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인목대비 - 그는 연모했고 그녀는 증오했다 광해와 인목대비의 이야기… - cover
LER

인목대비 - 그는 연모했고 그녀는 증오했다 광해와 인목대비의 이야기…

덕희 이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역사를 비틀어 보면 보인다!
수많은 변곡점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내다!

인목대비와 광해군의 애증적 운명에 서궁 유폐만이 그녀의 보호막이었다는 작가적 반전 시각이 돋보이는 역사소설. 가장 위험한 정적(政嫡)임에도 불구하고 인목대비를 치열한 당쟁 속에서 지켜내고자 갈등하는 광해군의 이면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 소설. 그는 새어머니 인목을 남몰래 연모했으나, 그녀에게 그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철천지원수일 뿐이다. 두 인물 간에 빗나간 애증의 운명 곡선을 임진왜란, 계축옥사와 인조반정 등을 배경으로 그려내고 있다.
Disponível desde: 07/05/2021.
Comprimento de impressão: 191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에브리 브레스 유 테이크 - 인기 앵커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인터뷰 속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난다! - cover

    에브리 브레스 유 테이크 - 인기 앵커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이 이재

    • 0
    • 0
    • 0
    인기 앵커 서윤하가 미스터리 문학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작가 정태준의 별장을 찾는다. 
    비공식 인터뷰를 진행하던 앵커의 질문이 예상치 못한 파장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이야기가 서서히 드러난다. 
    진실은 무엇일까?
    Ver livro
  •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 cover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건우 전

    • 0
    • 0
    • 0
    책소개
    호러, 스릴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풀어낸
    다섯 편의 '좀비' 이야기
    한국적 정서로 무장한 좀비 단편집
    
    전건우 작가의 좀비 단편집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는 5편의 좀비 이야기를 한 권으로 역은 책이다. 각 이야기의 중심에는 '좀비'가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논쟁 중에 있는 이야기들을 좀비라는 소재를 통해 호러, 스릴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풀었다. 각 작품들에는 당장 한국에서 좀비 사태가 벌어진다면 누구나 겪을 법한 현실성 높은 이이야기와 반전이 있다.
    Ver livro
  •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 박해로 sf 호러 연작소설 - cover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 박해로 sf 호러 연작소설

    용신 김

    • 0
    • 0
    • 0
    책소개
    한국의 러브크래프트 박해로 작가의
    조선SF호러 연작소설
    완전히 새로운 공포가 찾아온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우주적 공포소설(Cosmic Horror)
    
    [귀경잡록] 시리즈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SF호러 연작소설이다. 미국의 H.P 러브크래프트가 『네크로노미콘』이란 가상의 서적을 빌어 우주의 공포 신화를 완성해냈듯이, 이 시리즈도 각 작품은 철저히 독립된 이야기지만 조선 선비 탁정암이 저술한 『귀경잡록』이란 예언서를 중심으로 외계인의 실존과 위협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몰랐던 비밀스런 태고적 공포신화가 그려진다. 조선시대의 초능력, 무덤에서 되살아난 존재, 반인반수, 비행접시, 정체모를 괴수의 대학살, 장벽 너머의 성역 등 인간의 감각을 뛰어넘은 초자연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자 박해로는 조선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냈다. 그의 예측할 수 없는 상상력은 인간에게 내재된 공포의 본질이 무엇인지 묻게 한다.
    
    세종 20년(1438년), 건국신화를 부정하고 백성들을 미혹시킨다 하여 금서 처분을 받게 된 『귀경잡록』은 당대의 악명 높은 예언서 가운데 하나였다. 우주 삼라만상의 진정한 유일신과, 그가 부리는 이계 별천지의 외계인들이 호시탐탐 인간세상을 노린다는 해괴한 이 예언서는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전대미문의 공포를 전염시켰다. 읽다 보면 어느 이야기든지 『귀경잡록』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귀경잡록』은 이 모든 공포의 시작이며 종착이다.
    Ver livro
  • 오디세이아 - cover

    오디세이아

    Anônimo

    • 0
    • 0
    • 0
    책소개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Ver livro
  • 청혼 - cover

    청혼

    이 이재

    • 0
    • 0
    • 0
    나디오 제 14회 숏스토리 
    장르 All림픽 공모전 수상작 
    “나는 이제 인간의 몸이 필요 없어.” 
    다리 잃은 사고를 겪은 해나, 그리고 그녀를 묵묵히 지켜온 연인 라일. 
    라일은 그녀에게 청혼을 준비하지만, 해나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유를 원한다. 
    라일이 꿈꿨던 미래는 송두리째 흔들리고, 사랑과 존재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민이 시작된다. 
    진짜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은 몸을 초월할 수 있는가? 
    육체와 정신, 사랑과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SF 감성 스릴러! 
     
    이상원 사운드 엔지니어
    Ver livro
  • 러브홀릭 - 그녀를 위해서라면 - cover

    러브홀릭 - 그녀를 위해서라면

    managak

    • 0
    • 0
    • 0
    "난 그녀를 사랑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었다." 
    우연히 채팅으로 만난 여자. 
    운명처럼 가까워지고, 함께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불안했다. 늘 나를 곁에 두고 싶어 했고, 나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걸 포기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쫓아다니는 스토커 전남친이 나타났다. 
    그녀를 위해 내가 직접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모든 걸 끝냈다. 
    사랑이라 믿었던 모든 것, 그것은 어디까지가 현실이었을까? 
    집착과 광기가 만들어낸 충격적인 반전 서스펜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