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 cover

이스탄불 - 동서양 문명의 교류

하령 박

Editorial: 살림

  • 0
  • 0
  • 0

Sinopsis

책소개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문화 등 동서양 문명이 만나는 격동의 도시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책. 인류의 역사를 담은 유적들 이야기와 도시민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인 이스탄불의 곳곳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이스탄불이 탄생하기까지의 굴곡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각기 다른 모습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이스탄불을 통해, 나와 다른 모습과 생각들을 끌어안고 가야 하는 글로벌시대에 적
Disponible desde: 26/07/2013.
Longitud de impresión: 48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사고방식을 바꾸고 뇌를 재구성하는 방법 - cover

    사고방식을 바꾸고 뇌를 재구성하는 방법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책 설명 페이지 
      
    	천 마일의 여정은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싶어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마음을 개발하고 자신을 향상시키는 방법, 그리고 더 나은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세심한 가이드북입니다. 의료 보고서와 데이터를 통한 엄격한 연구를 통해 신경가소성, 뇌 뉴런의 기초, 명상, adhd 퇴치 지원, 성장 마인드셋 대 고정 마인드셋, 의미 있는 수면의 힘 등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더 잘하기 위해 배우는 어린 아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직업 전문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연마하려는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마음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Ver libro
  •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 cover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다정 김

    • 0
    • 0
    • 0
    책소개
    영국 사회의 조감도를 펼쳐보자.
    토론식 민주주의는 어떻게 실행되는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회복지는 삶의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13년간의 풍요와 '불만의 겨울'
    그리고 변동의 물결!
    
    영국 현대의 민주주의와 사회복지 정책은 전진과 후퇴가 연속되는 정체되지 않은 패러다임의 본질을 보여준다. 영국에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가능성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영국의 현대사회를 쉽고 간결하게 서술했다.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과 결과를 인과적으로 설명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최근 브렉시트로 영국 사회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영국이 브렉시트로 방향 결정을 했던 원인과 함께 사회 내면의 갈등에 대해서 이해하는 조감도를 제공해줄 것이다.
    
    앞으로 영국 유학 또는 여행 계획이 있는 일반인이건, 사회복지 관련에 종사하는 전문가이든, 혹은 민주정치에 열정을 바치는 정치인이건, 영국에 대해 더 깊은 관심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입문서로 추천한다.
    Ver libro
  •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힘은 무엇일까? - cover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Anónimo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인간의 일, 여가, 소비의 형태는 다양하다. 무엇이 인간을 움직이게 만들까? 인간의 동기는 동물의 그것보다 복잡하다. 행동 경제학 전문가 댄 에리얼리는 인간의 동기가 흔히 생각하듯, 금전적 거래 가치로만 환산될 수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 건, 돈보다는 의미다. - 손민규 인문 md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하며, 동기와 의미와 행복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그가 밝히는 돈과 인간, 행복과 의미, 시간과 사랑의 작동원리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와 같은
    댄 애리얼리의 질문들
    
    무엇이든 돈으로 거래가치가 환산되는 세상이지만, 정작 인간의 동기는 돈으로 살 수 없다. 통설과 달리 인간은 '일'조차 거래로 생각하지 않는다. t.s. 엘리엇의 시구와는 달리, 우리는 우리의 삶을 티스푼으로 재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돈으로 동기를 살 수 있기는 하다. 그러나 가격 대비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며, 바로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한시적이다. 장기적 관계에서 돈을 인센티브로 활용하는 건 현명치 못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고, 당신의 의지와 동력을 불태우게 할 효과적인 인센티브란 대체 무엇일까?
    
    동기는 인간을 행동하게 하는 힘이며, 인간은 동기 없이 행동하지 않는다. 이 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동기는 언제 어떻게 생겨날까? 답을 살짝 공개하자면, 사람은 의미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을 때 동기를 갖고 행동한다. 그렇다면 의미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의미는 내가 들인 피와 땀의 양만큼, 시간의 양만큼 만들어진다. 평범한 진리다. 그러나 당신은 정말로 알고 있었나? 많은 사람이 '의미를 찾는 능력'이 없어서 행복하지 못하다.
    
    사람은 삶의 유한함을 인식하게 되면서 더욱 의미를 갈망하게 된다. 필멸의 존재가 구태여 의미를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죽음의 결과를 인식하는 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아이러니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책에서 댄 애리얼리는 삶의 핵심을 꿰뚫는 정확한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은 잘 꿰어진 질문을 함께 곱씹으면서 동기와 의미,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 설정> 자막 > 한국어 클릭하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Ver libro
  • 조선의 명의들 - cover

    조선의 명의들

    호 김

    • 0
    • 0
    • 0
    책소개
    조선을 대표하는 여덟 명의 의사를 통해 조선 의학의 모습과 변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향약 전통의 조선 전기 의학으로부터 으로 이어지는 조선 의학의 발전 과정을 다루고, 다른 한편으로는 종기 치료와 같은 외과 침구술의 발달이 어떻게 조선 의학의 독특한 모습을 만들어갔는지 살펴보고 있다.
    Ver libro
  • 메이지유신 - 현대 일본의 출발점 - cover

    메이지유신 - 현대 일본의 출발점

    연희 심

    • 0
    • 0
    • 0
    책소개
    메이지유신은 외압에 대응해서 국민국가를 형성하는 과정이었고, 독립을 위해 문명개화와 부국강병을 추구한 변혁이었다. 이 책에서는 안과 밖의 공간적 상관성, 도쿠가와 시대와 메이지 시대의 시간적 연속성, 국가와 권력의 작용, 그리고 현상과 이념의 복합적 이해라는 네 가지 측면에 유의하면서 개혁 또는 혁명으로서의 메이지유신의 실체에 접근했다. 이를 통해 메이지유신이 근대화 모델로서 어떠한 빛과 그림자를 드리우는가를 밝히고 있다.
    Ver libro
  • 모택동 - 13억 중국인의 정신적 지주 - cover

    모택동 - 13억 중국인의 정신적 지주

    시형 이

    • 0
    • 0
    • 0
    책소개
    모택동 개인의 진실된 모습을 이해하는 동시에 그가 바라는 중국의 미래는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중국에는 "신분이 바뀐 것은 모택동 덕이니 모택동을 잊어서는 안 되고, 잘살게 된 것은 등소평 덕이니 등소평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다. 개혁개방으로 중국을 고도성장의 길로 이끈 이는 등소평(덩샤오핑)이지만 그에 앞서 중국 인민들을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모택동(마오쩌둥)이다. 모택동은 그 만큼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이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