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 - 읽을수록 쉬워지는 양자역학 이야기 - cover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 - 읽을수록 쉬워지는 양자역학 이야기

형준 진

Editorial: 엠아이디MiD

  • 0
  • 0
  • 0

Sinopsis

책소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양자역학', 이제는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우리 주변의 흔한 일상을 통해 이해하는 양자역학 이야기

양자역학과 친해지고 싶지만 주저하고 있을 독자들을 위해,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는 제목 그대로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활용해, 양자역학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래 된 냉장고 문이 왜 누렇게 변하는지, mri는 어떻게 우리 몸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인지, 센서 전등이 어떻게 저절로 사람을 인식하는지, 철새들이 어떻게 해마다 찾아오는지 등 일상의 궁금증들을 풀어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양자역학적 원리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 책은 양자역학이 처음일 독자를 위해, 책이 앞으로 갈 여정을 네비게이션처럼 안내한다. 양자역학은커녕 '원자', '전자' 등의 개념조차 가물가물하거나 익숙하지 않을 독자들을 위해 앞부분에는 간단한 핵심 '용어사전'을 삽입했다. 서문에서는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왜 '양자역학'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양자역학'이 왜 물리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를 확실히 인지시킨다. 이어지는 세 파트에서는 본격적으로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양자역학 현상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세탁소, 헬륨가스 등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양자역학을, 2부에서는 식물, 태양, 철새 등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양자역학, 그리고 3부에서는 레이저의 원리, 핵분열 등 조금 더 심화된 개념을 통해 양자역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Disponible desde: 08/11/2021.
Longitud de impresión: 202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기묘한 수학책 - 4차원에서 가장 큰 수까지 수학으로 세상의 별난 질문에 답하는 법 - cover

    기묘한 수학책 - 4차원에서 가장 큰 수까지 수학으로...

    데이비드 달링, 아그니조 배너지

    • 0
    • 0
    • 0
    책소개
    "수학에게 궁금한 것을 묻는다면, 어떤 답이 기다리고 있을까"
    수학 영재가 알려주는 수학으로 답을 얻고, 수학으로 질문하는 법
    
    [기묘한 수학책]은 2018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만점을 받은 수학 영재 아그니조 배너지와, 수학과 과학 분야의 베테랑 작가인 데이비드 달링이 만나 '재미있게 쓴 수학책'이다. 이 책은 소수, 차원, 큰 수 같은 수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살펴보며 수학의 기묘한 원리와 아직 풀리지 않은 수학의 수수께끼들을 다루며 독자들의 두뇌를 자극한다. 또한 컴퓨터공학, 음악, 게임 등과 같은 분야에서도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수학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을 통해서 익힐 수 있게 해 준다.
    
    [기묘한 수학책] 속에는 엄청나게 복잡한 수식은 없지만, 수학에 진심으로 빠져든, 유쾌한 저자들의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지적인 즐거움이 곳곳에 녹아 있다. 수학 교과서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할 미스테리하고 기묘한 수학을 만나면서, 수학으로 새로운 답을 얻고, 또 수학으로 질문하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Ver libro
  •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 cover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Ho Trung Le

    • 0
    • 0
    • 0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도, 종교적 선언도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가 누구인지, 왜 꿈을 꾸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실을 창조하는지를 탐구하는 철학적이고 시적인 안내서입니다. 
    호 쭝 레는 독자를 다중우주의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양자 물리학, 불교적 통찰, 그리고 SF적 상상력을 엮어, 우리가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상기시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우리는 왜 이야기를 사랑할까?현실은 고정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함께 쓰는 시나리오인가?상상력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창조의 도구일까?삶을 무한 게임처럼 살아간다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온화한 유머와 깊은 통찰, 그리고 시적인 언어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저자이며, 창조자입니다." 
    철학자, 몽상가, SF 팬, 혹은 단순히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 이 책은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신성을 깨우는 초대장이 될 것입니다.
    Ver libro
  • 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 cover

    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 0
    • 0
    • 0
    책소개
    "이제 우주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뒤바꾼다"
    우리의 삶에 가까운 과학 기술과 가장 최신의 우주 비즈니스까지
    전 세계의 우주 탐사 현장에서 우주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다!
    
    억만장자들이 달과 화성으로 가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 5년 뒤, 지구인의 삶을 뒤바꿀 혁명적 우주 기술은? 궤도를 도는 1cm 크기 우주 쓰레기와 충돌한다면? 우주산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조만장자는 우주 분야에서 나올 것이다"
    지구상에 '조만장자' 타이틀을 가진 이가 단 한 명도 없는 지금, 엑스프라이즈(XPRIZE) 재단 회장 피터 디아만디스(Peter Diamandis)는 최고의 투자처로 우주를 점찍었다. 전 세계에서 1등, 2등 부자에 해당하는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는 경쟁적으로 로켓을 쏘아 올리며 이미 숨 가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구글 등 세계 최고의 글로벌 기업들과 미국·유럽·중국·일본·룩셈부르크 등 국가 차원에서도 우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우주러시'가 진행 중이다.
    천문학적인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우주에 이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먼 얘기로만 느껴지는 우주 진출이 우리의 삶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최신의 우주 소식과 다양한 전문가와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여전히 의문으로 가득한 '완전히 새로운' 우주를 가장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Ver libro
  • 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 cover

    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여울 전

    • 0
    • 0
    • 0
    책소개
    2020년 8월 28일,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라는 뇌-컴퓨터 접속 장치를 전 세계 앞에 공개 시연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와 인공지능 간의 결합이 머지않은 현실임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인간의 뇌는 그 자체로 경이로운 시스템이고, 인간에 의해 발명된 인공지능은 인간의 불완전성을 보완했다. 그리고 이제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과 연결되고 융합된다. 우리는 '융합지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이 피할 수 없는 미래를 공부해야만 한다.
    
    『브레인 3.0』은 총 3부로 구성돼, 인간이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뇌의 3단계 국면(인간지능→인공지능→융합지능)을 살펴본다. 저자는 지난 3년간 직접 강연했던 내용을 통해, 뇌과학과 뇌공학에 관한 최신의 전문적인 담론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다. 1부에서 다뤄지는 신경세포, 신경가소성 등 인간 뇌(브레인1.0)에 관한 지식은 2부의 인공지능(브레인 2.0)과 연결된다. 2부에서 다뤄진 인공지능 전반에 관한 친절한 설명은 다가올 미래인 융합지능(브레인 3.0)의 미래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뇌공학 분야에 대한 쉬운 설명과 미래에 대한 통찰이 동시에 담긴 이 책은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명쾌한 안내서다.
    Ver libro
  • 식물은 어떻게 작물이 되었나 - 게놈으로 밝혀낸 먹거리의 비밀 - cover

    식물은 어떻게 작물이 되었나 - 게놈으로 밝혀낸 먹거리의 비밀

    화경 강

    • 0
    • 0
    • 0
    책소개
    벼, 보리, 밀, 옥수수, 고구마 등의 식량부터 인삼, 커피, 카카오까지. 이 책에서는 작물들의 게놈을 해독하여 얻게 된 작물화의 역사를 그려본다. 고고학 유물에서 발견된 곡식의 낟알, 옥수수 속대, 야생에서 발견한 작물의 원형 등의 게놈 샘플은 이들 작물의 과거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 과거 그려진 그림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작물들은 과거와는 무척이나 다른 모습이다. 이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렇게나 변하게 되었고, 또 온 세상으로 뻗어나가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들의 게놈을 해독하여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쟁과 기후변화는 우리 식탁의 온갖 작물의 가격을 폭등시켰다. 가뭄과 홍수가 빈번하고, 경작지가 줄어들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더 나은 식량생산성은 이제 꼭 필요한 일이 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체육 시장은 육식의 한계를 똑바로 보고 있다. 우리는 작물들의 게놈을 통해 이들이 어떻게 더 인간에게 최적화되어 자랄 수 있었는지, 또 어떤 유전자가 앞으로의 식량 시장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작물의 과거를 아는 것은 곧 미래를 들여다 보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Ver libro
  • 과학의 향기 - cover

    과학의 향기

    수희 강

    • 0
    • 0
    • 0
    책소개
    세상 곳곳으로 전파되는 '과학의 향기'
    당신이 궁금했던 오늘의 과학과 세상을 만나다
    
    세상은 처음 마주하는 코로나19의 심각한 위기 속에서 사상 최초로 'rna백신'을 상용화해냈다. 전대미문의 위기가 아니었다면 이처럼 전혀 다른 방식의 백신 개발은 급속도로 추진되지 않거나 큰 규모로 투자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코로나19로 회생 불가능한 퇴행을 겪을 뻔했던 인류는 과학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냈다. 경계를 가리지 않고 사방으로 퍼지는 향기처럼, 과학의 발견은 사람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세상으로 확장되며 희망을 전파한다. 21세기 인류에게 '과학의 향기'는 절실한 구원이자 위안이다.
    
    2021년 출간되는 『과학의 향기』는 지금까지 10년째 매년 출간한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의 10번째 책이다. 첫 책으로 출간된 『과학 한잔 하실래요?』에 이어 『과학의 구원』, 『과학을 기다리는 시간』 등 1년마다 굵직굵직한 과학계 핫 이슈를 첨예하게 다뤄온 저자는 이번 10번째 책에서도 『과학의 향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생태 위기 등 우리 삶에서 커다란 지분을 차지하는 과학의 최신 현안과 전망에 자신의 통찰을 담아 깊이 있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트로트 열풍'에서 뇌과학의 이야기를 짚어내고 파스타집의 기름장에서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상분리를 이야기하는 저자의 필력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과학 이야기를 카페에서 읽는 한 편의 에세이처럼 독자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