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엄마 난중일기 - 내 쓸쓸함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 cover
LER

엄마 난중일기 - 내 쓸쓸함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정영 한

Editora: 씽크스마트

  • 0
  • 0
  • 0

Sinopse

책소개
취미는 남편 걱정, 특기는 자식 걱정
휴일도 없는 극한 직업 '엄마'

지금 딸의 나이보다 더 어릴 때 결혼한 여자는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졸린 눈을 비비며 밥을 짓고, 넥타이를 골라주는 아내였다. 아이를 낳고서는 익숙하지 않은 일에 적응하기 바쁜 초보 엄마였다.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이 지나고 한숨 돌릴 때가 되자 친정 식구들, 시댁 식구들, 남편과 자식들 그 사이에서 아등바등 애쓰고 살며 이루어낸 그 모든 것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아이들은 다 자라 엄마한테 이미 관심이 없다. 집에 덩그러니 남은 그녀는 가족들 뒷바라지로 바쁘게 살아온 지난 삶이 껍데기만 남은 고둥 같다. 혼자만 시대에 뒤처지고 있는 느낌도 받는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떻게 살고 싶었던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잠을 뒤척이며 정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들을 떠올린다.
Disponível desde: 30/10/2016.
Comprimento de impressão: 121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가지무침 - cover

    가지무침

    은영

    • 0
    • 0
    • 0
    현주를 잃고, 가슴이 참 먹먹했습니다. 마음이 묵직하고 아프지만 목으로 넘어가는 가지나물은 빨려 들어가듯 스르륵 잘도 넘어갔습니다. 아픔은 남은 사람이 몫이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지요.
    Ver livro
  • 이케다 하야토 - 정치의 계절에서 경제의 계절로 - cover

    이케다 하야토 - 정치의 계절에서 경제의 계절로

    상민 권

    • 0
    • 0
    • 0
    책소개
    1960년대 일본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꼽히는 이케다 하야토 전 수상을 소개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이후 미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다 이후 일본의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했던 1960년대에 일본의 경제력이 일본의 국제적 위상과 정치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믿으며 경제 발전에 전력투구를 했던 이케다 수상을 살펴보며 오늘날 한국의 나아갈 길을 모색해본다.
    Ver livro
  • 수상한 네일샵 : 수상한 손님들 - cover

    수상한 네일샵 : 수상한 손님들

    희진 이

    • 0
    • 0
    • 0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
    Ver livro
  • 내 나이 스물아홉 즈음에 - cover

    내 나이 스물아홉 즈음에

    영진

    • 0
    • 0
    • 0
    누군가 이미 겪어간, 또는 겪어야 할 나이인 스물아홉.  
    여러분은 나이에 앞자리의 숫자가 바뀐다는 것에 설레셨나요 아니면 두려우셨나요?  
    지나간 스물아홉 시절의 나는 어땠는지 떠올리며  
    추억을 그리고 스물아홉의 나이를 맞이할 때의 나는 어떨까 하며 설렘의 감정을 선사해 드리면 좋겠습니다.
    Ver livro
  • 수상한 네일샵 : 고객과의 대화 - cover

    수상한 네일샵 : 고객과의 대화

    희진 이

    • 0
    • 0
    • 0
    네일샵 보통 여자들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남자들도 꽤 많이 온다. 여자들은 네일샵에 가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 기분전환 삼아서 내 손톱에 칼라 좀 발라볼까? 찾아오지만 이 수상한 네일샵 주인장은 도통 손님 응대에 서투르다. 어디 가든 사람 사는 건 똑같이 마련이다. 가슴 찡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내용은 없지만 그저 담담히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Ver livro
  • 남자 중학생 코믹 탐구생활 - cover

    남자 중학생 코믹 탐구생활

    바이올렛

    • 0
    • 0
    • 0
    엉뚱 발랄한 남자 중학생들의 매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끔 엄마들 속이 터지게 하는 아들들이 학교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교사로 근무하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남학생들이 아들 둘을 키우니 이제야 슬슬 이해됩니다. 자기와는 전혀 다른 아들을 품고 키워야 하는 엄마들이 겪어내야 할 어려움에 위안과 격려를 보냅니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