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영훈 이
Editorial: 살림
Sinopsis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Editorial: 살림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책소개 정신병 같은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가 그 다른 사람들이었다.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이다.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어맨다 프라우즈가 우울증을 앓는 아들과 함께 쓴 첫 논픽션, 마음의 병을 겪는 모든 이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위로의 글! 평범한 가족에게 우울증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기거하게 되면서 생긴 수많은 일들을 이야기한다. 흔히들 정신질환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 일을 겪어온 저자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이 책은 2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시의 성장 과정을 따라 시간 순으로 엄마 어맨다와 아들 조시가 번갈아가며 글을 썼다. 난독증과 관절 질병인 엘러스 단로스증후군을 겪으며 사람들의 '평균'에서 벗어나 겉돌았던 조시의 어린 시절과 막연히 아들의 성공과 행복을 바랐던 어맨다의 이야기, 조시가 대학에 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또 다른 일들이 서로의 시각과 기억에 기반해 서술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어맨다와 조시가 조시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며 현재의 상태를 서술한다. 또한 조시의 우울증을 지나오며 가족 구성원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전체적으로 보여준다. 3장에서 5장까지는 어맨다의 어릴 적 기억과 조시가 어린 시절 겪은 난독증,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이 발견되는 과정이 쓰여 있다. 난독증을 극복한 조시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 유수의 대학에 입학할 가능성을 보고, 온 가족이 희망에 차 기뻐한다. 6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조시의 우울증이 시작되는 과정이 드러나 있다. 대학입학시험을 치르면서 '머리의 전원이 꺼진' 상태가 되어 버린 조시가 과제를 내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하자, 어맨다와 그의 남편 시므온까지 혼란을 느끼고 불안해한다. 8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우울증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그전까지 이름 붙이지 못했던 조시의 증상들에 우울증이라는 이름이 붙으며 조시와 가족들 모두 어찌할 바 모르고, 어맨다는 자신이 '우울증' 환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아들 조시를 겹쳐 보며 혼란과 불안을 느낀다. 10장부터는 조시가 사우샘프턴 대학에 간 이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조시는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고 서술한다. 조시는 대학에 간 이후 매일 술을 약처럼 마시고 정신과 육체가 점점 망가져 간다. 13장부터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대학 체제에 대한 고찰이 등장하고, 어맨다의 경력은 승승장구하던 반면 대학교 2학년이 된 조시는 점점 더 망가져 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 때 조시는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게 된다.Ver libro
기억나는 애정 어린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기억하는 가장 첫 기억, 초등학교 입학식, 포경수술받던 날, 재수학원에서 맞은 성인식, 첫 친구를 사귀던 날, 군대에서 놀림받던 서른 살 생일이네요. 각 기억들은 그 시대의 첫 기억들입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들은 저를 놀라게 했지만 이후에 제 삶은 더 윤택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주칠 놀라운 사건들은 남은 시간들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주겠지요? 응답하라 팔팔약사의 기억상자를 들으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간을 떠올리시길 바랍니다.Ver libro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Ver libro
책소개 "그녀를 놓쳤다. 봄날의 작은 물고기처럼 따뜻하던 손을 놓쳤다. 내 생애 가장 예뻤던 시절을 나는 놓쳐버렸다." 낚시와 사랑과 삶은 서로 닮아 있고 강물과 당신은 저 멀리 흘러간다. 『낚 ; 詩 - 물속에서 건진 말들』은 바늘처럼 섬세한 시인의 감성으로 우리 마음속에 숨어 사는 그리움과 연민을 낚고자 한다. 낚시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고 또 시인이 쓴 무수한 에세이집이 있지만 '시인이 쓴 낚시 에세이'는 지금껏 없었다. 푸른 물빛 도는 문장 위로 팽팽히 드리워진 낚싯줄의 떨림과 은은히 전해지는 시의 울림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이 잡아채는 펄떡이는 언어를 바라보면 낚시와 우리 삶이 무척 닮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책의 말미에는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시인의 낚시 사진이 실려 있어 잔잔한 서정의 글들 속에서 현장감과 삶의 활기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Ver libro
동네의원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저의 마음을 제 목소리로 어려분들께 들려드립니다. 모든 걸 담아내지는 못 했지만 그 일부를 함께 공유해봅니다:)Ver libro
복잡하고 사람 많은 서울이 싫다는 이유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고향을 벗어나지 않았던 부천 토박이. 어느 날 갑자기 독립을 선언하며 극도로 기피하던 서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트게 된다. 어리고 어설퍼서 우습지만, 마냥 애틋하게만 볼 수 없는 20대의 성장 일대기.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