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us on a literary world trip!
Add this book to bookshelf
Grey
Write a new comment Default profile 50px
Grey
Subscribe to read the full book or read the first pages for free!
All characters reduced
군정 - 전사의 코드 지휘 기술을 해독하다 - cover

군정 - 전사의 코드 지휘 기술을 해독하다

Fouad Sabry

Translator Baek Hyun

Publisher: 10 억 지식이 걸립니다 [Korean]

  • 0
  • 0
  • 0

Summary

성층 정치란 무엇입니까
 
성층 정치라고도 불리는 성층 정치는 군 수뇌부가 이끄는 정부 형태입니다. 정부 기관은 군대에 의해 관리되고, 정부는 해당 관할권의 법률에 따라 합법적이며 일반적으로 군인이 수행합니다.
 
혜택을 받는 방법
 
(I) 다음 주제에 대한 통찰 및 검증:
 
1장: 계층 정치
 
2장: 대영 제국
 
장 3: 우크라이나의 역사
 
4장: 제1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5장: 제국주의
 
6장: 군사 정권
 
7장: 우크라이나
 
8장: 계엄령
 
9장: 코사크
 
10장: 클라이언트 국가
 
(II) 응답 계층정치에 관한 대중의 주요 질문입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전문가, 학부생 및 대학원생, 열정가, 취미생활자, 그리고 가고 싶은 사람들 모든 종류의 Stratocracy에 대한 기본 지식이나 정보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Available since: 06/20/2024.
Print length: 155 pages.

Other books that might interest you

  • 엄마 귓바퀴 맴맴 - cover

    엄마 귓바퀴 맴맴

    별맘

    • 0
    • 0
    • 0
    친정 엄마를 늘 그리워하며 살다가, 어느날 글로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기억에 남는 것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내면 깊숙히 박힌 굳은살이 벗겨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목소리로 남기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나디오 제작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Show book
  • 행복한 학습지 선생님입니다 - cover

    행복한 학습지 선생님입니다

    범성 장

    • 0
    • 0
    • 0
    아이들을 좋아하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힘들었던 일, 즐거웠던 일 그 모두 나의 한 조각임을,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나의 조각을 나누려 합니다.
    Show book
  • 오늘도 조금 흔들리며 - 힐링 감성 베스트 오디오북 에세이집 - cover

    오늘도 조금 흔들리며 - 힐링 감성 베스트 오디오북 에세이집

    유리, 오 오발견, 여담, 경덕 이동훈, 성진 강지영,...

    • 0
    • 0
    • 0
    01. 꼭꼭 씹어 삼키면 난 뭐가 되어 있을까? 
    : 철없는 아이와 어른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는 어떤 청년의 혼란에 대한 에세이. 전공했던 연극 속 등장인물들의 '말,말,말'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면서 20대의 성장통을 기록했다. 
    02.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03. 길을 잃는다는 착각 
    : 나디오에 목소리를 담아 지도없이 무작정 떠났던 인도여행의 기억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삶을 바라보던 저의 시선과 마음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던 그때의 일화를 들어보시고, 생의 지친 호흡을 잠시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04. 내향형 인간 본격 생존기 
    :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내향적인 성격을 고찰하며 성인이 된 사람이 쓴 사회생활 적응 분투기. 
    05. 게으른 나도 사랑해주세요 
    : 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도, 누구의 연락도 받지 않은 채 방 안에 틀어박혀 뒹굴거리기만 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만 싶은, 저는 그저 게으른 누군가입니다. 이런 저도 어디에선가는, 누구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기대하다 제가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06. 인후동과 모토마치의 난해한 골목들 
    : 제가 스물여섯 살일 때 경험했던 골목의 추억을 그렸습니다. 더 크고 나은 세계로의 입장보다는 골목의 정서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 했던 한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곳도 '내가 살 곳'이라는 이해와 희망의 정서, 마지막으로 닳고 닳은 골목의 구부러짐을 소리로 담았습니다. 
    07. 약함의 미학 
    : 저는 약합니다. 몸과 마음의 근육이 평균보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게 조금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건 살아있는 존재에겐 너무 당연한 거라는 걸, 내가 버겁다고 느꼈던 시간들조차 기적과도 같은 순간들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써내려갔고 마음으로 녹음했습니다. 
    08. 마음의 소리 
    : 혹시 마음의 소리를 듣고 계신가요? 무언가를 해보고 싶지만 막상 도전 하려니 조금 겁이 나시나요? 그렇다면 저의 응원을 한 번 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09. 까만 담장사이로 난 길 
    : 이 글은 골목길에 담긴 저의 추억들을 각각의 이야기로 만든 짧은 에세이입니다. 어떤 길은 위로에게로, 어떤 길은 사랑에게로, 또 어떤 길은 유년시절의 향수로 저를 이끌어 주었지요. 부디 듣는 동안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 레오타드를 입고 명상을 
    : ‘발레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도 동작이에요’. 더 큰 점프를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직장인 발레-로그 
    11. 아프더라도 사람을 겪어내야 해 
    : 내가 물 같이 쏟아지고 점점 내 모습 사라져갈 때 나는 글을 썼고 알래스카에서 내 피부를 뚫는 찬 공기는 하늘 위로 올라가 한참을 춤을 추다가 내가 한국으로 돌아와 살았던 제주도에서 나를 안아주었던 이야기 
    12. 인생은 보노보노처럼 
    : 성우 지망생 n년차의 꿈과 좌절의 이야기. 꿈은 꼭 이뤄야 의미가 있을까? 꿈이 있든 꿈이 없든 내가 살아가는 발자취는 가치가 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금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바라며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13. 당신이 영화입니다 
    : “영화 같은 인생”이란 표현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글입니다. 인생이 영화 같다는 비유는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질문함을 통해 우리 모두 하루하루를 더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워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Show book
  • 나는 장내 아나운서다 - cover

    나는 장내 아나운서다

    고 고효경

    • 0
    • 0
    • 0
    배구경기 장내아나운서로 살아온 18년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가장 나에게 화려했던 시간,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시간,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간. 배구경기 국내경기와 국제경기, 그리고 비치발리볼대회까지. 특히 부산에서 시원한 여름바람을 맞으며 진행했던 국제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광주에서 후배들 10명을 데리고 교육시키며 보냈던 3주간의 시간도 잊을수 없죠.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저에게 특별한 추억이 있는 대회였습니다.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면, 무용담으로 끝났을 나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Show book
  • 초보 학원장의 사교육에서 살아남기 - cover

    초보 학원장의 사교육에서 살아남기

    승욱 김선희

    • 0
    • 0
    • 0
    어느덧 10년. 
    초보 영어학원장의 내공이 쌓여간 시간입니다. 
    저는 아직 여전히 부족하고, 고수가 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멀어 보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써 내려가다 보니, 자연스레 이런 생각들이 올라왔어요. 
    ‘난 ’왜’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 걸까?‘, 
    ’난 어떤 가치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하는 것들이요. 그 고민 덕분에 저만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이곳에 담은 나의 경험과 생각들이 원장을 꿈꾸는 강사님들께, 그리고 1인 기업에서 확장을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나 홀로 대표님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기록이기를 바래봅니다.
    Show book
  • 열받아서 결혼 - cover

    열받아서 결혼

    문득

    • 0
    • 0
    • 0
    열받아서 결혼했습니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