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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빠
Anonymous
아빠도 아빠가 될 줄 몰랐던 육알못 초보 아빠에서 국가도 인정한 육아 고수가 되어 가는 육아랜서 아빠의 육아 에세이, 아빠들도 육아를 하고 싶지만 단지 아빠가 처음이다 보니 방법을 모를 뿐이다. 세상에 나쁜 아빠는 없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하다. 그런 아빠들의 마음을 세상에 전하고 싶다. 글과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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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잠을 허하노라
카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잠자는 시간을 뺀 만큼만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했다. 조금이라도 덜 자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뭔가를 이룰 수 있을 거라 여겼다. 로망이었던 '미라클 모닝'을 현실로 겪고나서 비로소 잠에 대해 너그러워지게 된 이야기. 잠과의 힘겨루기를 끝내고 이제는 무엇을 위해서도 잠을 양보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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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근본 - 사랑 성 그리고 부부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
High Noon
일반적으로 수치심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회피하게 되는 주제, '성'에 대해 명확하고 희망적인 하늘부모님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전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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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자전거가 필요해
허니B
삶을 걷다 보면 자전거가 필요한 순간이 등장하곤 한다. 자전거를 처음 탔던 그 자그마한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예전에 사랑했던 것들이 옛사랑이 되기도 하고 균형을 이루는 순간들을 맞이하기도 하며 이제는 자전거를 두고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 순간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가끔은 생각하곤 한다 자전거 타고 올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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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찾는 위로
조시 영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인정과 위로를 받고 싶지만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그것들은 점점 보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각자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다. 그 방법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어떤 위로를 주었는지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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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모서리 하나쯤 있잖아
서린
당신과 그 마음 속 한켠에 자리잡고 있을 모서리의 성장 자취를 어루만져 줄 에세이. 부정과 긍정, 좌절과 의지, 욕망과 깨달음, 갈등과 화합 등 인생의 길을 걸어오면서 느껴왔을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이 작품과 함께 한 후, 당신의 내면 속 도형의 향연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꺼내어 따뜻하게 감싸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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