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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이야기 - cover

개헌 이야기

호관 고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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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이 책은 개헌을 중심에 두고 진행된 '우리나라 역사'를 다룬 책이다. 개헌이 의지만 갖고 있다고 해서 진행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 역사가 동원된다. 개헌의 필요성과 시기, 개헌을 할 수 있는 역량 등이 당시 국민의 의식 수준과 정치?사회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개헌으로 이루어지는 과정, 식사 자리에서 이루어진 헌법기초의 당황스러운 역사는 물론, 외국의 개헌이 우리 역사와 맞물리는 지점 또한 매우 흥미롭다. 아울러 우리가 국민으로서 갖고 있는 의식 수준의 반성과 성찰까지 이끌어내는 책이다.
Disponible desde: 15/11/2012.
Longitud de impresión: 43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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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민경 조, 호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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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교육학의 명저 『에밀』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에밀』에 담긴 주요 사상과 내용, 출간 이후 평가까지,
    루소의 『에밀』 깊이 읽기!
    
    루소 스스로 자신의 저서 중 가장 뛰어나고 중요하다고 여겼던 저서 『에밀』. 출간 당시 분서령을 받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이 책은 대단한 성공을 거둔다. 당대 많은 어머니들이 『에밀』을 교육 바이블로 삼아 그대로 아이를 키우려는 시도를 했고, 프랑스 물리학자 앙페르와 베네수엘라의 독립 혁명 지도자 볼리바르 등도 루소의 저서에 쓰인 대로 키워졌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교육 사상가들을 비롯해 후대의 많은 사상가들도 이 책에 흠뻑 빠졌는데, 평생 시계처럼 같은 시각 같은 장소로 산책을 했던 칸트는 『에밀』을 읽는 동안 딱 한 번 산책을 걸렀다고 하고, 나폴레옹 또한 자신의 진중문고에 『에밀』을 꼭 챙겨 다녔다. 『에밀』에서 보여주는 인간 본성과 사회 그리고 교육에 관한 루소의 성찰이 당대는 물론 후대의 위대한 교육 사상가들에게 지대하고 깊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특히 그가 주장한 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지지하는 자들과 반대하는 자들이 경쟁적으로 많은 출판물을 쏟아냈으며, 이후 양육이나 가정교육, 공공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뿐 아니라 교재나 교육 조직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되기 시작했다. 『에밀』이 지금의 서구 교육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에밀』은 단순히 어머니들이나 가정교사들을 위한 교육지침서에 그치지 않는다. 루소가 지금껏 위대한 사상가로 인정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교육자를 뛰어넘는 인간학자이기 때문이다. 『에밀』 또한 교육적 관점 아래서 고집스럽게 고찰하고 이해하려 한 '인간학적 탐구'의 열매이다. 이런 이유로 『에밀』은 교육학자만의 연구 대상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인간 본성에 관심을 갖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읽고 연구해야 할 고전이다.
    
    이처럼 서구 교육과 사상에 큰 영향을 미친 장자크 루소 저작 『에밀』. 이 책 『루소, 교육을 말하다』는 이런 『에밀』을 집필한 인간 루소와 루소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에밀』에 담긴 주요 사상, 『에밀』의 주요 내용을 톺아보고 출간 이후 평가까지 살피고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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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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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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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는 형태가 없다. 그렇기에 '지혜로운 사람'의 이야기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북멘토의 신간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는 지혜에 관련된 73가지 이야기를 모았다. 더불어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지혜 한 스푼'과 초등학교 교사에게 교과과정 자문을 받아 학년별 교과 연계 내용도 담았다.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는 주제에 맞추어 작위적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가 아닌, 좋은 성품으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훌륭한 지혜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었던 위인들과 역사 속 일화를 보여 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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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네 지라르 '모방이론'의 창으로 본 현대 자본주의 문명 비판… '다른 경제'는 가능한가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한국의 지라르디앵' 김진식의 시장경제 비판과 대안
    
    20세기 말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가 열어젖힌 고도자본주의 사회는 전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인류에게 안겨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전보다 행복하지 못한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우리의 청소년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죽음에서 도피처를 찾는가? 일찍이 르네 지라르(Rene Girard, 1923~2015)는 『폭력과 성스러움』과 『희생양』에서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하여 생겨난다"고 갈파했다.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는 '이중모방'의 갈등으로부터 시기와 선망, 질투와 원한이라는 '짝패 갈등'이 나오고, 이로부터 원초적인 폭력에 이어 공동체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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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수석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공부해야 할 이유를 잃어버린 너에게 - cover

    서울대 수석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공부해야 할 이유를...

    경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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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효율을 몇 배로 높이는 진짜 공부의 원리를 알려드립니다"
    공부 마인드부터 과목별 공부법까지,
    민사고, 서울대 수석의 공부 비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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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방정식 쓸 일도 없는데 왜 배워야 해요?" 공부를 마주한 많은 학생의 공통된 고민이지만 그럴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라는 핀잔만 들을 뿐이다. 공부의 목적과 이유를 모르니 갈피를 잡지 못하고, 공부는 점점 괴롭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가 된다. 결국 책상에 앉아서 무의미한 시간을 채우는 것을 목표로 공부한다. 그러나 진짜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공부하지 않는다.
    
    서울대와 민사고를 모두 수석으로 졸업하는 전무후무한 학업 정점을 찍은 김태훈 저자는 '공부에는 진짜 공부와 가짜 공부가 있다'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공부 개념을 뒤집는 진정한 공부의 원리를 제안한다. '공부한 만큼 실력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라는 한마디에 대한민국 학생을 향한 안타까움과 위로, 더불어 해법이 담겨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대 건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저자는 자신이 공부로 이룬 성과들이 학창 시절 진짜 공부의 비밀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공부 스토리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공부의 모든 비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진짜 공부의 목적과 이유, 학교에서 배우는 각 과목의 숨은 목적, 공부 머리를 키우는 4가지 능력과 더불어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공부 고민에 대한 해답까지 조목조목 제시한다. 이를 통해 공부의 방향을 잃은 모든 학생에게 공부가 왜 필요한지, 무엇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흔들림 없는 방향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서울대 수석은 정말 공부가 재미있나요?
    
    Part 1 공부의 비밀을 깨달은 날
    
    1장. 내가 하던 것이 공부가 아니었다니!
    공부를 오해하고 있었다
    진짜 공부는 바로 이 두 가지
    24시간 공부하는 방법을 찾다
    두 가지 질문만으로 학습이 되다
    
    2장. 공부 스트레스를 마주하다
    중요한 건 공부 시간이 아니었다
    시험 등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전교 1등을 빼앗기다
    
    3장. 공부자존감이라는 열매를 얻다
    지금 그 공부 왜 하나요?
    공부의 목적을 깨달은 6학년
    공부자존감을 올리는 방법
    지금 그 가짜 공부를 멈춰라!
    
    Part 2 서울대 수석의 과목별 공부 이유
    
    1장. 국어: 모든 과목의 성적을 결정하니까
    2장. 영어: 삶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주니까
    3장. 수학: 풀기 어려운 문제를 쉽게 바꿔주니까
    4장. 과학: 모든 과목 공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니까
    5장. 사회: 내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니까
    6장. 도덕: 바르게 사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니까
    7장. 음악: 정답의 감각을 키워주니까
    8장. 미술: 암기력, 표현력, 이해력에 모두 도움을 주니까
    9장. 체육: 미래 사회에 필요한 빠른 판단력을 키워주니까
    10장. 컴퓨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어니까
    11장. 금융: 하고 싶은 것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니까
    
    PART 3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되는 4가지 조건
    
    1장. 습득력: 공부 효율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능력
    2장. 이해력: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
    3장. 창의력: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능력
    4장. 표현력: 공감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능력
    5장. 네 가지 능력이 모여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된다
    
    Part 4 많은 학생이 질문하는 공부 고민 TOP 10
    
    질문 1. 이루고 싶은 꿈이 없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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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방법: 자신감을 키우고 유머 감각을 향상시키는 방법 - cover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방법: 자신감을 키우고 유머 감각을...

    Christopher Roth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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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이 있나요? 의심할 여지 없는 대답은 유머 감각을 키우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더 좋은 방법은 없으며, 유머를 향상시키는 것은 재미있는 가면을 쓰는 것만큼 쉬울 수 있습니다. 
    유머 감각을 키우는 데 소비하는 시간과 노력은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방법으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이든 다른 사람이든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당신보다 더 어색한 사람들. 군중 활동과 사교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가면을 개발하거나 적어도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 중 일부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농담 스타일과 자신만의 유머 감각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황을 기민하게 인식하는 방법;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여전히 웃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 마지막으로 유머 감각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카리스마의 과학 
    •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키우는 방법 
    •     방정식에서 신체 언어의 역할 
    •     농담과 전달의 유형에서 성격의 역할 
    •     훌륭한 즉흥 연주를 위한 지침 
    •     가능한 즉흥 반응의 예 
    그리고 훨씬 더. 
    유머의 심리학과 이를 유리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군중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상황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삶의 다른 측면에서도 동일한 사고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무대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유머 감각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하므로 매뉴얼이나 학습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시도하는 것은 확실히 나쁠 것이 없으며, 적어도 이 책을 읽는 것이 시행착오를 통해 유머 감각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쉬울 것입니다. 
    이 책은 유머 감각을 향상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웃게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무대 위에 있든 친구 주변에 있든 이 책은 유머 감각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면 여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간단하고 간단하며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수백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이 끝나면 유머 감각을 향상시키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웃을 수도 있습니다. 
    유머 감각을 키울 준비가 되셨나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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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 이야기 - cover

    면 이야기

    용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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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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