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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학예술 치룡제작사 허윤제 저자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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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학예술 치룡제작사 허윤제 저자

용희 윤

Editora: Yun jae 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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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e

책에 대한 설명은 인체의학적인 묘사와 방식 그리고 고대의 세계사 범위에서의 인문학적 배경입니다
Disponível desde: 21/11/2024.
Comprimento de impressão: 309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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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 cover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동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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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는 대학을 포기했지만
    행복할 권리마저 포기한 건 아닙니다!"
    
    이유 없이 한 길로만 치닫는 맹목적인 경쟁을 거부하고 스스로 대학 교육을 포기한 젊은이들, 고졸 출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곧장 삶의 현장에 뛰어든 청년들의 희망 기록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이 책은 결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이루어 낸 과장된 영웅담이 아니다. 저마다 제도 교육에서 받은 상처를 가슴에 그러안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꿈과 열망을 놓지 않고 묵묵히 땀 흘려 온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성문 씨, 헤어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현미 씨, 경마장에서 수습 기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 씨와 마필 관리사로 일하는 성수 씨, 아버지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돕고 있는 재성 씨는 각자 처지는 서로 다르고 살아가는 이유도 다르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은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권리이지, 성적에 따라 줄을 세우고 졸업장에 맞춰 가격을 매기는 상품화 과정이 아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삶의 수준이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당당한 일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이다. 남들이 꿈꾸는 삶이 아닌 진짜 자신만의 삶을 꿈꾸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다.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에 나온 고졸 청년들은 하나같이 진짜 삶의 기쁨을 찾아내겠다는 뜨거운 열망을 품고 있다. 오늘, 그들의 뜨거움이 차가운 사회의 현실을 녹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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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방역은 왜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 - cover

    K-방역은 왜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 한 역학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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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k-방역, 과연 성공한 정책일까?
    경북의대 예방의학과 이덕희 교수가 전하는 '방역'의 실체
    
    지난 3년 동안 우리는 코로나19의 그림자 아래에 살았다.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거나 일상생활을 평소처럼 영위하는 것이 힘들어져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으니, 그 그림자가 얼마나 짙었는지 떠올리기란 쉬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바이러스성 질병이 우리의 삶을 휩쓸고 지나간 것이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랜 시간 우리의 삶에 함께했던 마스크를 벗기 시작한 것이 고작 4개월 남짓밖에 지나지 않았다. 코로나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한동안 이를 뒷전으로 미뤄두고 굳이 다시 그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코로나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오랜 시간 목소리를 높여왔던 한 역학자의 책이 출간되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다. 미래의 바이러스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리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옥죄어 왔던 코로나19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을 옥죄었던 것은 바이러스였을까? 아니면 방역 정책이었을까? 코로나19는 그처럼 유난을 떨며 확진자의 동선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이 필요한 질병이었을까?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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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 양주·묵가·법가의 제안 - cover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 양주·묵가·법가의 제안

    병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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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양주·묵가·법가,
    그들이 말하는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지침
    
    신종 코로나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숨어 있던 빈부격차와 사회갈등이 표면으로 떠올랐다. 금융위기, 4차 산업혁명 등 나올 때부터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격변'이라는 태풍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 세상이 혼란할 때 사람들은 진지하게 자기 자신과 주변에 대해 고민한다.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도 사람들은 같은 고민을 했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는 이름처럼 파란만장한 시대였다. 역사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격동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사람들은 자의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속한 사회는 어떠한지, 그리고 어떤 국가를 원하는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가운데 양주는 인간 본연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사회나 국가가 아닌 독립된 개체로서 개인을 중시하며, 사람들에게 사회나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생명과 삶을 소중히 여길 것을 권고한다. 제후국 간 생사를 거는 싸움이 빈번한 시기, 누구나 사회와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고 말하지만, 그것에 당당히 맞선 용감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묵자는 양주와는 다르게 함께 사는 삶을 강조하였다.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며 공동체 안에서 더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그러나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보다 더 나누는 삶을 지향했다. '서로 사랑하라'라는 피상적인 듯해 보이는 구호를 외치면서, 그것이 우리에게 '서로 이익이다'라고 현실적으로 납득시키고자 했다. 그는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싸우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한편 관중·상앙·한비자로 대표되는 법가 사상가들은 원시적 국가주의를 추구했다. 법가야말로 춘추전국시대에 가장 적합한 사상이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국가가 살아남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국가 운영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강한 나라, 부유한 나라가 될 수 있는가? 그들은 이를 위해 개인이나 사회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국가가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지게 될 것인가의 기로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고, 가장 빠른 시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그 위기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몰두했다.
    
    이 책에서 양주는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대의나 명분이라는 가짜를 위해 진짜인 인간 스스로를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묵자는 너무 지나치게 자신만 위해 살지 말라고, 자신을 생각하는 만큼 주변을 생각하며 다함께 더불어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법가는 사람들에게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법으로 만들어 함께 사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충고한다. 위기는 우리에게 언제나 근본적인 질문을 고민하고 답할 기회를 주기 마련이다. 우리에게 바로 지금이 그런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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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경매 이야기 - cover

    미술경매 이야기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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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미술품 경매가 투자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조선일보 미술담당 기자이자 세계 2대 경매회사 중 하나인 크리스티에서 대학원 과정을 졸업하기도 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미술경매에 필요한 필수지식을 전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역사에 기록될 유명 아트딜러들과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단지 재테크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미술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컬렉터가 되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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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습작 - 김탁환의 따듯한 글쓰기 특강 - cover

    천년습작 - 김탁환의 따듯한 글쓰기 특강

    병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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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테크닉이 아닌 '진심'으로서의 글쓰기
    소설가 김탁환이 전하는 따듯하고 매혹적인 글쓰기!
    
    『혜초』, 『방각본 살인 사건』, 『허균, 최후의 19일』, 『불멸의 이순신』의 작가 김탁환. 그가 말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바로 '잔재주 보다는 마음'이다. 글쓰기와 이야기 만들기의 핵심은 그럴 듯한 흉내가 아니라 '진심 그 자체'라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글쓰기를 테크닉으로만 파악하는 관점에 반대한다. 아니 에르노의 치열한 글쓰기처럼, 집필실의 고독에 빠졌던 발자크처럼, 평생 동안 멀고도 험한 길을 감내해야겠다고 다짐했던 폴 오스터처럼, 글은 사람의 인생을 걸고 쓰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는 테크닉도, 디지털에 기초를 둔 스토리텔링 신기술도 없다. 대신 독자들은 이 책 속에서 소설가가 말하는 소설가를 만나게 된다. 저자는 『괴테와의 대화』 『발자크 평전』 『릴케의 로댕』에서처럼 또 다른 누군가가 바라본 고뇌하는 작가의 모습을 그려내는가 하면, 『칼 같은 글쓰기』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에서처럼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 토로하는 용기 있는 작가들과 직접 대면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와 장면들에는 소설가 김탁환이 오랫동안 품어왔던 창작의 고민과 구도에 대한 갈증이 진하게 배어난다.
    
    작가들의 이같은 고민과 주옥같은 문장 사이에서 서성거리던 우리는 결국 모든 작가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빼어난 관찰자이며, 진중한 사색가라는 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바로 그 인생속에서 길어올린 매혹적인 화두를 잡고, 고민을 거듭하며 나오는것이 문장이고, 한 줄의 문장을 내어 놓고도 작가는 다시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글쓰기는 인생을 대하는 진심어린 자세에서 출발하는 것이며, 글쓰기에 뜻을 둔 이라면 '천년습작(千年習作)'을 각오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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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 비행학교 - cover

    글쓰기 비행학교

    병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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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글쓰기비행학교』는글쓰기요령뿐만이아닌,글쓰기본질까지파고드는책이다.글을쓰지않는시간에도글쓰기를준비하는법,글을쓰는목적과이유,주제와소재,글의구성,장르와표현,5가지퇴고방법등실제적인글쓰기기술과함께,오랜시간작가를꿈꾸며누렸던작가개인의글쓰기경험담,또대필작가로다진글쓰기의노하우와에피소드,전업작가로살아가는현재의이야기까지글쓰기가가진입체적인모습과매력에대해이야기한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