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통찰하다 - cover

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통찰하다

형준 진

Publisher: 매경

  • 0
  • 0
  • 0

Summary

책소개
다원적인 위험이 인류와 세계 경제를 이토록 위협하는 시대는 없었다!
"팬데믹 시대 한국 경제에 리셋이 필요하다 "
왜 이 시기를 주목해야 하는가?

역사적으로 2020년대와 같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굵직한 사건이 한꺼번에 맞물려 큰 변화를 초래한 시대는 드물다. 미중무역갈등과 유례없는 팬데믹에 기후 변화까지… 이 시대는 긴 역사 속에서도 격동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혼돈스러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통찰하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본다.

ㆍ2020년대 세기적 대전환기
ㆍ탈세계화 시대, 혼란의 글로벌 가치 사슬
ㆍ생산·유통·소비 전반을 뒤바꾸는 디지털 혁명
ㆍ신냉전, 미국과 중국의 갈등
ㆍ블랙홀에 빠진 금융정책과 정부의 역할
ㆍ포퓰리즘과 부족주의 정치
ㆍ헬리콥터 머니, 축복인가? 재앙인가?
ㆍ자산 인플레이션, 돈값이 헐값인 시대
ㆍ대한민국 대도약 시나리오
Available since: 05/04/2021.
Print length: 164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 cover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마크 트웨인

    • 0
    • 0
    • 0
    책소개
    ai, 머신 러닝, 블록체인, 드론, 증강현실…
    현장감 넘치는 전문가 분석과 선도기업의 가치창출 전략!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사에는 언제나 '미래'라는 수식이 붙는다. 하지만 산업 현장에선 그 모든 것이 '현재'다. 신기술이 세상에 출현함과 동시에 치열한 상용화 경쟁이 벌어진다. 순식간에 효용성과 시장성이 검토되고, 곧이어 새로운 제품이 등장한다. 비단 제품 개발 분야에서만이 아니다. 인간보다 뛰어난 논리력을 갖춘 ai가 경영 전략에 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안전한 계약이 진행되며, 증강현실 장비로 효율성을 대폭 높인 직원 교육이 이뤄진다.
    
    이 책에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ai 및 최신기술 관련 칼럼 중 가장 뜨거운 주제만을 골라 실었다. ai와 머신 러닝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데이터과학이 비즈니스에 어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블록체인의 경제적 잠재력과 실제 범용될 타이밍은 언제쯤인지, 드론 및 무인차량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3d 프린팅 기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유통?제조 전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을 폭 넓게 그리고 자세히 다룬다.
    Show book
  • 광고로 보는 근대문화사 - cover

    광고로 보는 근대문화사

    영훈 이

    • 0
    • 0
    • 0
    책소개
    역사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근대 민중들의 생활문화사,
    광고를 통해 역사의 파노라마를 읽는다!
    
    한국사에서 개화기부터 한국전쟁까지의 시간은 혼돈 그 자체였다. 외래 문물이 들어와 옛것과 신문물이 뒤섞여 혼란스러웠고,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강점기는 말할 것도 없다. 또한 해방 후 한국전쟁으로 민중들의 삶은 고단했다. 전쟁 이후 1960~1970년대는 어떠했을까? 경제를 일으켜 '잘살아보고' 싶었으나, 민중의 형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은 어둡기만 했을까? 우리나라 역사를 놓고 봤을 때, 당시는 분명한 암흑과 혼돈의 시기였지만, 그 시기의 광고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당시 사람들도 예뻐지기 위에 화장품을 사고, 막걸리 대신 위스키나 와인을 마시기도 했다. 또 성형수술도 했고, 심지어 콘돔이나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하기도 했다.
    
    이 책은 일반 역사책에서는 만날 수 없는 근대 생활문화사를 담고 있다. 저자는 1876년부터 1970년까지 신문?잡지에 실린 광고와 각종 포스터를 통해 근대 민중의 생활문화사를 들여다보았다. 저자가 소개한 광고를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이 무엇을 소비하고 살았는지 알 수 있는데, 그 상품들은 생각 외로 다양하고 현재와 크게 다를 것도 없다는 점에서 오히려 놀랍기까지 하다. 또 상품을 돋보이기 위해 광고 카피나 디자인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씁쓸한 역사의 단면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광고가 중요한 기록 수단의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Show book
  • 메타버스 30 - cover

    메타버스 30

    민경 조

    • 0
    • 0
    • 0
    책소개
    메타버스의 가장 핫한 이슈들과 빅테크 기업 전략 분석,
    상장/비상장 기업 비교 분석, nft 가이드, 수익 창출 방법까지…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현실적인 메타버스 안내서
    1,700조 원 기회의 땅, 메타버스에 지금 바로 올라타라!
    
    미래를 제시하는 이정표, 메타버스 3.0
    
    오늘날 주식시장에서는 '메타버스'나 'nft'란 단어와 스치기만 해도 주가가 오른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메타버스가 거품이 아니냐는 비난도 제기하고 있다. 물론 메타버스 시대가 완성됐다고 보기엔 아직은 이른 감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거대한 디지털 지구로 탈바꿈하고 있는 시대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를 가짜라고 단정 짓는 건 위험한 발상이다. 이미 우리는 싸이월드와 카카오 등을 통해서 가상을 체험했고 가상 플랫폼이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있기 때문에 메타버스를 빼놓고는 미래를 얘기할 수 없다. 이 책은 무르익어가는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디지털 공간의 이정표로써 매일경제 it 전문 기자가 가상현실을 넘나들며 메타버스 현업 전문가들을 취재하고 가장 최신의 정보들을 생생하게 정리한 메타버스 압축 입문서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다가올 메타버스 3.0의 시대를 분별해낼 눈을 건네길 바란다.
    Show book
  •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 미래 이동 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 - cover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 미래 이동 수단이 바꿀...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 0
    • 0
    • 0
    책소개
    "왜 스마트 모빌리티인가?"
    지금 우리가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에 올라타야 하는 이유
    
    '탈것'에 대한 인간의 도전은 시대를 막론하고 멈추지 않았다. 두 다리에서 동물로, 수레로, 증기기관과 내연기관까지, 인류 문명사는 곧 모빌리티의 역사였다. 모빌리티가 또 한 번의 진화를 시작했다. 바로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이다. 빅데이터, ai, 5g 등 신기술로 시작된 새로운 역사, 4차 산업 혁명의 가장 중요한 축이 바로 모빌리티다. 10년 전만 해도 미래 연료차라고 여겨지던 전기차와 수소차는 이미 시장에 진입해 전통 가솔린차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다. 자율주행차 역시 곧 상용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자동차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택시와 uam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지형 역시 180도 바뀌고 있다. 전통적인 모빌리티 산업의 강자인 대한민국에는 위기이자 또 다른 기회가 온 것이다.
    
    mbn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팀은 매년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트렌드, 첨단 기술의 발전과 그것들이 만들 미래에 주목해왔다. 이 책에서는 uam,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스마트 물류 등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이슈들을 사례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모빌리티 기술 연구의 선두에 있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수진과 연구진, 세계 최대의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계획하고 있는 서울시와 서울연구원, 1등 종편 mbn 기자들이 힘을 합쳐 이런 갈림길에서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방향을 책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왜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에 올라타야 하는지, 어떻게 그 거센 흐름의 선두에 설 수 있는지도 집중적으로 조망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넘어 인간의 삶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모빌리티 혁명에 지금 당장 올라타 보자.
    Show book
  • 비욘드 사피엔스 -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ai가 온다 - cover

    비욘드 사피엔스 -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ai가 온다

    김수형 팀

    • 0
    • 0
    • 0
    책소개
    "초인 AI 시대, 패권은 누가 잡을 것인가?"
    AI 경쟁 시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점검하라
    
    사피엔스 이후 'AI 사피엔스'가 몰려오고 있다. 그들에 의해 세상의 모든 문화, 경제, 사회, 정치가 움직이고, 그들 스스로 문명의 표준이 되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재편하고 국가를 혁신하고 있다. 이 문명을 받아들인 국가와 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반대로 이 문명을 거부한 국가와 기업은 쇠락을 거듭하며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초지능 인간인 AI가 일으킬 변화를 '비욘드 사피엔스(Beyond Sapiens)'로 규정하고 AI가 불러오는 변화방식을 'DEEP CHANGE'로 설명한다. 즉, AI는 현재 인류의 문제가 무엇인지 발견하고(Discover), 그 원인을 설명하며(Explain),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Enable), 다가올 새 미래를 예측한다(Predict).
    
    AI는 포스트 사피엔스 시대에 'DEEP CHANGE'를 이끌어갈 Invisible Changer로, 과거 인간이 했던 문화·의료·예술·금융·농업·제조 등 우리 생활 전반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도 창조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미 AI는 사피엔스를 넘어서는 일종의 '초인 AI'로 진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MBN의 싱크탱크인 미디어기획부의 AI 강국 보고서 팀은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AI 사피엔스'라는 신인류의 등장에 따른 '비욘드 사피엔스' 시대의 산업군별 시장 변화를 분석하고 국가의 경쟁력과 기업의 혁신 성공 전략을 알아본다. 나아가 앞으로 100년 뒤, 2100년 AI가 가져올 새 인류 시대를 전망해 변화의 새 시대에 맞춰 대한민국이 AI 경쟁력을 갖추고 AI 강국으로 변화를 주도해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Show book
  • 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다 - cover

    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영훈 이

    • 0
    • 0
    • 0
    책소개
    "그의 디자인은 완벽히 그를 대변한다"
    볼보 자동차 미래를 그리는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서른 넘어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현재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 디자이너는 400여 명. 그 중에서도 이정현 디자이너는 독보적인 존재로 손꼽힌다. 볼보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아직까지도 국내외에서 판매 물량 부족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뉴 xc60 모델을 디자인한 그는 '볼보는 안전하기만 한 차'를 '안전한데 섹시하기까지 한 차'로 바꾼 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2017년 6월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면서 더욱 이름을 알렸고, 유럽 전역에 방영되는 볼보 광고의 메인 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뒤늦게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꾸기 시작한 그의 여정은 결코 녹록치 않았다. 누구보다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그가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했을 때 누구도 '할 수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다. 유명 대학 디자인학과 교수들에게 무작정 메일을 보내 자문을 구하고 결국 스웨덴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볼보에 입사해 자기만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이 책은 이정현 디자이너가 볼보에 입사해 리드 디자이너로 활동하기까지의 에피소드와 그의 대표작이자 볼보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뉴 xc60을 디자인한 과정, 현직 디자이너로서 그가 발견한 볼보의 가치와 매력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볼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는 일반인, 뒤늦게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힌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