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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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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갑수 김

Editora: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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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e

책소개
동유럽의 민족 분쟁을 살펴보는『살림지식총서』제284권. 1989년부터 시작한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로 동유럽에서는 사회주의의 잔재 청산과 함께 민주주의 수립, 자본주의 국가로의 전환에 대한 욕구가 쏟아졌다. 동시에 동유럽 여러 지역에서 민족 분쟁들이 발생하였고, 지금까지도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동유럽의 민족 분쟁 가운데 국제정치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민족 분쟁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지역들의 일반적 개관과 역사, 민족 분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그리고 그 의미를 살펴본다.
Disponível desde: 07/08/2013.
Comprimento de impressão: 43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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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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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이제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깊이 갈라놓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자 한다."
    바로 칼 마르크스(1818.5.~1883.3.)에 대한 이야기다. 수많은 추종자와 그에 못지않은 반대자를 거느린 인물이 인류 역사상 또 있을까? 올해가 탄생 200년, 그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은 실패작이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성찰은 아직도 유효성을 지닌 듯하다. 이 책의 지은이 토머스 스타인펠트는 "우리는 그의 사상을 통해 돈이 인간에게 휘두르는 폭력, 상품에 숨겨진 힘, 또는 우리 경제의 위기에 대한 신랄한 분석을 발견한다."면서 "현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늘날에도 마르크스를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한다.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저서를 통틀어 '자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큰돈은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는 세간의 통념은, 자신을 현 체제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쉽게 들이대는 근거가 아닌가."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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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몇몇 부분은 관념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된 은유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지은이는 수필 형식을 택한 이유를 "… 에세이 형식은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도 허용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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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 - 유럽 통합의 기원을 찾아서 - cover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 - 유럽 통합의 기원을 찾아서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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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4권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현대 유럽 통합의 기원이 된 장구한 중세유럽의 역사(기원후 500년경~1400년경)를 다루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뭉치고 찢어지고 뭉치고 찢어지는 반복적인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그 주체는 거대한 문명이나 국가일 수도 있고, 자그마한 사회나 조직일 수도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통합과 분열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다. '유럽'은 이 뭉치고 찢어지는 역사를 누구보다 처절하게 경험했다. 크리스트교 때문에 하나로 뭉쳤지만, 바로 그 종교 때문에 같은 신을 믿는 사람끼리 죽고 죽이는 광란의 역사를 겪어야 했다. 수백 년간 지속된 전쟁으로 수많은 국가로 잘게 쪼개지는 아픔도 감내해야 했다. 너 죽고 나 살자고 치르는 전쟁이 모두를 죽일 지경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교훈'을 학습한 유럽은 누구보다도 평화와 통합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분열의 역사 이전 아름다운 과거로 돌아가고자 한다. 유럽인에게 그 시절은 다름 아닌 '중세' 시대다! 이 책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에서도 저자는 분열된 유럽을 재통합한 카롤루스대제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카롤루스 대제는 현재 유럽 국가의 상당수를 프랑크왕국이라는 한 국가로 유지하며 유럽 세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중세 문화를 꽃피웠다. 그래서 지금도 유럽에서는 실제로 유럽 국가의 단합과 문화적·정치적 의식의 일치에 공헌한 지도자에게 '카롤루스 상'을 수여할 만큼 카롤루스대제는 유럽의 통합을 상징하는 인물로 꼽히고 있다.
    
    중세유럽의 역사가 어쩌면 우리에게 머나먼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중세는 물리적 거리를 훌쩍 뛰어넘어 오늘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중세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저자는 우리에게 중세유럽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 재해석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자고 제안한다. 그러면서 이러한 의미 찾기에 도움이 될 만한 중세유럽의 다섯 가지 주제를 이 책에 펼쳐놓는다. 카롤루스대제의 프랑크왕국 이야기부터 바이킹 시대, 봉건제도, 대학과 길드, 교황과 황제의 권력 관계, 흑사병까지 중세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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