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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 cover

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묵돌 이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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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문화 등 동서양 문명이 만나는 격동의 도시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책. 인류의 역사를 담은 유적들 이야기와 도시민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인 이스탄불의 곳곳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이스탄불이 탄생하기까지의 굴곡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각기 다른 모습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이스탄불을 통해, 나와 다른 모습과 생각들을 끌어안고 가야 하는 글로벌시대에 적
Disponible desde: 26/07/2013.
Longitud de impresión: 48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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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민주주의는 가치를 추구하는가?
    
    민주주의는 정치제도의 하나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수많은 정치제도 중 그나마 제일 나은 것으로 평가받는 것이기도 하다. 다수결의 원리를 요체로 하는 민주주의는 그러나 여전히 위험성이 다분하다. 이 위험성에 대해 가장 처음 숙고한 사람은 아마도 플라톤일 것이다. 그는 민주주의가 몇몇 선동가들에 의해 '중우정치'가 되고 결국 독재로 회귀할 위험성에 대해 부단히 경고한 사람이다.
    
    민주주의는 제도의 하나일 뿐이기 때문에 그 지향하는 가치까지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민주'라는 말로 얼마든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은 자유일 수도 있고, 평등일 수도 있으며, 심지어 왕정일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북한의 공식 이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문제는 민주주의라는 제도를 통해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이다. 우리 헌법은 그 가치를 '자유민주주의'라고 분명히 못 박는다. 하지만 87년 개헌과 이후 여러 진통을 거치는 동안, 우리의 민주주의가 과연 진짜로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모양새냐 하면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저자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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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청일.러일전쟁의 목적은 한반도를 차지하는 데 있었다.
    따라서 청일전쟁은 제1차 조선전쟁인 셈이며,
    러일전쟁은 제2차 조선전쟁이라 불려야 한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은 한반도를 획득하기 위해 청-일, 러-일 간에 벌인 전쟁이므로, '제1차, 제2차 조선전쟁'이라 불려야 한다. 일본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과거의 역사인식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앞으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침략전쟁을 일으킨 것과 식민지 지배를 했던 점을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 이 책은 '전쟁'을 테마로 '근대일본'을 고찰해가면서 오늘날 이웃나라 간의 관계에 원점이 되는 요소를 재검토하기 위해 쓰였다. '근대일본'이 처음으로 일으킨 두 개의 대외전쟁 청일, 러일전쟁부터 제1차 세게대전까지의 시기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제1차 세계대전 종결 후부터 제2차 세계대전 개시 전까지의 상황은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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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워크북 가이드인 부모를 위한 분노 관리  에서는 분노를 먼저 처리하고 극복하는 방법과 자신을 진정시키고 분노 폭발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계를 자세히 알아볼 것입니다. 일단 당신이 그것을 마스터하면, 우리는 당신이 자녀와의 관계를 고치는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할 것입니다. 화가 난 부모는 집안을 분열시키고 평생 지속되어야 할 다리를 망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해 그것들을 다시 세우기 시작할 것입니다. 일단 당신의 분노와 아이의 분노를 다스리고 나면, 우리는 미래로 관심을 돌려 아이가 당신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가르칠 것입니다.   
      
    이 과정을 완료하는 데 1년이 훨씬 넘게 걸리지만 이 책은 가장 어려운 시기를 안내할 것입니다. 각 장에는 도움이 될 자세한 목록과 수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수업이 쉽거나 빠르다고 주장하지는 않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배우게 될 교훈은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와 친척을 돕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배운 것에 대해 충분히 자신감이 생기고 견고해진다면 포커스 그룹에 가입하여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신은 지금 가지고 다니는 거친 기억 대신 기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억을 갖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기억이 밤마다 당신에게 보내는 혼란에서 해방되기 위해. 당신은 아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기억할 것이고, 당신은 그들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아이들이 더 이상 당신의 폭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의 웃음을 소중히 여길 것이기 때문에 당신에게 참여하도록 요청할 새로운 취미와 활동. 너희의 다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해질 것이며, 그것들이 떠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대신, 너희의 손자들이 세상에 나올 때 너희는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분노를 극복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당신에게 주어야 할 희망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당신에게 줄 것이며, 당신이 단계를 따른다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 책에는 다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문제가 있는 경우 수행할 작업. 바쁜 환경에서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 분노를 안전하게 해소하는 방법. 아이가 당신의 발자취를 부정적으로 따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극복하는 아이를 돕는 방법. 분노 문제와 정신적 문제가 유전될 수 있는지 여부. 세상이 분노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다루도록 돕는 방법. 당신이 겪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그들이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 균형을 찾고 침착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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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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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 1797~1851)가 1818년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내놓은 『프랑켄슈타인, 근대의 프로메테우스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가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명 창조, 부모로서의 의무,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 문명 비판, 여성적 글쓰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과 가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형식 면에서도 독특한 서술 구조뿐만 아니라 리얼리즘에 대치되는 고딕적 요소와 로맨스적 요소가 섞여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한 소설이다. 원래 이 소설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다른 문학 작품들과 달리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1970년대 이래로 소외된 작품들에 대한 재평가와 더불어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의 탄생 과정은 내용만큼이나 흥미롭다.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기까지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낭만파 시인이자 후에 메리 셸리의 남편이 된 퍼시 셸리(Percy Byche Shelley)와 역시 낭만파 시인을 대표하는 바이런(Lord Byron)의 역할이 컸다. 메리는 1816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교에서 퍼시 셸리와 바이런, 바이런의 주치의인 존 폴리도리(John Polidori)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 모음집을 읽고, 그해 6월 16일 자신들이 직접 괴기 소설을 한 편씩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처음 폴리도리의 유명한 『흡혈귀 The Vampyre』가 나왔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루스벤(Ruthven)은 바이런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바이런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곧 싫증을 내었지만, 메리는 약속을 지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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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경매 이야기 - cover

    미술경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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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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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 cover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Anó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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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이제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깊이 갈라놓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자 한다."
    바로 칼 마르크스(1818.5.~1883.3.)에 대한 이야기다. 수많은 추종자와 그에 못지않은 반대자를 거느린 인물이 인류 역사상 또 있을까? 올해가 탄생 200년, 그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은 실패작이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성찰은 아직도 유효성을 지닌 듯하다. 이 책의 지은이 토머스 스타인펠트는 "우리는 그의 사상을 통해 돈이 인간에게 휘두르는 폭력, 상품에 숨겨진 힘, 또는 우리 경제의 위기에 대한 신랄한 분석을 발견한다."면서 "현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늘날에도 마르크스를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한다.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저서를 통틀어 '자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큰돈은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는 세간의 통념은, 자신을 현 체제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쉽게 들이대는 근거가 아닌가."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 상황을 연관하여 그의 저작을 짚어볼 거리는 있다는 얘기다.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몇몇 부분은 관념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된 은유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지은이는 수필 형식을 택한 이유를 "… 에세이 형식은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도 허용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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