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신라왕조실록 3 - 신문왕~법흥왕 편 - cover
LER

신라왕조실록 3 - 신문왕~법흥왕 편

형준 진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굵직한 사건을 정사 중심으로 서술한 한국사의 맥!

문고본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신라왕조실록』1·2·3권 출간!

살림출판사에서는 지난 14년간 문/사/철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예술/실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 살림지식총서』를 500종 이상 출간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고'임을 자처하는 ≪살림지식총서≫가 이번에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전 19권)'를 준비했다. 문고본으로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획이다.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대한제국까지 반만 년을 지속한 한국사의 맥을 왕대별로 묶었다. 여기에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서고 고조선의 흔적이 많이 발견되는 요하문명도 포함시켰다. 이는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는 중국에 대항할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전 6권)을 2015년에 첫 번째로 선보였고, 2016년에는 고대사 편인『고구려왕조실록』(전 2권) 『백제왕조실록』(전 2권) 『고조선왕조실록』 『가야왕조실록』 『발해왕조실록』 등이 출간되었다. 이어서 2017년에 이 책 『신라왕조실록』(전 3권)을 일곱 번째로 펴낸다.
Disponível desde: 31/01/2018.
Comprimento de impressão: 80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내 사랑 아다지오 - cover

    내 사랑 아다지오

    태조 양

    • 0
    • 0
    • 0
    책소개
    클래식 음악을 듣기에 특별히 좋은 때라는 것은 없지만, 유독 찾게 되는 때가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나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연초이다. 이때는 클래식 공연장을 찾는 사람도 늘어난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차분해지는 마음이 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클래식 입문자에게 클래식은 조금 복잡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저자는 클래식 전곡을 다 듣기에 너무 많은 걸려 '짧은 시간에 클래식의 정수를 들을 수 없을까?'를 생각하다 '아다지오'를 발견했다. 아다지오는 음악의 빠르기 정도를 나타내는 말로 '천천히, 주의 깊게, 조용하게'라는 뜻인데, 그렇기 때문에 아다지오가 포함된 악장은 편안하고 평화롭고, 또 여유로운 느낌을 준다. 저자는 아다지오를 들음으로써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고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침내는 마음의 치유를 넘어 새로운 꿈까지 꿀 수 있었다. 가슴 설레는 꿈을 꾸게 하는 아다지오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보다 가까이 가보자.
    Ver livro
  • 수면과 꿈 - 이러한 현상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상태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 - cover

    수면과 꿈 - 이러한 현상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상태에...

    루이 페르디난드 알프레드 모리

    • 0
    • 0
    • 0
    만약 꿈이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아니라, 마음의 살아 있는 실험실이라면 어떨까요? 『수면과 꿈』에서 19세기 실험심리학의 개척자인 알프레드 모리는 의식이 흔들릴 때 일어나는 현상들을 매혹적으로 탐구합니다. 꿈의 발생, 영상의 배열, 기억의 역할, 입면 시 환각, 악몽, 몽유병, 황홀경, 최면술, 중독, 섬망… 그 어떤 것도 우연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관찰하는 모리는 수많은 실험과 정밀한 기록들(유도된 각성, 수면 중 감각 자극, 실제 감각과 꿈의 장면 간의 대응 관계)을 축적하여 꿈꾸기의 메커니즘과 그것이 신체, 감각, 기억과 맺는 긴밀한 연결을 해체해 나갑니다. 페이지가 전개됨에 따라, 꿈과 광기, 그리고 천재성 사이의 경계는 흐려집니다. 마음은 음성적 유사성을 통해 연상하고, 인상을 강화하며, 그럴듯한 환각을 만들고, 때로는 잊혀진 기억을 드러냅니다. 명료하고 체계적이며 자주 놀라움을 주는 이 고전은 심리학, 생리학, 그리고 매혹적인 증언들을 대화 속으로 불러옵니다. 상상력, 의식 혹은 밤의 신비를 의문시하는 누구에게나 이 책은 근본적이고 대담하며 놀랍도록 현대적인 저작 — 즉 꿈이 말을 배우는 과학적이면서도 친밀한 모험으로 경험되어야 할 저작입니다.
    Ver livro
  • 프랑켄슈타인 - cover

    프랑켄슈타인

    재윤 정

    • 0
    • 0
    • 0
     여성 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 1797~1851)가 1818년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내놓은 『프랑켄슈타인, 근대의 프로메테우스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가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명 창조, 부모로서의 의무,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 문명 비판, 여성적 글쓰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과 가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형식 면에서도 독특한 서술 구조뿐만 아니라 리얼리즘에 대치되는 고딕적 요소와 로맨스적 요소가 섞여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한 소설이다. 원래 이 소설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다른 문학 작품들과 달리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1970년대 이래로 소외된 작품들에 대한 재평가와 더불어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의 탄생 과정은 내용만큼이나 흥미롭다.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기까지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낭만파 시인이자 후에 메리 셸리의 남편이 된 퍼시 셸리(Percy Byche Shelley)와 역시 낭만파 시인을 대표하는 바이런(Lord Byron)의 역할이 컸다. 메리는 1816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교에서 퍼시 셸리와 바이런, 바이런의 주치의인 존 폴리도리(John Polidori)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 모음집을 읽고, 그해 6월 16일 자신들이 직접 괴기 소설을 한 편씩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처음 폴리도리의 유명한 『흡혈귀 The Vampyre』가 나왔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루스벤(Ruthven)은 바이런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바이런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곧 싫증을 내었지만, 메리는 약속을 지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완성하였다. 
    Ver livro
  • 미국 400년 계급사 - White Trash·미국 백인 민중사 - cover

    미국 400년 계급사 - White Trash·미국 백인 민중사

    Anônimo

    • 0
    • 0
    • 0
    책소개
    미국의 역사 교과서는 미국의 건국에 대해서 감동적인 서사를 가르친다. 미국 독립은 '계급'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약속의 땅에 대한 인류의 승리를 상징한다고. 그런 관점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독립선언서의 문구는 그동안 미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 가치로 미화되었다. 하지만 이 '계급 없는 미국'이라는 신화의 허구성을 주창한 한 책이 미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루이지애나 대학교의 석좌교수 낸시 아이젠버그는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계급사』에서 미국은 그 시작부터 착취와 배제의 논리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힘없고 가난한 이들은 400년간 끊임없이 조롱받고 소외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하워드 진처럼 대안적인 역사 해석을 가하지만, 그녀의 분석은 훨씬 사적이고 내밀하다. 그동안 흑인과 소수인종 등 마이너리티에 주목해온 진보적 역사서술과는 달리, 정작 미국사의 근간을 이루면서도 세력가나 주류 사회에 의해 철저히 무시되고 이용당해온 '가난한 백인'에 집중한다. 그 결과 미국 역사에 잠복해온 '백인 카스트제도'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한다.
    
    계급이 어떻게 사람이 사는 방식을 규정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경제, 정치, 문화, 과학 등 광범위한 자료를 동원하는 이 책은 뿌리 깊은 미국의 위선에 대한 치밀한 보고서이자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모순에 대한 날선 고발장이다. 토지와 재산, 계급 사다리와 사회 양극화, 차별과 빈곤, 성공과 실패라는 기만과 착각, 1퍼센트와 99퍼센트 사이의 갈등과 정치공작 등 인간의 욕망과 권력을 두고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기나긴 착취와 투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Ver livro
  • 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 cover

    동유럽의 민족 분쟁 - 보스니아ㆍ코소보ㆍ마케도니아

    영훈 이

    • 0
    • 0
    • 0
    책소개
    동유럽의 민족 분쟁을 살펴보는『살림지식총서』제284권. 1989년부터 시작한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로 동유럽에서는 사회주의의 잔재 청산과 함께 민주주의 수립, 자본주의 국가로의 전환에 대한 욕구가 쏟아졌다. 동시에 동유럽 여러 지역에서 민족 분쟁들이 발생하였고, 지금까지도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동유럽의 민족 분쟁 가운데 국제정치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민족 분쟁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지역들의 일반적 개관과 역사, 민족 분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그리고 그 의미를 살펴본다.
    Ver livro
  •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 cover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형준 진

    • 0
    • 0
    • 0
    책소개
    셜록 홈즈 이해를 위해 꺼내든 색다른 돋보기,
    기묘함을 넘어선 불완전의 매력을 분석하다!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는 기존의 홈즈 관련 도서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여러 모로 고민이 많았던 결과물이다. 주로 아동물과 원서 번역에 치중해 있는 셜록 홈즈 관련 출판물의 경향에서 벗어나 보자 했던 단순한 동기는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저자가 풀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에서의 홈즈 분석'으로 모아졌고, 셜록 홈즈의 독특한 색깔이 바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하고자 수많은 장·단편 작품들을 선별하고 압축하는 작업에는 더욱 신중을 기했다.
    
    현직 치과 의사이면서 촉망 받는 국내 추리 작가인 저자는 '셜록 홈즈'의 천재성이 뒤덮고 있던 그늘의 이면에 주목하고, 줄곧 그곳에 돋보기와 현미경을 들이댄다.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원서까지 망라한 촘촘한 자료 수집과 인과 관계에 충실한 논리적 사고. 명탐정을 분석하는 또 다른 탐정으로서의 면모마저 엿보인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