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위풍당당 왕이 엄마 - cover

위풍당당 왕이 엄마

현종 변

Publisher: 북멘토

  • 0
  • 0
  • 0

Summary

책소개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간!
왕이와 새엄마가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시간을
아슬아슬하고 유쾌하게 그리다

'수상한' 시리즈로 아이들의 생생한 삶을 그리는 박현숙 작가가 이번에는 열 살짜리 남자아이와 외국인 엄마가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위풍당당 왕이 엄마』를 선보인다. 아빠와 새엄마가 사는 집으로 온 지 한 달째, 왕이는 '새엄마'가 하는 건 전부 마음에 안 든다. 밥 먹는 모습도 싫고, 어눌한 한국말은 정말이지 속이 터진다. 그런데 이번 일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왜 하고 많은 분식점을 놔두고 왕이 학교 앞에 있는 분식점에서 일을 하냔 말이다. 이건 골탕 먹이려고 작정한 게 분명하다. 이에는 이, 골탕에는 골탕으로 맞서야 하는 법! 왕이는 새엄마가 분식집에서 짤릴 수 있는 묘수를 생각해 낸다.

바퀴벌레를 찾아내고, 개똥까지 주워 모으고, 친해지고 싶지 않았던 '새 짝꿍' 미진이의 도움까지 받아 간신히 성공했다! 하지만 마음이 시원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새엄마 눈치를 더 보게 되고, 한편으로는 걱정하는 마음도 든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
Available since: 08/07/2020.
Print length: 42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수상한 방송실 - cover

    수상한 방송실

    Anonymous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방송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입니다. 우리의 멋진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학교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방송을 하는 것이 꿈인 미지가 방송부에 같이 들어가자고 여진이를 조르고 졸랐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비 오는 날만 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아침 음악 방송에서 자꾸만 으으으으, 이이이이, 사아아아 하는 수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거예요. 전교생이 방송국에 귀신이 산다며 술렁거리기 시작하는데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학교 화단의 꽃을 누가 모조리 꺾어 놓은 거예요. 이것도 귀신의 소행일까요? 과연 여진이는 귀신을 몰아내고 다시 학교에 평화를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Show book
  • 수상한 기차역 - cover

    수상한 기차역

    Anonymous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인 여진이 일행.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에 얌전히 머무르기로 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현기
    『수상한 기차역』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입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다녀가지 않은 듯한 기차역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하기만 합니다. 오래된 기차역에서 어떤 위험한 일이 벌어질지 몰라 버스 안에 머무르기로 한 여진이 일행.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날 밤 정말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Show book
  • 우리 반 안중근 - cover

    우리 반 안중근

    병희 김

    • 0
    • 0
    • 0
    우리 반 시리즈 13권.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사 안중근, 열한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1909년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 일본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동양평화론' 집필에 몰두하던 중 강림차사를 만난다.
    강림은 안중근에게 저승으로 가기 전 직접 평화를 펼쳐 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고, 사형집행일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고심 끝에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그렇게 열한 살 강중근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오게 된 안중근. 반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차별을 보며 안중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Show book
  •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 cover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윤나겸 서동원

    • 0
    • 0
    • 0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동원이의 모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는 당신의 자녀를 ‘작은 건물주’의 길로 안내합니다.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주인공을 이 땅에 두고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엄마 아빠의 편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이 있었어.   
    우리가 살아본 세상은 돈과 부동산의 마법을 알지 못하면 
    항상 가난할 수밖에 없더구나.   
    엄마와 아빠는 그걸 너무 늦게 알았단다.   
    그래서 우리처럼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너에게 꼭 이 마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 
      
    - 
      
    왜 지금, 부동산 공부일까요? 
      
    금융 교육만으론 부족합니다. 집·땅·건물같은 실물 자산을 이해해야 진짜 ‘경제 근육’이 생깁니다. 
      
    복리보다 강력한 힘이 바로 임대수익. 월세 통장은 그 어떤 용돈 교육보다 강력한 마중물이 됩니다. 
      
      
    부모가 손잡아 줄 때, 아이들은 더 빨리 성장합니다 
      
    서동원(현역 디벨로퍼)과 윤나겸(절세·자산관리 세무사)이 직접 설계한 “어린이 전용 부동산 커리큘럼” 
      
    만화·롤플레잉·미션 카드로 배우는 게임형 학습 - 아이가 스스로 계산기 두드리며 “이 집, 수익률 괜찮을까?”를 묻는 날이 옵니다. 
      
    - 
      
    11인의 ‘전설적 건물주 멘토’가 멘토링! 
      
    부동산 마법학교에 입학하면 정주영·도널드 트럼프·로버트 기요사키 등 실전 고수 11인이 대 마법사 멘토가 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합니다. 
      
    “땅값은 협상으로, 현금흐름은 시스템으로, 세금은 전략으로 막아라!” 
      
    -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가… 
      
    1. 대한민국의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원리를 말할 수 있다. 
    2. 임대·매매·레버리지차이를 이해한다. 
    3. “내 첫 번째 건물은 ○○㎡, 월세 △△만 원” 구체적 목표를 세운다. 
    4. “세금까지 생각해야 진짜 수익!” 절세 감각을 키운다. 
      
      
    부모님께 드리는 한마디 
      
    “부동산은 조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일찍 배워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용돈 기입장만 쓰던 아이가 미래의 임대료를 계산하기 시작할 때, 경제관념·수학 사고력·자신감까지 동시에 자라납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건물주 DNA’ 를 심어 주세요.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Show book
  • 기다려 - cover

    기다려

    현종 변

    • 0
    • 0
    • 0
    책소개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식당』의 작가
    100여 권의 동화를 펴낸 박현숙 작가의 첫 단편집!
    
    사랑하지만 가끔씩 미워지는 가족
    그래도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가족
    봄 햇살같이 따스한 다섯 편의 가족 이야기
    
    10여 년간 100권이 넘는 장편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며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박현숙 작가의 첫 번째 단편집이 출간되었다. 2006년, 대한민국 동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극찬을 받으며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선정된 먼 길을 비롯해서 작가가 고르고 고른 다섯 편의 동화가 실렸다. '나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쓰다 보니 모두 가족에 대한 작품이었습니다.'라는 작가의 고백처럼 사랑하지만 가끔은 밉고, 때론 부담감에 눈을 질끈 감고 모른 척 하고 싶다가도 힘들 땐 서로 힘이 되어 주는 가족의 이야기이다. 절제된 문장으로 쓰인 담담한 다섯 편의 동화가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우리 마음을 어루만진다.
    Show book
  • 빗방울 별사탕 - cover

    빗방울 별사탕

    타미

    • 0
    • 0
    • 0
    This audiobook is narrated by an AI Voice.   
    비 오는 날, 창밖을 보며 실망한 적이 있나요?  
    주인공 지우와 함께 빗방울이 들려주는 반짝이는 연주회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톡톡 떨어지는 빗소리가 별사탕처럼 달콤하게 느껴질 거예요.  
    일상 속 소리들이 마법처럼 변하는 순간, 여러분의 비 오는 날도 보석처럼 빛나게 될 겁니다.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힐링 동화입니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