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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물1 - 방정환 세계명작동화 번안작 - cover

사랑의 선물1 - 방정환 세계명작동화 번안작

훈찬 윤

Publisher: 세진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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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mz세대의 한글에 대한 문해력 부족을 지적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보도내용은 4-5학년 초등학생들이 \"고지식 하다\"와 \'심심한 사과\"가 어떤 뜻인가하는 물음에 대해 \"고지식하다는 지식이 높다\"로, \"심심한 사과는 사과가 왜 심심하냐?\"란 엉뚱한 물음을 표했다. 나아가 \"사흘\'\"은 3일이 아닌 4일로, \"금일\"은 금요일로 알고 있었다. 오늘날의 많은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수학문제를 풀고 영어단어를 외우는 데는 익숙하지만 책읽기나 국어 공부에는 그 만큼 많은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그러다 고학년이 되면 확장되는 교과목 속에 낯선 어휘들이 등장함에 따라 아이들이 학습을 따라가기 힘들어 하다가, 그 상태로 중·고등학교에 가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논술학원, 국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합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읽고, 말하고 쓰는 활동은 입시와 바로 직결되며, 문해력이 바탕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적의 차이는 ‘어릴 때부터 쌓아온 문해력’에서 발생합니다!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들여서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가리지 않고 많이 읽고 어휘를 확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Available since: 04/17/2023.
Print length: 6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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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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