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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심리학 - cover

전쟁의 심리학

재숙 이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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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트로이의 목마와 사면초가, 그것은 심리전의 시작이었다!
고대의 심리전부터 이라크전쟁까지
전쟁에서 벌어지는 모든 심리전을 파헤친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했으며, 모든 전쟁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왔다.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은 트로이인이 말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심리에 착안하여 이를 역이용한 것이었다. 사면초가로 잘 알려진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에서는 사방에서 초나라군을 포위한 한나라군이 초나라의 노래를 부르며 퉁소를 불어 초나라 병사들의 불안과 초조, 공포감, 향수를 유발하여 전쟁에 승리하고 결국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전쟁의 목적이 상대의 정책의지를 굴복시키는 것이며, 전쟁원인도 인간 본능에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와 전쟁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하였다. 전쟁이 빈번하고 끊임없이 지속되는 불가피한 것이라면, 최소의 전투로 전쟁의 목적을 달성하는 방안은 없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더군다나 인류보편적인 가치로써 인명중시사상을 구현할 수 있는 전쟁 수행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쟁의 근원을 찾고 전장에서의 인간심리를 고찰하였으며, 심리학이 전쟁에 응용된 심리전 사례를 분석하였다.
Verfügbar seit: 07.08.2013.
Drucklänge: 43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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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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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4권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현대 유럽 통합의 기원이 된 장구한 중세유럽의 역사(기원후 500년경~1400년경)를 다루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뭉치고 찢어지고 뭉치고 찢어지는 반복적인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그 주체는 거대한 문명이나 국가일 수도 있고, 자그마한 사회나 조직일 수도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통합과 분열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다. '유럽'은 이 뭉치고 찢어지는 역사를 누구보다 처절하게 경험했다. 크리스트교 때문에 하나로 뭉쳤지만, 바로 그 종교 때문에 같은 신을 믿는 사람끼리 죽고 죽이는 광란의 역사를 겪어야 했다. 수백 년간 지속된 전쟁으로 수많은 국가로 잘게 쪼개지는 아픔도 감내해야 했다. 너 죽고 나 살자고 치르는 전쟁이 모두를 죽일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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