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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 cover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재박 이

Publisher: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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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우리는 대학을 포기했지만
행복할 권리마저 포기한 건 아닙니다!"

이유 없이 한 길로만 치닫는 맹목적인 경쟁을 거부하고 스스로 대학 교육을 포기한 젊은이들, 고졸 출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곧장 삶의 현장에 뛰어든 청년들의 희망 기록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이 책은 결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이루어 낸 과장된 영웅담이 아니다. 저마다 제도 교육에서 받은 상처를 가슴에 그러안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꿈과 열망을 놓지 않고 묵묵히 땀 흘려 온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성문 씨, 헤어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현미 씨, 경마장에서 수습 기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 씨와 마필 관리사로 일하는 성수 씨, 아버지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돕고 있는 재성 씨는 각자 처지는 서로 다르고 살아가는 이유도 다르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은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권리이지, 성적에 따라 줄을 세우고 졸업장에 맞춰 가격을 매기는 상품화 과정이 아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삶의 수준이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당당한 일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이다. 남들이 꿈꾸는 삶이 아닌 진짜 자신만의 삶을 꿈꾸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다.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에 나온 고졸 청년들은 하나같이 진짜 삶의 기쁨을 찾아내겠다는 뜨거운 열망을 품고 있다. 오늘, 그들의 뜨거움이 차가운 사회의 현실을 녹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Available since: 04/10/2013.
Print length: 1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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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는 동안 조작은 망치와 비슷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 모든 것을 파괴하거나 망치를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고 싶은 방법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변화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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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 선거법 A to Z - cover

    실전 선거법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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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선거운동의 위법과 준법 사이, 그 경계를 선명하게!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다가오는 4월에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역대 급으로 격렬한 선거가 될 것이다. 선거가 치열해진다는 것은 물불을 안 가리는 혼탁하고 불법적인 선거운동이 횡행한다는 것이다. 그 선거의 후유증으로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고소 · 고발 · 수사 의뢰 등의 건수가 급증하고 급기야 당선이 무효로 되는 사례도 적지 않게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은 선거운동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공직선거법은 조문이 279조나 되는 방대한 법이다. 규정이 매우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렵고 해석상 논란의 여지도 많다. 또한 우리 선거법은 그간의 부정선거에 대한 반성적 고려에서 매우 엄격한 규제 중심의 법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인정되지 않겠어'라고 안이하게 생각하다가 법 위반이 되는 사례가 빈발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등 종래의 전통적 선거운동과는 다른 새로운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대로 된 판례나 해석론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따라서 공정 선거 · 준법 선거를 하려는 의지를 갖는다고 해도 그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실수하기 쉬운 것이 바로 선거법이다. 『실전 선거법 A to Z』는 전문 서적이 갖는 체계성, 전문성과 함께 현장성도 살려 선거운동에 실전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즉 선거운동에 대한 종합적인 실전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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