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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식민주의에 대한 성찰 -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 - cover

탈식민주의에 대한 성찰 -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

형준 진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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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오만한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탈식민주의의 이론과 그 발전과정을 성찰한 책. 대표적인 탈식민 이론가들인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의 주장을 통해 탈식민주의 독법과 그 전망을 알아본다. 제국주의의 종류뿐만 아니라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반대했던 여러 사상가들의 이론을 소개한다. 콘라드의 제국주의 비판, 나이폴의 신제국주의 비판 등이 소개되고, 다양한 저항 담론들과 그 전략이 쉽게 서술된다. 또한 저자는 다양한 문학작품을 탈식민주의 독법을 통해 읽어낸다.
Disponible desde: 18/11/2011.
Longitud de impresión: 39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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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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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다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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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숨어 있던 빈부격차와 사회갈등이 표면으로 떠올랐다. 금융위기, 4차 산업혁명 등 나올 때부터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격변'이라는 태풍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 세상이 혼란할 때 사람들은 진지하게 자기 자신과 주변에 대해 고민한다.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도 사람들은 같은 고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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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역사 기록과 일반적인 인식은 백제를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다고 결론지어놓고 그 이유를 찾는 데 골몰한다. 그리고 그 원흉으로 의자왕을 지목한다. 이것은 과연 진실일까?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의자왕 때 역사를 면밀히 살펴보면 흔히 알려진 것처럼 백제가 혼란스러웠다거나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자왕이 자만심에 빠져 독선적인 정국 운영으로 위기를 자초했다는 인식도 사실과 다르다. 나당 연합군의 침공에 백강(白江)과 탄현(炭峴)을 막아야 한다는 충신의 충고를 무시했다는 점을 그 대표 사례로 지목하고 있으나 정작 백강에는 백제군이 배치되어 있었다. 계백이 이끈 부대도 결사대로 보기 어렵다. 당시 5,000명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었으며, 이 부대는 철수 후 백강 방면에 재투입되었다. 결국 백제의 실질적인 멸망은 당이 주둔군 철수를 고려할 정도로 강성했던 백제 부흥운동이 부흥군 내부의 분열로 종말을 고한 그 시점이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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