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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 cover

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산호 박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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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문화 등 동서양 문명이 만나는 격동의 도시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책. 인류의 역사를 담은 유적들 이야기와 도시민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인 이스탄불의 곳곳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이스탄불이 탄생하기까지의 굴곡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각기 다른 모습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이스탄불을 통해, 나와 다른 모습과 생각들을 끌어안고 가야 하는 글로벌시대에 적
Disponible desde: 26/07/2013.
Longitud de impresión: 48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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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스토리 - 인류역사의 기원

    산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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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권 『빅히스토리』는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 인류가 하나의 동일한 집단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어떻게 인간과 자연환경이 상호작용하며 거대한 역사를 이루어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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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루 크레피네비치, 배리 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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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미국 국방부의 싱크탱크인 총괄평가국의 국장으로서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국의 군사전략을 막후에서 설계했다고 평가받는 전설적인 전략가 앤드루 마셜. 미국에서는 그를 [스타워즈]의 제다이 마스터 '요다'에 비유했고, 소련에선 '펜타곤의 추기경', 중국에선 '은둔의 제갈량', 일본에선 '전설의 전략가'로 칭했다. 2015년 93세의 나이로 현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그의 전략적 고민과 정신사를 통해 60여 년에 걸친 미국의 외교·국방정책의 역사를 해부한 책.
    
    냉전 시대 미국은 소련과의 장기전을 치르기 위해 어떤 전략적 고민과 선택을 했는가? 또 기타 강대국과 신흥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도발을 어떤 전략으로 물리쳐 왔는가? 타국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정보의 분석에서 지금 미국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지난 60년간 음지에서 세계를 움직여온 최고 지성들의 두뇌싸움과 치열한 전략의 역사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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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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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k-방역, 과연 성공한 정책일까?
    경북의대 예방의학과 이덕희 교수가 전하는 '방역'의 실체
    
    지난 3년 동안 우리는 코로나19의 그림자 아래에 살았다.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거나 일상생활을 평소처럼 영위하는 것이 힘들어져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으니, 그 그림자가 얼마나 짙었는지 떠올리기란 쉬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바이러스성 질병이 우리의 삶을 휩쓸고 지나간 것이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랜 시간 우리의 삶에 함께했던 마스크를 벗기 시작한 것이 고작 4개월 남짓밖에 지나지 않았다. 코로나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한동안 이를 뒷전으로 미뤄두고 굳이 다시 그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코로나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오랜 시간 목소리를 높여왔던 한 역학자의 책이 출간되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다. 미래의 바이러스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리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옥죄어 왔던 코로나19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을 옥죄었던 것은 바이러스였을까? 아니면 방역 정책이었을까? 코로나19는 그처럼 유난을 떨며 확진자의 동선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이 필요한 질병이었을까?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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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 - 철기문화의 시작 춘추전국 시대 - cover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 - 철기문화의 시작 춘추전국 시대

    도영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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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4권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는 기원전 1046년 상나라의 멸망부터 기원전 221년 진나라의 전국 통일 직전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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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사무총장 - cover

    유엔사무총장

    정영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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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유엔사무총장』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탄생을 계기로 국내에 유엔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진 때, 유엔사무총장의 역할과 지도력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세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이상과 강대국 간의 이익다툼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해야하는 유엔사무총장이라는 자리가 가지는 가능성과 한계를 역대 유엔사무총장들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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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슈타인 - cover

    프랑켄슈타인

    재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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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 1797~1851)가 1818년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내놓은 『프랑켄슈타인, 근대의 프로메테우스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가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명 창조, 부모로서의 의무,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 문명 비판, 여성적 글쓰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과 가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형식 면에서도 독특한 서술 구조뿐만 아니라 리얼리즘에 대치되는 고딕적 요소와 로맨스적 요소가 섞여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한 소설이다. 원래 이 소설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다른 문학 작품들과 달리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1970년대 이래로 소외된 작품들에 대한 재평가와 더불어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의 탄생 과정은 내용만큼이나 흥미롭다.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기까지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낭만파 시인이자 후에 메리 셸리의 남편이 된 퍼시 셸리(Percy Byche Shelley)와 역시 낭만파 시인을 대표하는 바이런(Lord Byron)의 역할이 컸다. 메리는 1816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교에서 퍼시 셸리와 바이런, 바이런의 주치의인 존 폴리도리(John Polidori)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 모음집을 읽고, 그해 6월 16일 자신들이 직접 괴기 소설을 한 편씩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처음 폴리도리의 유명한 『흡혈귀 The Vampyre』가 나왔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루스벤(Ruthven)은 바이런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바이런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곧 싫증을 내었지만, 메리는 약속을 지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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