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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한자 바로 쓰기 - cover

우리말 한자 바로 쓰기

치형 안

Publisher: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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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우리말 속에는 귀에 익숙한 사자성어와 속담, 첩어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한자만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아가 우리말 한자를 제대로 익히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는 우리말이 아닐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Available since: 10/10/2014.
Print length: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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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글쓰기만 바꿔도 성적이 오른다
    표현력과 사고력, 한꺼번에 잡는 최강의 쓰기 공식
    
    우리 일상은 글쓰기로 넘쳐난다. 글쓰기라고 하면 에세이나 서평처럼 각 잡힌 글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메일을 보내고 sns로 누군가와 소통할 때도 우리는 글을 쓴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자신의 감상이나 의견을 피력할 때, 부탁하거나 사과할 때도 글쓰기가 필요하다. 빈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글을 쓰면서 살아간다. 그런데 생각보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내 딴에는 공 들여 문장을 다듬고 정확히 설명한다고 했는데, 누군가로부터 '지금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자신의 생각과 글쓰기를 점검해봐야 한다.
    
    저자도 스스로 그런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재수를 하면서 30년치 주요 대학의 입시문제를 풀고 시험에 대비했지만, 서술형으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도쿄대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또 다시 낙방했다. 문제를 풀 줄 알아도 그 과정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글로 전달하지 못해 떨어졌다는 걸 깨닫고, 입시공부와 글쓰기 공부를 병행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도쿄대에 지망하는 친구들의 글과 자신의 글을 비교하면서 둘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매일매일 쓰고 또 썼다. 그렇게 습득한 글쓰기 비법이 '1%의 글쓰기'다. 나의 의견과 주장을 정확히 밝히되, 독자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글을 써야 상대에게 의미가 전달된다는 것을 깨닫자 성적이 극적으로 상승했고 마침내 도쿄대에 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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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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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이 있나요? 의심할 여지 없는 대답은 유머 감각을 키우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더 좋은 방법은 없으며, 유머를 향상시키는 것은 재미있는 가면을 쓰는 것만큼 쉬울 수 있습니다. 
    유머 감각을 키우는 데 소비하는 시간과 노력은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방법으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이든 다른 사람이든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당신보다 더 어색한 사람들. 군중 활동과 사교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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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는 다양한 농담 스타일과 자신만의 유머 감각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황을 기민하게 인식하는 방법;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여전히 웃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 마지막으로 유머 감각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카리스마의 과학 
    •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키우는 방법 
    •     방정식에서 신체 언어의 역할 
    •     농담과 전달의 유형에서 성격의 역할 
    •     훌륭한 즉흥 연주를 위한 지침 
    •     가능한 즉흥 반응의 예 
    그리고 훨씬 더. 
    유머의 심리학과 이를 유리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군중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상황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삶의 다른 측면에서도 동일한 사고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무대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유머 감각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하므로 매뉴얼이나 학습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시도하는 것은 확실히 나쁠 것이 없으며, 적어도 이 책을 읽는 것이 시행착오를 통해 유머 감각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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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민경 조, 호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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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교육학의 명저 『에밀』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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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소의 『에밀』 깊이 읽기!
    
    루소 스스로 자신의 저서 중 가장 뛰어나고 중요하다고 여겼던 저서 『에밀』. 출간 당시 분서령을 받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이 책은 대단한 성공을 거둔다. 당대 많은 어머니들이 『에밀』을 교육 바이블로 삼아 그대로 아이를 키우려는 시도를 했고, 프랑스 물리학자 앙페르와 베네수엘라의 독립 혁명 지도자 볼리바르 등도 루소의 저서에 쓰인 대로 키워졌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교육 사상가들을 비롯해 후대의 많은 사상가들도 이 책에 흠뻑 빠졌는데, 평생 시계처럼 같은 시각 같은 장소로 산책을 했던 칸트는 『에밀』을 읽는 동안 딱 한 번 산책을 걸렀다고 하고, 나폴레옹 또한 자신의 진중문고에 『에밀』을 꼭 챙겨 다녔다. 『에밀』에서 보여주는 인간 본성과 사회 그리고 교육에 관한 루소의 성찰이 당대는 물론 후대의 위대한 교육 사상가들에게 지대하고 깊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특히 그가 주장한 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지지하는 자들과 반대하는 자들이 경쟁적으로 많은 출판물을 쏟아냈으며, 이후 양육이나 가정교육, 공공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뿐 아니라 교재나 교육 조직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되기 시작했다. 『에밀』이 지금의 서구 교육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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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의 심리학 - cover

    전쟁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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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트로이의 목마와 사면초가, 그것은 심리전의 시작이었다!
    고대의 심리전부터 이라크전쟁까지
    전쟁에서 벌어지는 모든 심리전을 파헤친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했으며, 모든 전쟁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왔다.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은 트로이인이 말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심리에 착안하여 이를 역이용한 것이었다. 사면초가로 잘 알려진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에서는 사방에서 초나라군을 포위한 한나라군이 초나라의 노래를 부르며 퉁소를 불어 초나라 병사들의 불안과 초조, 공포감, 향수를 유발하여 전쟁에 승리하고 결국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전쟁의 목적이 상대의 정책의지를 굴복시키는 것이며, 전쟁원인도 인간 본능에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와 전쟁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하였다. 전쟁이 빈번하고 끊임없이 지속되는 불가피한 것이라면, 최소의 전투로 전쟁의 목적을 달성하는 방안은 없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더군다나 인류보편적인 가치로써 인명중시사상을 구현할 수 있는 전쟁 수행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쟁의 근원을 찾고 전장에서의 인간심리를 고찰하였으며, 심리학이 전쟁에 응용된 심리전 사례를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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