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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론 - 아베 일본 우경화의 뿌리 - cover

정한론 - 아베 일본 우경화의 뿌리

재숙 이

Publisher: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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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일본이 침략의 역사를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고
우경화로 치닫는 이유,
일본 우경화의 근거이자 침략 사상의 원형인 정한론(征韓論)의 실체를 파헤친다!

정한론은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론과 도쿠토미 소호의 팽창론과 융합되어 침략 사상을 이루었다. 이 침략 사상은 일본이 본격적으로 군국주의와 더불어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이데올로기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만주사변, 중일 전쟁,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일본이 모든 전쟁을 대내외적으로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다. 일본이 왜 우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지 실체를 명확하게 알아야 과거와 같은 불행한 일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일본 우경화의 사상적 뿌리가 되는 정한론의 실체와 계보를 정확히 밝혀 일본이 역사인식을 대전환하고 더 이상 역사를 왜곡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Available since: 08/14/2015.
Print length: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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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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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4권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현대 유럽 통합의 기원이 된 장구한 중세유럽의 역사(기원후 500년경~1400년경)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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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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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권 『빅히스토리』는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 인류가 하나의 동일한 집단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어떻게 인간과 자연환경이 상호작용하며 거대한 역사를 이루어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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