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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경매 이야기 - cover

미술경매 이야기

중현 박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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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미술품 경매가 투자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조선일보 미술담당 기자이자 세계 2대 경매회사 중 하나인 크리스티에서 대학원 과정을 졸업하기도 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미술경매에 필요한 필수지식을 전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역사에 기록될 유명 아트딜러들과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단지 재테크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미술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컬렉터가 되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Disponible desde: 18/11/2011.
Longitud de impresión: 44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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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실을 이겨내는 기술 - 사랑의 실패와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하여

    가이 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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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유난히 외로운 슬픔,
    사랑의 실패와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하여"
    
    24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치유심리학자
    가이 윈치의 마음 진단과 회복법
    
    이별이 남긴 슬픔의 꼬리는 왜 이다지도 긴가?
    
    세상의 슬픔은 두 부류로 나뉜다. 경조사 휴가를 쓸 수 있는 슬픔과 그렇지 않은 슬픔. 경조사 휴가를 쓸 수 있는 슬픔은 이혼이나 사별처럼 공식 명칭이 붙은 부류다. 이 슬픔의 당사자들은 마땅히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과 연민을 얻고, 사회의 제도적 지원을 받는다. 그러나 이 책은 이처럼 공식적 애도가 허락되지 않은 슬픔을 겪는 사람들. 사랑에 실패한 사람과 반려동물을 잃은 사람의 마음에 주목한다. 이 슬픔의 당사자들이 유독 외롭기 때문이다. 슬픔을 극복하는 데 있어 타인의 인정과 지지는 절대적이다. 그러나 이들의 고통은 종종 타인과 사회로부터 경시된다. 연인과 헤어지거나 키우던 고양이가 죽는 일은 이혼이나 가족의 사별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슬픔은 우리 몸과 뇌를 휘청이게 하고, 그 감정에 중독되게 한다. 사랑의 슬픔에 중독된 사람은 여느 중독자와 마찬가지로 충동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마음 습관을 반복한다. 그리곤 '이 마음엔 약도 없지' 생각한다. 그러나 중독에서 벗어나 마음 건강을 회복할 방법은 분명 존재한다. 이 책에는 세 사람이 등장한다. 짧고 강렬했던 연인과의 이별 후 슬픔에 무너진 캐시. 15년을 함께 한 반려견의 죽음으로 버팀목을 잃어버린 외로운 벤. 거절이 두려워 마음의 빗장을 닫아건 자신감이 부족한 로렌. 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슬픔에 잠식당한 마음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치유법을 알아본다. 이제 상실의 슬픔이 드리운 그늘을 걷어내고 마음을 보송보송하게 말릴 시간이다. 그러면 당신은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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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 cover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윤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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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르네 지라르 '모방이론'의 창으로 본 현대 자본주의 문명 비판… '다른 경제'는 가능한가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한국의 지라르디앵' 김진식의 시장경제 비판과 대안
    
    20세기 말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가 열어젖힌 고도자본주의 사회는 전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인류에게 안겨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전보다 행복하지 못한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우리의 청소년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죽음에서 도피처를 찾는가? 일찍이 르네 지라르(Rene Girard, 1923~2015)는 『폭력과 성스러움』과 『희생양』에서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하여 생겨난다"고 갈파했다.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는 '이중모방'의 갈등으로부터 시기와 선망, 질투와 원한이라는 '짝패 갈등'이 나오고, 이로부터 원초적인 폭력에 이어 공동체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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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유'와 '경쟁'으로 교실 바로세우기
    실종된 '자유'와 '경쟁'을 소환하는 사회과 교사의 '바른교육' 에세이
    
    오늘날 한국 교육의 모든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의 결여'에 있다. 억지스럽게 모든 저울의 수평을 맞추려다 자유도 평등도 잃는 '가짜 평등'이냐, 경쟁의 자유가 살아있고 그 안에서 약자에 대한 배려를 찾는 '진짜 평등'이냐 ― 교실에서 실종된 '자유'와 '경쟁'을 소환하는 30년차 사회과 여교사의 '바른교육'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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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미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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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삶은 타고난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것이다!
    "가장 쉽고 명확하게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는 책"
    
    2016년 일본 nhk에서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강연한 [100분의 명저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 편이 방송되면서 일본에서는 다시 한 번 '아들러 심리학' 열풍이 일었다. 『미움받을 용기』 이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해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사실 아들러 심리학은 겉보기엔 간명해 보여도 대중이 이해하기에는 매우 난해한 이론이다. 그런데 이 강연에서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이론의 난해함을 걷어내고 피부로 느껴지도록 설명해주면서 비로소 아들러 심리학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 쏟아졌다. 이 책은 실제 강연한 내용을 담아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함을 느낄 수 있으며 멀게만 느껴졌던 아들러 심리학을 손에 잡힐 듯이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가장 쉽고, 명확하게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해주는 책'이라 하는 것이다.
    
    기시미 이치로가 이 책을 통해 다루고 있는 아들러의 저서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은 과거의 기억, 타고난 성격, 주어진 환경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 하는 사람들, 특히 이 시대 청춘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듯 뜨끔하게 일깨우는 지침들을 담고 있다. 자신이 잘 안 되는 이유를 아들러식 '역전의 발상'으로 뒤집어 생각한다면, 오늘의 나를 바꾸어 나의 내일을 달라지게 만드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지나간 나의 과거까지 바꿀 수 있는 그 역전의 용기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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