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 - 세계문학전집 155 - cover
LER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 - 세계문학전집 155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Tradutor 연경 김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소개
20세기 문학, 철학, 심리학의 지형도를 바꿔 놓은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그의 마지막 소설이자 최고의 소설, '잔인한 천재' 도스토옙스키 문학의 정점
젊고 새로운 감각의 번역으로 새로이 탄생한 21세기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그는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을 창조해 냈다. 사람들이 광기라 부르는 그 안에 그의 천재성의 비밀이 있다.―제임스 조이스

▶ 지금까지 쓰인 가장 위대한 소설.―프로이트

▶ 렘브란트처럼 이야기를 그려 나가는 도스토옙스키의 초상화는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하며 또한 완벽하다. 그는 모든 소설가 가운데 가장 위대하다.―앙드레 지드

▶ 인생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모두『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에 있다.―커트 보네거트
Disponível desde: 06/07/2012.
Comprimento de impressão: 89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손톱만큼의 삶 - 데뷔 53년 차 최옥희 성우가 들려주는 단편소설집 - cover

    손톱만큼의 삶 - 데뷔 53년 차 최옥희 성우가 들려주는...

    연경 김

    • 0
    • 0
    • 0
    "읽다 보면 당신의 이웃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하지만 값진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김쾌대 작가의 신작!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당신의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줄 단 한 권의 책.
    Ver livro
  • 배달특급 - cover

    배달특급

    연경 김

    • 0
    • 0
    • 0
    “혹시 피자 주문 잘못하신 건 아니죠? 9판은 좀 많은 것 같아서…” 15살때부터 할머니와 살며 배달대행을 해온 가민. 그녀는 특유의 오지랖으로 2년째 방 안에 갇혀 나오지 않는 남자, 지현을 만나게 되는데… 뭐? 돈을 줄 테니까 이걸 “배달”해달라고…?! 
    피자 아홉판이 연결해준 배달기사와 히키코모리의 특별한 위로
    Ver livro
  • 빵셔틀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학교에서 벌어진 의문의 실종 사건 - cover

    빵셔틀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학교에서 벌어진...

    원섭 심

    • 0
    • 0
    • 0
    눈에 보이진 않지만 이 세상은 계급으로 나뉘어 있다. 내가 있는 학교도 마찬가지다. 나는 일명 '빵셔틀'이라는 계급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빵셔틀이 빵심부름을 하는 시간 외에 무얼 하는지. 
    학교에서 벌어진 실종사건의 미스터리를 빵셔틀의 시선에서 풀어낸 미스터리 독백극
    Ver livro
  • 화목한 우리집 - 장르all림픽 숏스토리 공모전 장려작 - cover

    화목한 우리집 - 장르all림픽 숏스토리 공모전 장려작

    성경

    • 0
    • 0
    • 0
    나디오 제 14회 숏스토리 
    장르 All림픽 공모전 장려작 
    우리 집은 화목하다 : ) 
    아마도... 
    그렇다고 믿고 싶다 ^^ 
    섬뜩한 엄마, 과격한 형, 
    그리고 가출한(?) 아빠까지! 
    컴퓨터 한 대를 둘러싼 한 가족의 웃픈 이야기 
     
    김소유 사운드 엔지니어
    Ver livro
  • 알고 쓰는 화장품 - cover

    알고 쓰는 화장품

    희연 구

    • 0
    • 0
    • 0
    책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5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Ver livro
  • 소설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 cover

    소설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박준형 스토리G

    • 0
    • 0
    • 0
    1.  
    : 치매를 앓고 있는 순자에게는 아주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그녀는 아주 유능한 살인청부업자라는 것! 
    - 
    2.  
    : 어릴 적, 우리 엄마는 유독 칼 다루는 솜씨가 좋으셨어요.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요. 엄마는 특별한 직업을 갖고 있구나. 
    어느덧... 저는 엄마와 완벽히 닮아있었죠. 
    - 
    3.  
    : 나는 계속된 사람들의 죽음으로 시세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그 '귀신'이 나온다는 건물에 입주했다. 
    자칭 귀신 덕후, 귀신 찾아 먼길을 왔건만... 
    귀신에게 크게 실망했다구요! 
    - 
    4.  
    : 저승과 이승의 환장 조합 트리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가족 사기단은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방법으로 통쾌한 복수를 한다! 
    - 
    5.  - 부부편 
    : 이혼하러 가는 길, 교통사고가 나고 말았다! 
    얼굴만 봐도 화딱지 나 죽겠는데 이 사람을 웃기라고? 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만 뭐 어쩌겠나. 살려면 다른 방법이 없는 걸? 
    - 
    6.  
    : 살아있어서 사는 남자 ‘지현’에게 
    스쿠버 다이빙은 유일한 탈출구! 
    하지만 차갑고 푸른 심연은  
    순식간에 지현을 공포로 몰아넣는데! 
    - 
    7.  
    : 기상천외 몸뚱이 경매 한마당! 유체이탈 능력을 즐기던 무명 소설가 마건우는 어느 밤, 분리됐던 몸으로 정상 복귀가 되지 않자 당황하고, 급기야 구천을 떠돌던 수많은 영혼들에게 몸을 빼앗길 위험에 처한다. 
    - 
    8.  
    : 눈을 감는다.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친다. 
    오늘이야말로 진짜 모든 게 끝날 것이다. 
    그렇게 한 발, 앞으로 내딛었다. 
    - 
    9.  
    : 우연한 계기로 모자와 한 몸이 된 남자에게 펼쳐지는 신비하고도 따뜻한 이야기,  
    - 
    10.  
    : 시체의 과거를 보는 장례지도사가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스터리 추적극,  
    - 
    11.  
    : 프리미엄 아파트, 자칭 '엘리트 싱글 소셜 클럽'에서 아파트 거주민끼리 사돈맺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부의 세속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블랙코미디  
    - 
    12.  
    :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최애 아이돌과의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나의 최애를 떠올리며 잠시 현실 따위 내던져 버리고 판타지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 
    13.  
    : 인기 앵커 서윤하가 미스터리 문학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작가 정태준의 별장을 찾는다. 
    비공식 인터뷰를 진행하던 앵커의 질문이 예상치 못한 파장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이야기가 서서히 드러난다. 
    - 
    14.  
    : 동헌은 출산 이후 점점 무심해져갔다. 
    나는 그가 왜 이러는지 알고 있다. 
    낯선 여자와의 통화, 낯선 여자의 향기. 
    우리 가족… 행복할 수 있을까?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