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 cover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병욱 민

Publisher: 북멘토

  • 0
  • 0
  • 0

Summary

책소개
우리는 일을 통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을 벌어요. 하지만 일은 단순히 돈벌이 수단만을 뜻하지 않아요. 일을 통해 커다란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또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지요. 이 동화 속 주인공인 당통은 이제 막 의사가 되었고, 환자를 돌볼 생각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오른 상태예요. 그런데 어렵사리 병원 문을 열었건만, 환자가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찾아온 환자가 무서운 호랑이와 보름이나 똥을 못 싼 아기 코끼리, 거기에 여왕개미까지 하나 같이 범상치 않은 환자였지요. 하지만 당통은 환자가 누구든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만 고민했어요. 그리고는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치료를 시작하지요. 당통은 어떻게 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자기의 맡은 바 일을 잘해 내고야 말겠다는 당통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한껏 함께 느껴 보세요.
Available since: 11/20/2023.
Print length: 28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 cover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윤나겸 서동원

    • 0
    • 0
    • 0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동원이의 모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는 당신의 자녀를 ‘작은 건물주’의 길로 안내합니다.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주인공을 이 땅에 두고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엄마 아빠의 편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이 있었어.   
    우리가 살아본 세상은 돈과 부동산의 마법을 알지 못하면 
    항상 가난할 수밖에 없더구나.   
    엄마와 아빠는 그걸 너무 늦게 알았단다.   
    그래서 우리처럼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너에게 꼭 이 마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 
      
    - 
      
    왜 지금, 부동산 공부일까요? 
      
    금융 교육만으론 부족합니다. 집·땅·건물같은 실물 자산을 이해해야 진짜 ‘경제 근육’이 생깁니다. 
      
    복리보다 강력한 힘이 바로 임대수익. 월세 통장은 그 어떤 용돈 교육보다 강력한 마중물이 됩니다. 
      
      
    부모가 손잡아 줄 때, 아이들은 더 빨리 성장합니다 
      
    서동원(현역 디벨로퍼)과 윤나겸(절세·자산관리 세무사)이 직접 설계한 “어린이 전용 부동산 커리큘럼” 
      
    만화·롤플레잉·미션 카드로 배우는 게임형 학습 - 아이가 스스로 계산기 두드리며 “이 집, 수익률 괜찮을까?”를 묻는 날이 옵니다. 
      
    - 
      
    11인의 ‘전설적 건물주 멘토’가 멘토링! 
      
    부동산 마법학교에 입학하면 정주영·도널드 트럼프·로버트 기요사키 등 실전 고수 11인이 대 마법사 멘토가 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합니다. 
      
    “땅값은 협상으로, 현금흐름은 시스템으로, 세금은 전략으로 막아라!” 
      
    -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가… 
      
    1. 대한민국의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원리를 말할 수 있다. 
    2. 임대·매매·레버리지차이를 이해한다. 
    3. “내 첫 번째 건물은 ○○㎡, 월세 △△만 원” 구체적 목표를 세운다. 
    4. “세금까지 생각해야 진짜 수익!” 절세 감각을 키운다. 
      
      
    부모님께 드리는 한마디 
      
    “부동산은 조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일찍 배워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용돈 기입장만 쓰던 아이가 미래의 임대료를 계산하기 시작할 때, 경제관념·수학 사고력·자신감까지 동시에 자라납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건물주 DNA’ 를 심어 주세요.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Show book
  •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조선 왕조가 남긴 아주 특별한 기록 - cover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조선 왕조가 남긴 아주 특별한 기록

    병욱 민

    • 0
    • 0
    • 0
    책소개
    넉넉하고 번성한 나라가 되길 바란 조상들의 마음,
    조선 왕조'의궤'를 통해 만나 보세요
    나라의 행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치를까요? 구성원을 대표한다는 의미만 깃든 것이 아니지요. 그 힌트는 의궤 속에 있습니다. 조선 왕조가 남긴 '의궤' 속에는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고 또 바랐던 조상들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조선 왕실과 문무 관리가 앞장서고, 노비와 장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함께한 나라의 주요 행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조선의 리더들은 물론 나라의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친 일들이었지요. 조선 왕조는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기를 꿈꾸며 왕실에서 직접 모내기와 누에치기를 해 보이고, 주변국들에게 침략당하지 않는 강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활쏘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차세대 리더들이 많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제사를 올리고, 혼례와 장례의 까다로운 절차를 지켰습니다.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려면 관리들은 우선 '도감'을 세웠습니다. 그러자면 나랏일의 순서와 흐름을 잘 아는 사람은 물론 꼼꼼히 기록하고 훌륭한 글을 쓰는 사람, 정확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 하나하나 계산하고 잘 정리하는 사람, 물건과 건물을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거나 음악과 무용에 뛰어난 사람 등 각 분야 최고 인재들부터 끌어 모았지요. 의궤 속에는 행사 과정마다 누가 참여했고 어떻게 이끌었는지, 행사의 절차와 의미는 무엇이었는지 속속들이 글과 그림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의궤'를 보면 조선 왕실과 나라의 힘은 물론 그때의 문화 수준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의궤의 준비 과정부터 제작, 보관 과정을 담아 조상들의 빛나는 정신과 뛰어난 문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고, 의궤가 지구 반대편에서 돌아온 과정을 담아 문화유산을 향한 우리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또래 주인공과 함께 의궤 반환 기념 전시와 의궤 속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사람을 아끼고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를 담았던 조상들의 삶에 어느덧 다가갑니다. 의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부터 의궤를 무척 궁금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Show book
  • 오대박! 말하는 목줄 - cover

    오대박! 말하는 목줄

    동원 김

    • 0
    • 0
    • 0
    책소개
    『오대박! 말하는 목줄』은 좁은 방 안에 갇힌 이백구 구하기 대프로젝트 이야기예요. 이백구는 철물점 강아지인데, 정말 대단한 기술을 가진 강아지예요. 강아지인데, 스스로 목줄을 풀고 가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철물점 주인아저씨가 아무리 목줄을 한 다음 주의를 주어도 소용없었어요. 이렇게 주인 없이 자유롭게 바깥을 돌아다니던 이백구는 결국 닭집 앞 똥 사건으로 철물점 안에 있는 작은 방에 갇히는 신세가 된답니다. 온종일 방에 갇혀 우우우웅 우우우웅 우는 이백구 울음소리를 들고, 오대박은 불쌍한 이백구를 위해 사람이 풀지 않으면 절대 풀 수 없는 튼튼한 목줄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오대박은 이백구를 위한 목줄 만들기에 성공해서 이백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백구는 닭집 앞 똥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Show book
  • 엄마가 달라졌어요 - cover

    엄마가 달라졌어요

    지 지음

    • 0
    • 0
    • 0
    작은 몸짓, 행동 하나에도 감사하며 끊임없이 칭찬을 해 주던 그때! 아이는 '잘한다' 한마디에 세상을 딛고 일어섭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아이의 세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변했다고 느끼는 아이는 부모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아이가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부모에게 주었던 기쁨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Show book
  • 나의 보디가드 로봇 - cover

    나의 보디가드 로봇

    키유 키

    • 0
    • 0
    • 0
    책소개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는 보디가드 로봇이 대유행이에요. 오두기네 반 아이들도 보디가드 로봇을 다 갖고 있어요. 오두기와 서민준 그리고 최시온만 빼고요. 하지만 최시온은 보디가드 로봇 대신 사람 보디가드가 2명이나 되지요. 그런데 어느 날 민준이조차 보디가드 로봇인 티라가드를 타고 학교에 왔어요. 이제 오두기만 유일하게 보디가드 로봇이 없게 된 거예요. 오두기는 엄마를 조르고 졸랐어요. 자기네 반에 자기만 없다고, 보디가드 로봇을 사 준다면 공부도 열심히 할 거라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보디가드 로봇을 사 줄 형편이 안 된다던 엄마 아빠가 드디어 보디가드 로봇을 사 준다고 해요. 오두기는 엄마 아빠가 최신 보디가드 로봇인 태권 소년을 사 줄 거라 굳게 믿었어요. 그런데 막상 오두기 앞에 놓인 것은 출시한 지 20년도 넘은 구닥다리 가사 도우미 로봇 장금 씨였어요. 장금 씨는 보디가드 로봇 역할을 잘 수행하게 될까요? 또, 오두기는 장금 씨와 잘 지내게 될까요? 오두기와 장금 씨의 유쾌 상쾌 가슴 뭉클한 이야기 속으로 얼른 들어가 보세요.
    Show book
  • 섬마을 스캔들 - cover

    섬마을 스캔들

    Anonymous

    • 0
    • 0
    • 0
    책소개
    세상을 감동시킨 최고의 스캔들!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려는 유모차 부대의 반란
    
    『섬마을 스캔들』은 제2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려는 유모차 부대의 통쾌한 반란을 그린 작품입니다.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온도'라는 섬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 다율이의 탁월한 심리 묘사,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위트 넘치는 대사가 잘 어우러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