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새벽에 읽는 장자의 힘 - 초조 걱정 불안을 비우는 시간 - cover

새벽에 읽는 장자의 힘 - 초조 걱정 불안을 비우는 시간

정영 한

Editorial: METASEQUO

  • 0
  • 0
  • 0

Sinopsis

“어떻게 초조 걱정 불안을 비우고
홀가분하게 살 수 있을까?”

번잡한 세상일에 지친 사람들에게
대자유인 장자가 들려주는 4가지 인생 비법


번잡한 세상일, 꽉 막힌 인간관계, 수시로 찾아오는 헛된 감정들… 어떻게 하면 이처럼 우리의 삶을 번잡하게 만드는 여러 일들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고 홀가분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누구보다 대자유인의 삶을 살았던 장자의 인생 지혜를 들려주면서 그 비법을 4가지로 정리해 알려준다. 타인의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사는 법, 마음을 비우고 고요 속에 머무는 법, 이 무한한 우주 끝까지 나의 존재를 확장하는 법, 그리고 과거도 통했고 현재도 통하며 미래도 통할 처세하지 않는 처세법까지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 수 있는 비법들을 차근차근 전수한다.

오랫동안 경전과 고전을 탐독해 온 인문학자인 저자는 새벽마다 홀로 앉아 《장자》를 깊게 읽으며 장자의 가르침을 자신의 몸과 마음에 새겼다. 최대한 스스로 장자가 되어 보려 한 것이다. 그러자 비로소 장자의 가르침이 지닌 참뜻이 길어올려졌고, 자신의 일상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장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인생 비법들을 들려주고, 그것들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그렇다고 속세를 떠날 필요는 없다. 장자도 속세에서 살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어느새 자유인이 되어 홀가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특히 직장과 가정에서 인생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고 있으면서도 대놓고 힘들다 말할 수 없는, 하지만 속으로는 ‘나는 자유롭고 싶다’고 늘 외치고 있는 당신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Disponible desde: 07/12/2023.
Longitud de impresión: 220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시조의 이해 - cover

    시조의 이해

    형선 임

    • 0
    • 0
    • 0
    책소개
    한 나라의 문학 작품에는 그 나라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혼이야말로 민족의 정체성이며 뿌리다. 바로 선 뿌리는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초석이 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선조가 남긴 수많은 문화는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지만 그 명맥을 잇고자 하는 노력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학인 시조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시조는 고려 말 이후부터 지금까지 700년을 이어온 우리 문학이지만, 이제 시조시인들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일례로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그들의 고유 시가인 하야쿠(`?를 직접 짓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중?고등학교부터, 그것도 입시를 위해 형식적인 교육으로 시조를 배우다 보니 '시조는 따분한 것' '그저 수능 점수를 올리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시조의 이해는 그런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절제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한 임금에 대한 충성을 노래하는 비장한 노래가 있는가 하면, 당대 최고의 기생을 꼬시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담은 노래도 있으며, 농촌의 한가로운 일상을 위트 있게 담은 노래도 있다. 그것도 단시간에 운율을 살린 맛깔난 문장으로.
    
    이렇듯 시조는 급박한, 때로는 흥미롭고 재미난 일상을 함축하고 있는 진정한 우리의 노랫가락이다. 이 책은 '시조의 이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시조란 그리 어려운 문학 작품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다'는 대명제에서 시작한다. 물론 작은 페이지 안에서 시조의 개론과 작법을 모두 담을 수는 없다. 그래서 시조에 대한 간략한 개괄과 함께 대표적인 시조 42수를 담았고, 각 시조의 해설과 어구풀이를 담아 이해를 도왔다. 대표 시조를 감상하고 그 속에 담긴 뜻과 시대상황을 음미하다 보면 딱딱하게 느껴졌던 시조가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더불어 시조를 써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을까?
    Ver libro
  • 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 cover

    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정영 한

    • 0
    • 0
    • 0
    책소개
    우리의 하루는 건물에서 시작해서 건물에서 끝난다. 집에서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하루는, 학교, 회사, 학원, 식당, 쇼핑몰, 체육관 등의 건물을 거쳐 집으로 마무리된다. 이러한 주위의 건물들은 너무나 익숙하기에 그저 당연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의 건축물에는 인류 역사만큼의 오랜 시간과 깊이가 담겨있다. 『건축의 발명』은 건축물 안에 숨겨진 인류의 발명품들을 주목하며,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요청한다.
    
    『건축의 발명』은 기존의 건축 서적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건축을 바라본다. 기존의 책들이 유명 건축물들의 뛰어난 디자인이나 건축가들의 특별한 건축 철학, 또는 복잡한 건축기술에 주목한다면, 『건축의 발명』은 '작지만 위대한 발명'들에 집중한다.
    
    '계단과 벽돌'로 시작된 이야기는 '문, 경첩, 못, 망치'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지고, 현대의 '엘리베이터와 공기조화 장치인 hvac시스템'까지 흘러간다. 단순해 보이는 하나의 건축물 속에서, 저자가 발견해낸 '작지만 위대한 발명'은 총 18가지다. 18가지 건축 요소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친절한 설명은, 건축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확장시킨다.
    Ver libro
  • 메이지유신 - 현대 일본의 출발점 - cover

    메이지유신 - 현대 일본의 출발점

    연희 심

    • 0
    • 0
    • 0
    책소개
    메이지유신은 외압에 대응해서 국민국가를 형성하는 과정이었고, 독립을 위해 문명개화와 부국강병을 추구한 변혁이었다. 이 책에서는 안과 밖의 공간적 상관성, 도쿠가와 시대와 메이지 시대의 시간적 연속성, 국가와 권력의 작용, 그리고 현상과 이념의 복합적 이해라는 네 가지 측면에 유의하면서 개혁 또는 혁명으로서의 메이지유신의 실체에 접근했다. 이를 통해 메이지유신이 근대화 모델로서 어떠한 빛과 그림자를 드리우는가를 밝히고 있다.
    Ver libro
  • 한국전쟁사 - cover

    한국전쟁사

    하령 박

    • 0
    • 0
    • 0
    책소개
    '한국 전쟁'이라는 주제는 역사 문제임에도, 역사적 진실보다 각 정치세력에 유리한 논리 만들기에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의 원인이 한국 내부의 분열에 있었다는 '내인론(內因論)'이나 미국의 입장 때문에 전쟁이 유도되었다는 '남침유도론'같이 완전히 차원이 다른 학설들도, 북침론의 일부로 인식하는 경향까지 생긴다. 이제는 '논리 개발'보다 기본적이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해 놓는 데에 치중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비중은 여기에 두었다.
    Ver libro
  • 프리메이슨 비밀의 역사 - cover

    프리메이슨 비밀의 역사

    형선 임

    • 0
    • 0
    • 0
    책소개
    인류의 지성들을 매혹시킨 비밀 결사 단체 프리메이슨의 역사.
    미디어의 왜곡된 묘사와 음모론 속에 감춰진 그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유지되어온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은 왜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어둠 속에서 홛동해왔는가? 그들이 끝까지 버릴 수 없는 비밀은 무엇이며, 그것이 가진 매력은 무엇인가?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와 『로스트 심벌』에 언급되면서 대중적인 관심을 받게 된 프리메이슨은 세계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나 '악마를 추종하는 무리'로 인식되어 왔을 뿐 정작 그 실체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가 없다. 세계사의 곳곳에서 프리메이슨이 등장하는 것을 주의깊게 살피던 저자는 본격적인 연구를 통해 왜곡된 이미지 뒤에 숨겨진 그들의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역사 속에서 프리메이슨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있으며, 종교적인 비밀결사단체인 프리메이슨이 어떻게 프랑스대혁명이나 미국 건국과 같은 역사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연관되어 등장할 수 있는가에 의문을 가지고 그 맥락을 파악한다. 또, 저자는 이 단체와 관련한 음모론의 시작과 전개 과정을 살펴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 있으며, 프리메이슨에서 활동했던 유명한 인물들의 사연과 오늘날 프리메이슨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모습들을 함께 다루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Ver libro
  • 고대문명의 탄생 -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 cover

    고대문명의 탄생 -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아름 정

    • 0
    • 0
    • 0
    책소개
    국내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2권 『고대문명의 탄생』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중국에서 시작된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를 다룬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 속에 살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