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수상한 기차역 - cover

수상한 기차역

현숙 박

Editorial: 북멘토

  • 0
  • 0
  • 0

Sinopsis

책소개
md 한마디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인 여진이 일행.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에 얌전히 머무르기로 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현기
『수상한 기차역』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입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다녀가지 않은 듯한 기차역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하기만 합니다. 오래된 기차역에서 어떤 위험한 일이 벌어질지 몰라 버스 안에 머무르기로 한 여진이 일행.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날 밤 정말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Disponible desde: 25/08/2021.
Longitud de impresión: 79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 -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3 - cover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 -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3

    병욱 민

    • 0
    • 0
    • 0
    책소개
    호랑이 왕대의 일생을 다룬 연작 소설
    이 책은 〈김탁환 역사 생태 동화〉의 세 번째 작품이자 호랑이 왕대 연작 소설의 완결편입니다.
    
    1편인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이 한국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한 호랑이 사냥과 창경궁의 이름을 창경원으로 바꾸고, 왕이 사는 궁궐을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든 당시의 역사 사실을 바탕으로, 사냥꾼에게 어미를 잃고 창경궁에 잡혀간 아기 호랑이 왕대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2편인 『왕대 휴전선을 넘다』는 한국전쟁에 휘말려 어른이 된 왕대가 아내를 잃고 군인이 데려간 새끼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통해, 인간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며 숲과 자연을 파괴하고 그 안에 살던 야생동물의 삶까지도 파괴하는 전쟁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습니다. 마지막 완결편인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에서는 총을 들고 야생동물들을 밀렵하는 밀렵꾼들에 딸을 잃고, 왕대의 자리를 오시탐탐 노리는 다른 맹수들과 싸우면서도 씩씩하게 백두산의 으뜸 호랑이 자리를 지키는 왕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Ver libro
  • 수상한 아파트 - cover

    수상한 아파트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고요한 아파트를 뒤흔든 열세 살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현숙 신작 장편동화『수상한 아파트』는 열세 살 소녀가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지은 아파트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습니다. 이혼을 앞둔 부모님 때문에 잠시 혼자 살고 있는 고모네에 맡겨졌지만 밝고 당차게 현실에 적응해 나가는 소녀의 시선이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재치 있습니다. 이웃을 향한 관심과 보살핌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이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점점 삭막하고 건조해지는 세상에서 더불어 살아야 하는 까닭을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Ver libro
  • 위풍당당 왕이 엄마 - cover

    위풍당당 왕이 엄마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간!
    왕이와 새엄마가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시간을
    아슬아슬하고 유쾌하게 그리다
    
    '수상한' 시리즈로 아이들의 생생한 삶을 그리는 박현숙 작가가 이번에는 열 살짜리 남자아이와 외국인 엄마가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위풍당당 왕이 엄마』를 선보인다. 아빠와 새엄마가 사는 집으로 온 지 한 달째, 왕이는 '새엄마'가 하는 건 전부 마음에 안 든다. 밥 먹는 모습도 싫고, 어눌한 한국말은 정말이지 속이 터진다. 그런데 이번 일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왜 하고 많은 분식점을 놔두고 왕이 학교 앞에 있는 분식점에서 일을 하냔 말이다. 이건 골탕 먹이려고 작정한 게 분명하다. 이에는 이, 골탕에는 골탕으로 맞서야 하는 법! 왕이는 새엄마가 분식집에서 짤릴 수 있는 묘수를 생각해 낸다.
    
    바퀴벌레를 찾아내고, 개똥까지 주워 모으고, 친해지고 싶지 않았던 '새 짝꿍' 미진이의 도움까지 받아 간신히 성공했다! 하지만 마음이 시원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새엄마 눈치를 더 보게 되고, 한편으로는 걱정하는 마음도 든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
    Ver libro
  •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 - cover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

    미치 앨봄

    • 0
    • 0
    • 0
    책소개
    열두 살 오다올이 운영하는 우주식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과학 여행 이야기입니다. 다올이의 동생이자 천재 소녀 오우주가 어느 날 만들어 낸 인공 지능 밥솥 나밥통. 나밥통은 자신의 먼 조상이 사실은 증기 기관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그러고는 그 역사가 지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들과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신없이 펼쳐지는 다올이 일행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양한 과학 지식과 과학의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의 눈을 확 사로잡지요.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키워 보세요.
    Ver libro
  • 수상한 지하실 - cover

    수상한 지하실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지하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입니다. 어느 날 여진이는 학교 근처 허름한 건물에서 귀신 소리가 들려온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과연 소문처럼 지하실에 귀신이 사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났지요. 그런데 여진이와 친구들이 우연히 그 건물 근처를 지나다가 지하실에서 뭔가 검은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혼비백산해서 달아난 아이들은 지하실 귀신의 실체를 밝히려고 머리를 맞대게 되지요. 과연 빈 건물 지하실에 살고 있는 귀신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요? 여진이는 무사히 귀신 소동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Ver libro
  • 수상한 운동장 - cover

    수상한 운동장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그 아홉번째 이야기!] 언제나 축구부가 운동장을 독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은 괴롭기만 한데, 여진이의 친구가 축구부 공에 맞으면서 어려운 싸움이 시작됩니다. 아무도 없는 새벽 운동장에서 춤을 추다 사라지는 미스테리한 아이까지! 여진이는 과연 운동장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 어린이 md 김수연
    아무도 없는 새벽,
    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춤추는 아이가 있다고?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작가, 다양한 아이들이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희망하는 작가 박현숙의 '수상한 시리즈'가 다시 찾아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매번 마법처럼 사로잡아 온 '수상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수상한 운동장』이다. 여진이네 학교 운동장은 언제나 축구부가 독차지하고 있다. 축구를 하다가 조금이라도 방해가 된다 싶으면 아이들에게 나가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이고, 축구와 별 상관없는 곳에서 노는 아이들에게까지 공연히 짜증을 부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여진이의 친구 석찬이와 동하가 축구부의 공에 정통으로 얻어맞는 사건이 일어나고, 축구부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연습을 방해했다며 석찬이 탓을 한다. 석찬이는 막무가내 축구부에 맞서 어려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고, 그런 석찬이를 도와주자는 단짝 친구 미지의 말에 넘어가 여진이도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런데 일이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축구부의 공에 맞아 이마에 주먹만 한 혹이 나는가 하면, 운동장에서 놀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이 정작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교장 선생님마저도 어쩐지 축구부 편을 드는 것만 같다.
    
    축구부고 운동장이고 다 포기하려던 어느 날, 여진이는 모르는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게 된다. 아무도 없는 새벽에 몰래 학교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수상한 메시지에 여진이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운동장으로 나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여진이가 목격한 것은 후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열심히 춤을 추는 어떤 아이였다. 열심히 춤을 추다 홀연히 사라져 버린 수상한 아이. 과연 그 아이는 누구일까? 왜 아무도 없는 새벽에 혼자 운동장에서 그렇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일까? 여진이는 정말 포기하지 않고 이 모든 사건을 해결해서 정당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 수 있을까?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