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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수학책 - 4차원에서 가장 큰 수까지 수학으로 세상의 별난 질문에 답하는 법 - cover

기묘한 수학책 - 4차원에서 가장 큰 수까지 수학으로 세상의 별난 질문에 답하는 법

데이비드 달링, 아그니조 배너지

Translator 호관 고

Publisher: 엠아이디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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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책소개
"수학에게 궁금한 것을 묻는다면, 어떤 답이 기다리고 있을까"
수학 영재가 알려주는 수학으로 답을 얻고, 수학으로 질문하는 법

[기묘한 수학책]은 2018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만점을 받은 수학 영재 아그니조 배너지와, 수학과 과학 분야의 베테랑 작가인 데이비드 달링이 만나 '재미있게 쓴 수학책'이다. 이 책은 소수, 차원, 큰 수 같은 수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살펴보며 수학의 기묘한 원리와 아직 풀리지 않은 수학의 수수께끼들을 다루며 독자들의 두뇌를 자극한다. 또한 컴퓨터공학, 음악, 게임 등과 같은 분야에서도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수학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을 통해서 익힐 수 있게 해 준다.

[기묘한 수학책] 속에는 엄청나게 복잡한 수식은 없지만, 수학에 진심으로 빠져든, 유쾌한 저자들의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지적인 즐거움이 곳곳에 녹아 있다. 수학 교과서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할 미스테리하고 기묘한 수학을 만나면서, 수학으로 새로운 답을 얻고, 또 수학으로 질문하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Available since: 12/15/2022.
Print length: 16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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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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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가 무엇일까? 코끼리 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끼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상대성이론도 마찬가지다. 상대성이론은 마치 뚝 떼어 놓은 하나의 이론이 아니라 지구 중심설에서 시작돼 우주의 작동 원리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거대한 과학사슬에 얽혀 있는 이론이다. 따라서 크고 넓은 전체적 시각 속에서 공부할 때 비로소 상대성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은 상대성이론과 연결된 과학 역사를 기초로 한 총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장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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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 cover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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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 주변의 사소한 액체가 이끄는 여행, 『흐르는 것들의 과학』
    
    우리의 일상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디워시로 샤워를 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휘발유로 작동하는 자동차에 올라타는 일상 여기저기에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관찰'을 더한다. '비행기 안에서는 커피와 차 중 어느 것이 더 맛이 있을까?', '겨울에는 가스버너가 왜 잘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일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재료과학의 세계, 그중에서도 액체의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마치 추리소설을 쓰듯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흐르는 것들의 과학』은 등유, 알코올, 침, 음료, 잉크 등 우리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13가지의 액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이 액체들과 만난 저자는, 액체의 수용성, 폭발성 등 각각의 액체가 가진 특성들을 특유의 발랄한 문체를 통해 소개하며 우리를 여행에 함께 초대한다.
    Show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