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베이비 블루 - 단편 소설 - cover
LER

베이비 블루 - 단편 소설

Ithaka O.

Editora: Imaginarium Kim

  • 0
  • 0
  • 0

Sinopse

호프집에서 언제나와 같이 바쁜 근무를 하던 와중에, 벤은 뒷골목으로 슬쩍 빠져나와 잠깐 숨을 돌리려 한다.
갑자기, 어떤 소리가 쓰레기 봉투 사이에서 들려온다.
지구의 반대편으로 이사 와 서울의 이 다문화적인 구에서 사는 동안 별의별 일을 다 경험해 봤기에, 벤은 소리의 근원에 재미 섞인 호기심으로 접근한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이 제일 접촉에 엮인 자들은 지구 차원을 넘어서는데......
Disponível desde: 22/03/2023.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 cover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그는 그저 땅 위를 오가는 배달원일 뿐이다.
    더는 인간이 그곳을 지배하지 않는 시대에 말이다.
    
    흐린 하늘. 기름진 도로. 끝없이 귀를 울리는 긴장감.
    이것이 오늘날의 청년이 지상 여행을 하려면 직면하게 되는 차가운 현실이다. 위험한 일이고,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안전이라는 방패를 초월해야만 한다.
    기계 지배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면 좋으련만.
    Ver livro
  • 바다 아래 - cover

    바다 아래

    Ian King

    • 0
    • 0
    • 0
    어느 날 밤, 난폭한 폭풍우가 스팅그레이 해변으로 불어왔어요. 세 남매는 부모님의 캐러밴에서 방학의 지루함을 이겨내려고 했지만, 갑자기 그들은 절벽에서 바다로 던져졌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우여곡절 끝에 바닷속 탐험을 하게 되었어요. 이윽고 아이들은 시계에 대항해서 싸우며 숨 막히는 위험한 여정 속으로 빠져들어 갔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심연이 그들을 으스러뜨리려 했고, 깊은 바닷속 괴물들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수장되었어요. 이 왕국의 통치자인 만군의 장군님은 위태로운 구출 작전을 통해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단 하룻밤이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 위험한 여정에서 그들은 어떤 교훈을 배우게 될까요? 믿을 수 없는 낯선 사람과 모험할지 결정을 내리는 건 아이들에게 달려있어요.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깊고 깊은 왕국의 방문객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PUBLISHER: TEKTIME
    Ver livro
  • 우유 - 좀 긴 단편 소설 - cover

    우유 - 좀 긴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뭔가 특출한 것이 손예 라프와 그녀의 사랑하는 소, 아나벨을 이어준다. 그러니 손예의 손자가 소를 빼앗으러 왔을 때 그녀는 당연히 녀석을 막으려 한다. 단, 문제가 있다. 무엇이 이들 관계를 그렇게 마법 같게 하는지 알아차린 손자 녀석은 그 어떤 대가라도 치르려 하는데…
    Ver livro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 cover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이 효석

    • 0
    • 0
    • 0
    〈메밀꽃 필 무렵〉은 1936년 《조광(朝光)》지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이다.
    이효석은 〈메밀꽃 필 무렵〉에서 1930년대 조선 시골 사회를 아름답게 묘사한다.
    이효석의 작품세계의 특징은 한마디로 향수의 문학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그 지향은 안으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밖으로는 타국, 특히 서양에 대한 동경으로 나타난다.
    〈메밀꽃 필 무렵〉에서와 같이 고향의 산천을 무대로 한 향토적 정서 표현은, 근원적으로 인간 자체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덴과 같은 것을 추구하는 원초적 에로티시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Ver livro
  • 실버 라이닝 - 단편 소설 - cover

    실버 라이닝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생존자의 죄책감이란 별의별 형태로 나타난다.
    이를테면 장례식 손님으로 말이다.
    
    케빈 랄터는 아내의 죽음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에 저 위 구름 사이에서 누군가를 만났다는 건 까맣게 모른다. 그 미스터리한 자와의 예기치 않은 만남을 케빈은 감당할 수 있을까?
    Ver livro
  •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4 - cover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4

    이 효석

    • 0
    • 0
    • 0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네 번째 시리즈는 외국 고전 단편선이다. 모파상의 [목걸이], 고골의 [코], 후안 발레라의 [이중의 화살], 제임스 조이스의 [이블린], 알퐁스 도데의 [별]를 설이가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설이와 진솔의 대화를 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점점 이해되고 공감도 될 것이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