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메밀꽃 필 무렵 - cover

메밀꽃 필 무렵

성진 강지영

Publisher: 우주상자

  • 0
  • 0
  • 0

Summary

장돌뱅이인 조 선달과 허 생원은 봉평장에서 어린 장돌뱅이 동이를 만난다.
동행하면서 늘어놓는 허 생원의 옛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 이야기와 동이의 출생이 서로 묘하게 맞물려가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Available since: 09/07/2022.
Print length: 24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 cover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나 나디오

    • 0
    • 0
    • 0
    〈물레방아〉는 1925년 9월 《조선문단(朝鮮文壇)》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로 후기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는다.
    〈물레방아〉는 하층계급의 방종한 여성의 생활과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가난과 상실의 문제를 다룬 1920년대 우리나라 사실주의 대표작이다.
    식민지시대 농촌의 구조적 가난과 전통적인 성윤리의식의 변질이 맞물려 빚는 갈등이 비극적인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속에서 물레방앗간은 자연의 일부이면서도 경제와 에로티시즘의 객관적 상관물로 상징된다.
    Show book
  •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 cover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그는 그저 땅 위를 오가는 배달원일 뿐이다.
    더는 인간이 그곳을 지배하지 않는 시대에 말이다.
    
    흐린 하늘. 기름진 도로. 끝없이 귀를 울리는 긴장감.
    이것이 오늘날의 청년이 지상 여행을 하려면 직면하게 되는 차가운 현실이다. 위험한 일이고,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안전이라는 방패를 초월해야만 한다.
    기계 지배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면 좋으련만.
    Show book
  • 무용한 나에게 - 단편 소설 - cover

    무용한 나에게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목적이 있는 삶, 소용이 있는 삶. 이는 더없이 확실하고도 행복한 상태다.
    하지만 그 마법조차 영원하진 않다.
    
    잠들지 않는 눈 부신 불빛들의 대도시, 서울. 그곳에서 한 조각상이 마법사의 부름을 기다린다. 이 아이는 타(他)자아 조각상이다. 즉, 삶의 목적은 단 하나: 바로 마법사가 원할 때 그분이 되어드리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날 밤, 조각상은 세속적 형상에 갇힌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마법이 죽은 것이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 조각상의 소용도, 목적도 죽었다.
    아니면 무용함에도 기능이 있는 걸까?
    Show book
  •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 cover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병주 신

    • 0
    • 0
    • 0
    개성과 위트 넘치는 문체로 사랑받는 신예희 작가가
    생생하게 전하는 좌충우돌 운전 성장기!
    
    “모든 초보 운전자는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장롱면허 15년 경력 신예희 작가의 본격 운전 에세이. 운전면허는 오래전 취득했지만 운전을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않을 이유가 더 많아 주위의 보챔에도 귀 닫고 지내던 어느 날, 막다른 골목이자 벼랑 끝에 내몰려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용인 어드메 난개발 지역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의 초기 입주자로 이사하게 된 것이다.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가게 3종 세트, 즉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빵집, 저가 커피점도 없는 불모지에서 2년 넘게 지내던 어느 날 문득 심리 상태가 상당히 아슬아슬함을 자각한다.
    
    그래서 찾아간 신경정신과에서 의사의 한마디가 묵직하게 날아와 가슴에 꽂혔다. “지금 상황이 그러하니, 운전을 하는 것도 도움될 겁니다.” 저자는 병원에서 나오는 그 길로 당장 자동차를 계약하고 운전 연수를 시작하며 도로로 나선다! 식은땀이 흐르고 비명이 끊이지 않는 우당탕탕 초보 시절을 거쳐 어엿한 8년 차 운전자가 되기까지, 심각하지만 웃지 않을 수 없는 그의 에피소드와 운전으로 넓어진 세상, 차오른 자신감의 이야기.
    Show book
  • 나의 집 - cover

    나의 집

    LS Morgan

    • 0
    • 0
    • 0
    베스트셀러 작품매력적이고 극적인 이야기는 우리안의 깊은 감정과 귀중한 질문으로 이끌어간다. 8살 소녀의 고통, 상실, 감정이 감각적으로 살아있으며, 우리는 그녀의 고통스러우면서도 사랑하는 추억의 장소인 그녀의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에 참여하게 됩니다.PUBLISHER: TEKTIME
    Show book
  • 운수 좋은 날 - cover

    운수 좋은 날

    현 진건

    • 0
    • 0
    • 0
    김첨지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인력거꾼이다. 그는 가난과 아내의 잔병치레에 진력이 났다. 아침부터 아내와 한바탕을 하고 나온 김첨지. 그런데 그날 일이 이상하게 잘 풀린다. 김첨지의 운수 좋은 날은 어떻게 끝이 날까?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