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푸른 점 쓰레기 지구 - 인간은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루나 루나루도
Editora: 타임북스
Sinopse
“온난화” 너무 많이 들어서 오히려 ‘덤덤해진’ 단어가 ‘지구 온난화’라는 단어입니다. “북극 빙하가 녹는 건 알겠는데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켰어.” “추워서 히터를 좀 켰다고!!! 그리고 나만 아낀다고 세상이 바뀌냐? 그래서 바뀔 세상이면 이렇게 망가지지도 않았겠지!”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저부터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절망적입니다. 지구 온난화도 절망적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저를 보면서 절망합니다. 지구라는 별에 잠깐 살다 가는데, 사는 동안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