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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 cover

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정영 한

Editorial: 엠아이디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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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우리의 하루는 건물에서 시작해서 건물에서 끝난다. 집에서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하루는, 학교, 회사, 학원, 식당, 쇼핑몰, 체육관 등의 건물을 거쳐 집으로 마무리된다. 이러한 주위의 건물들은 너무나 익숙하기에 그저 당연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의 건축물에는 인류 역사만큼의 오랜 시간과 깊이가 담겨있다. 『건축의 발명』은 건축물 안에 숨겨진 인류의 발명품들을 주목하며,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요청한다.

『건축의 발명』은 기존의 건축 서적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건축을 바라본다. 기존의 책들이 유명 건축물들의 뛰어난 디자인이나 건축가들의 특별한 건축 철학, 또는 복잡한 건축기술에 주목한다면, 『건축의 발명』은 '작지만 위대한 발명'들에 집중한다.

'계단과 벽돌'로 시작된 이야기는 '문, 경첩, 못, 망치'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지고, 현대의 '엘리베이터와 공기조화 장치인 hvac시스템'까지 흘러간다. 단순해 보이는 하나의 건축물 속에서, 저자가 발견해낸 '작지만 위대한 발명'은 총 18가지다. 18가지 건축 요소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친절한 설명은, 건축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확장시킨다.
Disponible desde: 15/05/2021.
Longitud de impresión: 220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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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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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르네 지라르 '모방이론'의 창으로 본 현대 자본주의 문명 비판… '다른 경제'는 가능한가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한국의 지라르디앵' 김진식의 시장경제 비판과 대안
    
    20세기 말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가 열어젖힌 고도자본주의 사회는 전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인류에게 안겨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전보다 행복하지 못한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우리의 청소년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죽음에서 도피처를 찾는가? 일찍이 르네 지라르(Rene Girard, 1923~2015)는 『폭력과 성스러움』과 『희생양』에서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하여 생겨난다"고 갈파했다.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는 '이중모방'의 갈등으로부터 시기와 선망, 질투와 원한이라는 '짝패 갈등'이 나오고, 이로부터 원초적인 폭력에 이어 공동체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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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초상화 속 흥미로운 한국사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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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ó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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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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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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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광고의 국민계몽 캠페인 -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3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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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아이 셋부터는 부끄럽다!"
    "애연가가 불편하지 않도록 담배 공급에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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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출생률이 적기로 소문난 나라다. 하지만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정부에서는 저출산 캠페인을 몇 십 년간이나 펼쳤을 정도로 공익광고의 단골이 출생률 저하 계몽 사업이었다. 1960년대의 "적게 낳아 잘 기르자", 1970년대의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1980년대의 "둘도 많다"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같은 계몽적 카피는 인구정책의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심지어 '임신 안 하는 해', '남성이 더 피임하는 해', '나라사랑 피임으로의 해'를 정해 범국민적 계몽 사업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제는 "아이 낳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같은 헤드라인을 써야 할 정도로 장기적이고 꾸준한 국민계몽 캠페인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정부광고를 통해 해방 이후 정부가 한국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나갔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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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 그렇게 어려울 필요는 없으며, 반복적이고 지루하며 스트레스가 많고 불쾌한 삶은 필수가 아니라 당신에게 달려 있고 당신의 선택입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십시오. 새로운 것을 하고 배우려면 본질적으로 변화, 큰 변화를 요구하며 이는 불 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의 "안전지대"는 우리를 우리를 제한하고 미지의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스스로 만든 감옥인 새장에 가둡니다. 모험과 순수한 기쁨은 우리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미지의 세계를 받아들이고 가장 깊은 꿈을 따를 때 시작됩니다. 혼자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적, 영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분열되고 점점 더 양극화되는 세상은 좋은 친구들이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거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곧 다가올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이웃과 단결하여 서로를 돕고 생존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커뮤니티를 구축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스트레스, 두려움, 초조, 불만족 없이 살기 위해 낮은 자존감이나 지나친 자신감을 극복하십시오. 
    ●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하도록 돕고, 당신의 조언을 설득하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드러낼 수 있는 미묘한 단서를 이해하십시오. 
    ●     공감과 친구에 대한 감정 그 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들과 함께  느끼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     주변에 있는 것이 즐겁고, 보편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모두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사람들이 왜 그런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그들에게 어떻게 유익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당신 자신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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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 cover

    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병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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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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