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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 장르를 위한 장르에 의한 장르작가 5인의 장르 창작법 - cover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 장르를 위한 장르에 의한 장르작가 5인의 장르 창작법

유하 남, 연경 김, 희진 이, 수경 배

Publisher: 북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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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추리 소설·미스터리·스릴러·로맨스 소설·판타지 소설·sf 소설
- 장르별 작가 5인이 알려주는 장르별 글쓰기 노하우

이 책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르별 작가 5인이 모여 쓴 것으로, 장르 소설 작가 지망생이나 한번쯤 글을 써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얼마 전만 해도 장르 소설을 보는 사람은 취향이 독특하다는 시선을 받거나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끼리 암암리에 책을 보는 정도였다. 그러나 지금은 k 문화가 발전하고 발달하면서 장르 소설 역시 k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해외에서 k 문화 붐을 일으켰던 〈킹덤〉 역시 장르물이다. 이처럼 장르물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다양한 소재의 장르물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명세에 비해 아직 적합한 장르 소설 작법서가 없었다. 그러다 이번에 각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5인이 뭉쳐 장르 소설 쓰기 노하우와 다수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의 노하우를 실은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Available since: 11/30/2021.
Print length: 1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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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2권 『고대문명의 탄생』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중국에서 시작된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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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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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사상의 관점으로 바라본 첫 책!
    
    첨단과학기술과 불교,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는다. 불교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종교이자 사상이고, 첨단과학기술은 가장 최근의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기원전 5세기에 보리수 아래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토대로 성립되었고, 신생 기술이라 불리는 첨단과학기술은 1990년대 이후에 주목을 받거나 시작되었다. 다루는 영역으로 보나, 성립 시기로 보나 둘은 닮은 점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원자(티끌) 하나하나 속에 수많은 세계 바다가 들어 있다'는 『화엄경』의 구절이나, '무한'(無限)이라는 개념처럼, 불교는 다른 종교에 비해 매우 포용적이면서도 열린 시각을 갖고 있다. '창의적인 인재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도 선불교에 심취해 있었던 것처럼, 불교 사상은 대단히 창의적이고 개방적이며 미래지향적이다. 따라서 과학과 불교는 환상적인 커플이다.
    
    이 책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는 저자 이상헌(세종대 교양학부 초빙교수·지식융합연구소 부소장)이 지난 2015년 8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월간 『불교문화』에 '과학기술과 불교'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칼럼을 모아 다듬은 것이다. 인공지능과 뇌과학에 대한 불교적 이해는 무엇이고, 생명과 자연에 대한 불교적 세계관은 무엇이며, 기술 유토피아를 불교의 정토 사상을 통해 바라보면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인공지능·뇌·생명·자연·기술·유토피아 등의 6가지 키워드를, 불교의 다양성과 포괄성에 접목시켜 해설하고 있다.
    
    또한 첨단과학기술의 내용보다는, 첨단과학기술이 실현되었을 때 인간의 삶과 사회·문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첨단 기술의 윤리적 쟁점에 대한 물음은 궁극적으로 철학적 물음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논의는 대부분 서양 사상의 관점에서 진행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불교 사상의 관점으로 이러한 쟁점들에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기술이 점점 더 발전할수록 철학적 배경이 탄탄해야 하는 까닭은, 과학기술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불교 사상은 그동안 서양 사상의 주류적 전통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한 관점을 제공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첨단과학기술을 서양철학적 시각에서와는 달리 보면서, 이를 토대로 과학기술을 보는 새로운 눈으로 보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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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권 『빅히스토리』는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 인류가 하나의 동일한 집단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어떻게 인간과 자연환경이 상호작용하며 거대한 역사를 이루어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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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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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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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고본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신라왕조실록』1·2·3권 출간!
    
    살림출판사에서는 지난 14년간 문/사/철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예술/실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 살림지식총서』를 500종 이상 출간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고'임을 자처하는 ≪살림지식총서≫가 이번에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전 19권)'를 준비했다. 문고본으로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획이다.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대한제국까지 반만 년을 지속한 한국사의 맥을 왕대별로 묶었다. 여기에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서고 고조선의 흔적이 많이 발견되는 요하문명도 포함시켰다. 이는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는 중국에 대항할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전 6권)을 2015년에 첫 번째로 선보였고, 2016년에는 고대사 편인『고구려왕조실록』(전 2권) 『백제왕조실록』(전 2권) 『고조선왕조실록』 『가야왕조실록』 『발해왕조실록』 등이 출간되었다. 이어서 2017년에 이 책 『신라왕조실록』(전 3권)을 일곱 번째로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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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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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인지심리학,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고도로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소외되고 고립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다. 그래서 심리학은 현대인에게 늘 주목받는 관심 분야이며, 그중 인지심리학은 최근 한국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분야이다. 이 책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는 인지심리학의 a부터 z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법한 여러 상황들을 예시로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공감과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사피엔스 스튜디오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 준 김경일, 김태훈, 이윤형 교수님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흥미로운 설명으로 인지심리학을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한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