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 cover

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민호 최

Editorial: 살림

  • 0
  • 0
  • 0

Sinopsis

책소개
한국불교의 선각자일 뿐 아니라 한국철학의 선구적 사상가이기도 한 원효의 생애와 그의 사상을 살펴본다. 특히 원효 사상의 핵심 개념인 일심, 화쟁, 여래장, 열반, 원음, 무애 등을 차례차례 살펴보며 일반독자들도 원효의 심오한 사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김원명(wonhyoph@hanmail.net)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전공 강사, 한신대학교 철학과 외래교수, 극동대학교 교양학부 철학 외래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연구소 초빙연
Disponible desde: 26/07/2013.
Longitud de impresión: 38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어둠의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심리학과 금지된 조작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 cover

    어둠의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묘사 
      
    사람들을 통제하고 싶습니까? 사람들을 분석하고 알고 싶은 모든 것을 파악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으십시오! 
      
    인간 행동은 단순하고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인간의 정신에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허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허점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십니까? 당신이 올바른 장소에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청중을 통제하거나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동의하게 만드는 것은 새로운 개념이 아닙니다. 이를 조작이라고 합니다. 세계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명령을 따르도록 설득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인드 컨트롤처럼 느껴지는 높은 수준의 설득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마스터할 수 있는 특정 기초가 있습니다. 핵심 기초를 마스터하면 통제하거나 조종하는 인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어둠의 심리학을 가진 사람들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심리학과 금지된 조작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광고주, 정치인 및 기타 세계의 대가들이 사용하는 기술을 사용하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을 쉽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당신을 밀어붙이는 것을 지치고 반격을 시작하고 싶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이 가이드북의 목적은 인간 심리학의 모든 기본 사항을 제공하여 최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다양한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똑같이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하려면 우리가 연결하는 모든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것보다는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주요 요소의 요약 형식입니다. 
      
    ●     인간 심리학의 기초 
    ●     신체 언어 기초 
    ●     마인드 컨트롤을 마스터하는 방법 
    ●     인간 행동 분석 
    ●     거짓말과 불안감을 알아내는 방법 
    ●     조용한 로맨스의 지표 
    ●     몇 초 만에 사람을 읽는 방법 
    ●     마인드 컨트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조작은 망치와 비슷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 모든 것을 파괴하거나 망치를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고 싶은 방법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변화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인간 심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를 사용하여 사람을 제어하려면 지금 위로 스크롤하여 구매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Ver libro
  •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 cover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현종 변

    • 0
    • 0
    • 0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8권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은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새롭게 정리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Ver libro
  •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 cover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인희 황

    • 0
    • 0
    • 0
    책소개
    우리가 '망국'을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는 역사를 왜 배우는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에 대해 이렇게 대답한다.
    "과거의 잘못에서 교훈을 배워 앞으로의 미래를 더 잘 꾸려가기 위해서이다."
    즉,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 선조들이 했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역사교육의 현장은 어떠한가? 고조선이, 고구려가, 신라가, 백제가, 고려가, 조선이 이렇게 저렇게 멋있게 만들어졌다고 자랑하기에 바쁘다(그러면서 막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건국은 그리 잘 배우지도 않는다. 아이러니한 일이다). 단군 할아버지, 고주몽, 온조, 박혁거세, 왕건, 이성계. 우리는 건국의 주인공들에 대해 너무나 잘 배우고 가깝게 느낀다.
    
    하지만 막상 그 나라들이 어떻게 망국의 길로 들어섰는지는 가볍게 여겨진다. 새로운 나라가 생긴 것은 실상 바로 그 이전의 나라들이 국가의 기운을 망치고 백성들을 고통스럽게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를 뒤집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그 과도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또 고통을 겪었을 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를 다시 돌이켜보면 망국의 역사에 좀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건국의 역사도 아주 소중한 우리의 역사겠지만 지금의 현실에 있어 우리는 과거 망국의 역사를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다.
    Ver libro
  • 공감자: 자기최면을 통해 자기애주의자에 맞서는 공감자와 고도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생존 가이드 - cover

    공감자: 자기최면을 통해 자기애주의자에 맞서는 공감자와...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자기 관리는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이지만, 핵심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까? 온라인이나 내부 서클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전술과 제안을 시도해 보셨나요? 사회적 상호 작용으로 인해 지친 느낌이 드시나요? 친구와 가족이 경험하는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까? 왜 자신이 사물에 민감해지는지 의문을 품거나 자신이 과잉 반응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이러한 질문의 대부분에 '예'라고 대답하면 공감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감자는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을 신체적, 정서적,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의 감정에 매우 민감하며 종종 다른 사람을 감정적으로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당신처럼 들리는지 말해 주세요: 당신은 쇼든 영화든 코미디를 보고 있습니다.’친구와 함께 시청하고 있지만 친구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 우울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당신은’이전에는 그냥 웃고 있었거나 기분이 꽤 좋았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함을 느낍니다. 이것에 공감할 수 있다면 당신은 공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무엇의 다른 측면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광경, 냄새, 소리 및 기타 물리적 요소와 같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 공감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민감해지는 것 이상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공감자가 되는 것의 이점과 어려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다른 사람을 너무 많이 받아들일 때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스트레스를 받거나 압도당하는 것’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당신은’또 다른 이유로 여기에 있습니다.  
             끊임없이 관심이 필요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이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당신의 감정이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게 됩니까? 그들은 자신이 특별한 대우와 특권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Ver libro
  •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초상화 속 흥미로운 한국사 - cover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Anónimo

    • 0
    • 0
    • 0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정치적 희생양일까, 살인 일삼던 사이코패스일까, 사도세자
    - 조선의 양대 '공부의 신' 집안, 연리광김
    - 재혼도, 벼슬도 할 수 없던 부마(왕의 사위)의 일생
    - 충청도의 수많은 별칭은 치욕의 역사일까
    - 넘치는 용력으로 전쟁에서 활약했던 내시들
    -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숨겨진 그림들
    Ver libro
  • 요시다 쇼인 - 일본 민족주의의 원형 - cover

    요시다 쇼인 - 일본 민족주의의 원형

    진희 정

    • 0
    • 0
    • 0
    책소개
    아베 신조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근현대 우익 세력의 원조'의 실체
    신격화된 그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광기로 삶을 마감한 유학자
    그의 성리학과 근대일본의 관계는 무엇인가
    
    오늘날에도 요시다 쇼인에 관한 학문적 연구는 장벽 앞에 좌절하거나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쇼인은 해안 방위를 비롯한 국토 보전을 책임지는 병학자이며, 유학사 차원에서 보면 양명학자가 아닌 성리학자다. 그런 쇼인이 오늘날 정한론이나 대동아공영론의 원조적 괴수로 추앙받고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 쇼인의 일생을 살펴봄으로써 더 넓은 시야에서 그를 재조명할 필요성을 밝혀본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