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한의사가 답하다 -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했던 일상 속 질환에 관한 모든 것 - cover

한의사가 답하다 -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했던 일상 속 질환에 관한 모든 것

매일경제TV 한의사>

Publisher: 매경

  • 0
  • 0
  • 0

Summary

책소개
두통부터 소화 장애, 허리 통증, 아토피 피부염까지
대한민국 한의학 명의가 알려주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 너무 많은 요인이 건강을 위협하는 전쟁 같은 일상 속에서 원인조차 불분명한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제 표면적인 증상만 치료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한의학의 기본 이론인 '정기존내 사불가간 正氣存內 邪不可干'은 인체의 정기正氣(면역력)가 튼튼하면 사기邪氣(세균, 바이러스, 암세포 등)가 감히 넘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신체의 균형을 바로잡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외부의 나쁜 기운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오늘날, 한의학이 우리 건강을 지키는 열쇠가 되어줄 수 있다. 이 책은 온갖 사설이 난무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 뾰족한 해답 없이 다양한 질환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한방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Available since: 03/02/2020.
Print length: 173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숨 쉬다 - cover

    숨 쉬다

    경인미타

    • 0
    • 0
    • 0
    잠깐씩 멈추어 내 숨을 지켜보는 작은 실천을 하면 좋겠습니다. 눕거나 앉거나 일상에서도 할수 있도록 6편의 짧은 글들을 적었습니다. 요가명상강의와 알렉산더테크닉을 공부하고있는 저의 삶과 함께 엮어보았습니다.
    Show book
  • 골목은 기억한다 - 걷다 보면 마주치는 인생의 조각들 - cover

    골목은 기억한다 - 걷다 보면 마주치는 인생의 조각들

    향 이

    • 0
    • 0
    • 0
     골목길에 대한 단상입니다.  
     많은 것이 변해버린 옛길에서 오래 전 어느 순간을 채우던 나만의 이야기들을 만납니다.  
     시절이 선물해 준 삶의 교집합 같은 공간, 골목길은 잔상을 만들고 현재의 나와 연결되어 마법 같은 재회의 순간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Show book
  • 말의 기술 - cover

    말의 기술

    윤희 조

    • 0
    • 0
    • 0
    소개
    
    '스피치'를타인을설득시키기위한수단으로보는방법론적관점에서벗어나말하는사람의관점에서스피치를잘하기위한동기와목적을설득력있게제시하고있다.이론에갇혀실전응용이어렵거나,스피치의일반론만담겨있어개개인별로적용이힘들었던스피치책들과는달리개개인에게딱맞는적용과쉬운활용을목적으로제작되었다.스피치는개인에게초점이맞추어져야하고,또쉽게배울수있어야한다는,스피치코칭전문가인저자의신념과원칙을엿볼수있다.내가과연말을잘할수있을것인지,말을잘하기위해서는어떤것들을갖추어야하는지구체적으로파악할수있을것이며,'셀프코칭7'을통해자가진단을할수도있을것이다.
    Show book
  • 행복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cover

    행복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견자윤

    • 0
    • 0
    • 0
    수많은 인간관계를 겪으며 많이 예민해지고 힘들어했었다. 힘들 땐 나를 돌아볼 여유는 없었고 그저 행복에 
    집착했었다.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타인이 나를 힘들게 한 만큼, 내 감정이 자신을 몰아붙이고 힘들게 만든 
    것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은 나를 힘들게 했던 감정에 대한 내 생각이 담겨있다. 나를 힘들게 했던 건 너일까? 나일까?
    Show book
  • 쌍쌍바를 반듯하게 자르는 법 - cover

    쌍쌍바를 반듯하게 자르는 법

    호사

    • 0
    • 0
    • 0
    작은 것을 향한 관찰기입니다. 앞날은 캄캄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 손을 내밀어준 존재들이 있습니다.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내 곁의 작고 소중한 것들이 건넨 다정한 위로와 은은한 응원의 힘, 함께 느껴보실래요?  
    글 호사 
    낭독 홍신익
    Show book
  • 엄마를 읽다 - cover

    엄마를 읽다

    서린

    • 0
    • 0
    • 0
    어릴 땐 나의 전부였던 엄마, 지난날 잠시 미워도 했던 엄마, 결혼하고 나니 그 누구보다 커 보이는 엄마.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딸이, 엄마와의 모든 시간을 남기고 싶어 시작한 이야기 '엄마를 읽다'입니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