • 0
  • 0

Beschreibung

청각장애인 삼룡이는 성실하지만, 주인 아들은 성질이 잔인하고 포악하다.
그런 주인 아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잘 견디는 삼룡이.
시간이 흘러 주인 아들이 선녀 같은 색시와 결혼한다.
어느 날, 삼룡이가 연모하는 주인아씨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는 주인 아들을 보고
삼룡이는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erfügbar seit: 07.09.2022.
Drucklänge: 24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레디메이드 인생 - cover

    레디메이드 인생

    채 만식

    • 0
    • 0
    • 0
    주인공 P는 일제 강점기의 지식인이다. 이리저리 취업을 위해 뛰어보지만
    인텔리 계층이 너무 많이 양산된 탓에,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난한 P는 어린 아들이 서울로 올라온다는 편지를 받고
    막막한 심정에 빠지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Zum Buch
  •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 cover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병주 신

    • 0
    • 0
    • 0
    개성과 위트 넘치는 문체로 사랑받는 신예희 작가가
    생생하게 전하는 좌충우돌 운전 성장기!
    
    “모든 초보 운전자는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장롱면허 15년 경력 신예희 작가의 본격 운전 에세이. 운전면허는 오래전 취득했지만 운전을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않을 이유가 더 많아 주위의 보챔에도 귀 닫고 지내던 어느 날, 막다른 골목이자 벼랑 끝에 내몰려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용인 어드메 난개발 지역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의 초기 입주자로 이사하게 된 것이다.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가게 3종 세트, 즉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빵집, 저가 커피점도 없는 불모지에서 2년 넘게 지내던 어느 날 문득 심리 상태가 상당히 아슬아슬함을 자각한다.
    
    그래서 찾아간 신경정신과에서 의사의 한마디가 묵직하게 날아와 가슴에 꽂혔다. “지금 상황이 그러하니, 운전을 하는 것도 도움될 겁니다.” 저자는 병원에서 나오는 그 길로 당장 자동차를 계약하고 운전 연수를 시작하며 도로로 나선다! 식은땀이 흐르고 비명이 끊이지 않는 우당탕탕 초보 시절을 거쳐 어엿한 8년 차 운전자가 되기까지, 심각하지만 웃지 않을 수 없는 그의 에피소드와 운전으로 넓어진 세상, 차오른 자신감의 이야기.
    Zum Buch
  • 술 권하는 사회 -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 - cover

    술 권하는 사회 -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

    현 진건

    • 0
    • 0
    • 0
    〈술 권하는 사회〉는 1921년 11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로 사실주의 작품 중 하나이다. 
    현진건은 〈술 권하는 사회〉에서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무기력함을 다루고 있다.
    일제의 탄압 밑에서 많은 애국적 지성들이 어쩔 수 없는 절망으로 인하여 술을 벗삼게 되고 주정꾼으로 전락하지만 그 책임은 어디까지나 ‘술 권하는 사회’에 있다고, 그는 항변하고 있다.
    Zum Buch
  • 날개 - cover

    날개

    이 효석

    • 0
    • 0
    • 0
    매춘부 아내에게 빌붙어 사는 주인공은 무기력한 일상을 살아간다.
    
아내에게 받은 용돈으로 외출을 하기도 하지만 
삶에 의욕이 없어 주로 공상을 즐기거나 잠에 빠진다. 
    자폐적인 그의 삶과 공상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인간 심리와 맞닥뜨린다.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이상의 [날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Zum Buch
  •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4 - cover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4

    이 효석

    • 0
    • 0
    • 0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네 번째 시리즈는 외국 고전 단편선이다. 모파상의 [목걸이], 고골의 [코], 후안 발레라의 [이중의 화살], 제임스 조이스의 [이블린], 알퐁스 도데의 [별]를 설이가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설이와 진솔의 대화를 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점점 이해되고 공감도 될 것이다.
    Zum Buch
  •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 - cover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

    이 효석

    • 0
    • 0
    • 0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두 번째 시리즈는 한국 고전 단편선이다. 김동인의 [광염 소나타],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 계용묵의 [별을 헨다], 강경애의 [모자],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를 설이가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설이와 진솔의 대화를 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점점 이해되고 공감도 될 것이다.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