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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계몽주의의 유학적 기초 - 볼프의 중국 형상과 오리엔탈리즘의 재구성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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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계몽주의의 유학적 기초 - 볼프의 중국 형상과 오리엔탈리즘의 재구성

인구 전

Editora: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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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e

책소개
『독일 계몽주의의 유학적 기초』는 중국적 세계관의 수용자인 서구 문명의 '문화 인자'를 먼저 읽어내기를 제안하고, 17~18세기 유럽 계몽사상의 흐름 속에서 볼프의 역할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의 중국 형상에 투영된 저항의 은유와 오독(誤讀)을 분석하면서 중국의 '유교적 세계관'이 독일 계몽주의 형성에 미친 영향을 논의한다. 이러한 논의와 연구는 볼프의 연설문인 「중국인의 실천철학에 관한 연설」을 토대로 이루어지며, 여기서 저자는 특정 저작물 속의 이국 형상을 연구하는 방법인 '형상학(Imagologie)'을 도입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타자가 우리의 세계관을 통해 관찰되듯 우리 역시 타자의 시각 속에 존재하며, 결국 정체성은 자아와 타자의 상호 투영과 의존 속에서 규정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Disponível desde: 10/10/2014.
Comprimento de impressão: 49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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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회 빈부의식은 어떻게 변했는가 - 부와 빈의 정신분석 - cover

    한국 사회 빈부의식은 어떻게 변했는가 - 부와 빈의 정신분석

    재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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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빈부의식의 구조와 심리를 심도 깊게 파헤치다
    
    이 책은 급속한 경제발전 이후의 각종 사회?경제적 문제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빈부의식은 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가. 저자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교에서 '정신분석적 정치?사회이론'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변천을 거듭해온 우리 시대의 빈부의식을 '구조'와 '심리'의 측면에서 심도 깊게 분석한다. 이를테면 6?25전쟁 이전까지의 사회 구조상 부자가 부유한 것은 당연했고,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것 역시 당연했다. 일종의 운명론적인 사고가 시대를 지배했다. 그런데 6?25전쟁 이후 경제개발 시대를 거치면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졌다. 사회적 구조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구조가 변하면 구조 안에 속한 구성원의 심리 역시 변화한다.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공동체보다는 개인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더 많이 벌고 더 잘살기 위해 범죄까지 서슴지 않는 부자와 대기업에 대한 미움 또는 분노도 커져갔다. 분노가 커질수록 개인에게 발생하는 퇴행적 심리 또한 도드라졌다. 그러다 90년대 후반에 imf가 터졌고 우리는 이 위기를 가까스로 극복했지만, 미처 통제하지 못한 후유증들은 지뢰가 되어 지금도 여기저기서 폭발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의 우리를 있게 했던 역사적 변화들을 정신분석학의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읽어낸다. 우리 시대의 빈부의식이란 것 역시 이렇게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형성된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현실 분석은 때로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불편함은 다시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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