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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흘러가는 세상 - 영화부터 스포츠까지 유체역학으로 바라본 세계 - cover

이렇게 흘러가는 세상 - 영화부터 스포츠까지 유체역학으로 바라본 세계

치중 송

Publisher: 엠아이디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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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이렇게 흘러가는 세상』은 유체역학의 기술적 사례뿐만 아니라, 모르고 지나쳤던 흔한 현상에 유체역학적 원리까지 살펴보는 책이다. '〈겨울왕국〉의 진짜 같은 파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출퇴근길 차량의 움직임도 예측할 수 있을까·', '돈의 흐름을 계산하는 것도 가능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물리학자와 공학자들의 해답이 흥미롭게 전달된다. 영화·교통·의학·미술·경제 등 총 아홉 분야 속 유체역학의 각종 사례들로 독자들은 유체역학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오늘날의 유체역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물론 류현진이 유체역학을 완벽히 이해해서 마구를 던지는 것이 아니며, 잭슨 폴록이 물감의 물성을 분석했기 때문에 명작을 탄생시켰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유체역학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여러 물리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지식체계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체역학을 활용하고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흘러가는 세상』은 이러한 유체역학의 현주소를 다양한 분야를 통해 풀어내는 책이다.
Available since: 07/16/2020.
Print length: 1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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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apctp 올해의 과학책, 세종도서 교양부문,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에 선서된
    최고의 과학책,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오다!
    
    천연 비타민과 합성 비타민 등 '천연 제품'의 우월성이나, 신기하게 들어맞는 점괘 등의 미래 예측, 그리고 흥미롭고 그럴싸하게 들리는 황금비나 지진운과 같은 이야기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던 '가짜 지식'을 확인했던 『과학이라는 헛소리』가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단순한 미신이나 속설, 과장을 파헤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가짜 지식을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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