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숲 - 형제애 다지기
LS Morgan
Traductor Elaine Kim
Editorial: Tektime
Sinopsis
LS 모건의 단편 소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우정과 교우 관계에 대한 단편 소설입니다. 두 형제가 증조 이모의 농장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이 아이들은 마법에 걸린 숲에 있는 듯한 기분과, 모험, 마법, 웃음과 재미로 가득 찬 하루를 경험할 것입니다. 권장 연령: 전체이용가
Traductor Elaine Kim
Editorial: Tektime
LS 모건의 단편 소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우정과 교우 관계에 대한 단편 소설입니다. 두 형제가 증조 이모의 농장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이 아이들은 마법에 걸린 숲에 있는 듯한 기분과, 모험, 마법, 웃음과 재미로 가득 찬 하루를 경험할 것입니다. 권장 연령: 전체이용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네 번째 시리즈는 외국 고전 단편선이다. 모파상의 [목걸이], 고골의 [코], 후안 발레라의 [이중의 화살], 제임스 조이스의 [이블린], 알퐁스 도데의 [별]를 설이가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설이와 진솔의 대화를 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점점 이해되고 공감도 될 것이다.Ver libro
차가운 금속, 매끈한 플라스틱, 혹은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졌는가? 그렇다면 버려라. 그것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을지라도. 오래 살다 보면 별의별 무정한 광경을 다 보게 된다. 때로 이는 편의성의 이름으로 행해진다. 다른 때에는 ‘어르신 복지’라는 참으로 고결한 이상이 더욱 주목받지만. 이 세상 모두가 그런 달콤한 가식을 믿을까? 아마 아닐 테지. 그렇다고 위안이 되나? 그건 확실히 아니다. 그리하여 한 노부인은 다짐한다: 대체가능한 자들을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의 일원이 되지 않겠다고. 성공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까? 특별한 방식으로 이별하면 된다.Ver libro
호프집에서 언제나와 같이 바쁜 근무를 하던 와중에, 벤은 뒷골목으로 슬쩍 빠져나와 잠깐 숨을 돌리려 한다. 갑자기, 어떤 소리가 쓰레기 봉투 사이에서 들려온다. 지구의 반대편으로 이사 와 서울의 이 다문화적인 구에서 사는 동안 별의별 일을 다 경험해 봤기에, 벤은 소리의 근원에 재미 섞인 호기심으로 접근한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이 제일 접촉에 엮인 자들은 지구 차원을 넘어서는데......Ver libro
마름의 딸인 점순이는 소작농 아들인 주인공에게 호감이 있다.하지만 주인공이 점순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자점순이의 한 맺힌 복수가 시작된다.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김유정의 [동백꽃]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Ver libro
죽음보다 더 두려운 건 죽음 너머에 있을 무(無)이다. 유(有)의 존재인 우리들은 그 반대를 사무치게 거부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 그래도 그 끝에 위안을 주는 존재가 유(有)하다면 어떨까? 이 편지 묶음은 그 존재로부터 온 위안의 기록이다. '실제'는 아닐 수 있으나 '거짓'은 아닌 그 존재로부터, 끝에 닿아도 좋다는 안도를 느낄 수 있기를.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