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붉은 초와 인어 - cover

붉은 초와 인어

오쿠다 히데오

Publisher: 책보요여

  • 0
  • 0
  • 0

Summary

메이지부터 다이쇼 시대까지 활약한 오가와 미메이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아동 문학 작가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팬이 많아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그의 동화는 판타지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하고 읽는 이가 어두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교훈을 주기도 한다. 

\'붉은 초와 인어\'는 인간에 대한 환상을 품은 인어가 노부부에게 딸을 맡겼다가 배신을 당하는 이야기이다. 1921년 도쿄 아사히 신문에 연재되어 오가와 미메이의 출세작이 되었다.
Available since: 06/12/2023.
Print length: 30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하룻밤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청각장애인 남친의 위험하고 은밀한 취미! - cover

    하룻밤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청각장애인 남친의...

    고은

    • 0
    • 0
    • 0
     '술도 많이 마셨는데, 우리 집에서 쉬고 갈래?' 오늘은 내가 다섯 번째로 청각장애인 남자친구인 하준과 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그리고 어쩌면 오늘, 우리는 처음으로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런데... 화장실에 떨어진 여자 머리카락... 하준씨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 걸까? 바로 그때,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를 들은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Show book
  • 엄마를 죽였습니다 - cover

    엄마를 죽였습니다

    카이

    • 0
    • 0
    • 0
    "지훈아... 엄마를... 죽일 수 있겠니?" 
    평범한 공무원이라 믿었던 엄마.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국가가 20년간 추적해온 
    베테랑 간첩, "스완!" 
    총구를 겨눈 아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비밀을 감춘 엄마. 
    그날 밤, 모자 사이에 울린 총성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Show book
  • 우리 둘 다 첫사랑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 cover

    우리 둘 다 첫사랑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최민정 박주호

    • 0
    • 0
    • 0
    “사랑은 매번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온다” 
    설레는 첫 만남, 애틋한 이별, 운명같은 재회까지. 
    다양한 감정의 파노라마를 담아낸 나디오 단편 로맨스 모음집! 
     : “혹시 피자 주문 잘못하신 건 아니죠? 9판은 좀 많은 것 같아서…” 
    15살때부터 할머니와 살며 배달대행을 해온 가민. 
    그녀는 특유의 오지랖으로 2년째 방 안에 갇혀 나오지 않는 남자, 지현을 만나게 되는데… 
    뭐? 돈을 줄 테니까 이걸 “배달”해달라고…?! 
    피자 아홉판이 연결해준 배달기사와 히키코모리의 특별한 위로. 
     : "네? 당신이 제 남자친구시라고요? 그것도 3년 뒤 미래에서 왔다고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한 여자와 한 남자의 깜찍 발랄 로맨스 
     : 파혼 후 첫사랑과의 운명적인 재회!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 
     : "징크스가 운명을 바꾼다?"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용기 내서 고백한 나. 하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차가웠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모든 걸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10년 뒤, 우연히 다시 만난 짝사랑. 근데.. 나를 기억한다고. 게다가 내가 짝남의 징크스?! 
    징크스를 빌미로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 벚꽃잎이 가져다 준 타임라인의 균열로 
    여주인공 지현은 무려 27년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설레는 운명을 만난다?! 본격 타임슬립 캠퍼스 로맨스! 
     : 은설은 한 번이라도 손을 잡았던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내면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런 그녀의 눈에 아이돌 하민이 들어오는데.. 
    "하민아, 넌 내 거야..." 
    때로는 오싹하고 섬뜩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 “매년 돌아오는 이 계절엔 여전히 그때의 너와 함께인 기분이야" 
    옆자리에서 우연히 시작된 대화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레코드샵에서 이어지던 음악 수다, 벚꽃 나무 아래 피아노 연주.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거 같아.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마음에 남은 봄날의 따스한 선율. 
    그해 봄,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 친구들이 제게 물었습니다. “혹시 쓰레기 수집가야?” 아니, 그럴 리 없는데, 계속 그랬네. 
    덕분에 이렇게도 연애가 망할 수 있다는 것도, 친구들에게 큰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망한 연애를 거치며 '나'를 더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거예요. 
     : 상준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해미는 시어머니의 간섭에 답답함을 느껴 동생 해지가 있는 프랑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해미는 왠지 모르게 눈길이 가는 남자, 현석을 만나게 되고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데, 
    '이 결혼... 해도 되는 걸까?' 
    과연 해미는 이 결혼을 선택할까, 선택하지 않을까. 
    낯선 곳에서 만난 영화 같은 해미와 현석의 이야기, 오디오 드라마
    Show book
  • 어느 날 벚꽃잎을 잡았더니 내게 일어난 일 - cover

    어느 날 벚꽃잎을 잡았더니 내게 일어난 일

    카이

    • 0
    • 0
    • 0
    “누군가 말했다. 사랑은 봄날의 벚꽃처럼 아름답지만 짧다고. 나는 그 말에 몹시 공감하고 있었다. 사랑의 유통기한은 정해져 있으니까.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벚꽃잎이 가져다 준 타임라인의 균열로 여주인공 지현은 무려 27년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설레는 운명을 만난다?! 
    본격 타임슬립 캠퍼스 로맨스
    Show book
  • 각자의 자리에서 - cover

    각자의 자리에서

    고요한 정하루

    • 0
    • 0
    • 0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에 세상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렇게,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서로를 이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1. 각자 자리에서 
    :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마음과 소소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버스, 편의점, 아파트 단지처럼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에서 마주한 작은 배려와 인간적인 인사를 담아냈습니다. 
    2. 사람 사는 건 누구나 비슷하다 
    3.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도 내 것이 아닌 삶을 살아갈 때 지루한 일이 된다는 걸 깨달을 때쯤 마침 퇴사를 하게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4. 고요한의 고요하지 않은 하루 
    : 소극적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30대 남성이 N잡러 라이프를 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과 내면의 이야기들을 담아 를 냅니다. 이 시대는 현재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실패하면 비난받을 용기와 1등만을 인정하고 열광하는 분위기도 포함합니다. 
    5. 일상에서 찾는 위로 
    :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인정과 위로를 받고 싶지만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그것들은 점점 보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각자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다. 그 방법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어떤 위로를 주었는지 털어놓았다. 
    6. 이런 삶도 있음을 
    : 우연히 보게 된 게시판의 공고문.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자신감 가득히 일터로 향하는 나를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한계에 부딪쳐 직장 생활이 순조로운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삶도 있음을 쓰고 싶었습니다.
    Show book
  • 모기를 죽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 cover

    모기를 죽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황진실

    • 0
    • 0
    • 0
    "나비효과? no! “모기효과!” 한 마리의 모기가 평범한 남자의 발가락을 물자 남자의 삶은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시작은 미미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최악의 적 모기를 죽이기 위한 남자의 고군분투! 
    안쓰러움 한 스푼 추가한 핵공감 일상 코미디 그리고 드러나는 반전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