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오대박! 말하는 목줄 - cover

오대박! 말하는 목줄

연진 김

Editorial: 북멘토

  • 0
  • 0
  • 0

Sinopsis

책소개
『오대박! 말하는 목줄』은 좁은 방 안에 갇힌 이백구 구하기 대프로젝트 이야기예요. 이백구는 철물점 강아지인데, 정말 대단한 기술을 가진 강아지예요. 강아지인데, 스스로 목줄을 풀고 가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철물점 주인아저씨가 아무리 목줄을 한 다음 주의를 주어도 소용없었어요. 이렇게 주인 없이 자유롭게 바깥을 돌아다니던 이백구는 결국 닭집 앞 똥 사건으로 철물점 안에 있는 작은 방에 갇히는 신세가 된답니다. 온종일 방에 갇혀 우우우웅 우우우웅 우는 이백구 울음소리를 들고, 오대박은 불쌍한 이백구를 위해 사람이 풀지 않으면 절대 풀 수 없는 튼튼한 목줄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오대박은 이백구를 위한 목줄 만들기에 성공해서 이백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백구는 닭집 앞 똥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Disponible desde: 20/11/2023.
Longitud de impresión: 75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수상한 우리 반 - cover

    수상한 우리 반

    연진 김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우리 반』은 '열세 살' 소녀의 복잡하고 불안한 심리를 교실 생태계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 보입니다. 학교에서는 '고학년'이라며 제법 어른 티를 내 보지만, 여전히 호칭은 청소년이기보다는 어린이에 머물러 있는 문턱의 나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성적 압박감은 심해져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기, 열 세살. 학교-학원-집을 오가며 펼쳐지는 여진이의 일상은 사소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사건들로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문제를 예리하게 포착해 담은 서사에 작가 특유의 동화적 상상력이 또 한 번 재치 있게 발휘된 작품입니다.
    Ver libro
  • 수상한 기차역 - cover

    수상한 기차역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인 여진이 일행.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에 얌전히 머무르기로 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현기
    『수상한 기차역』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입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다녀가지 않은 듯한 기차역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하기만 합니다. 오래된 기차역에서 어떤 위험한 일이 벌어질지 몰라 버스 안에 머무르기로 한 여진이 일행.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날 밤 정말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Ver libro
  •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편) - cover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편)

    하령 박

    • 0
    • 0
    • 0
    책소개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 편)』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인 편의점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역사를 어린이 독자와 함께 탐험해 보는 책입니다. 언제나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음식이 편의점에 다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편의점 안에도 살아 숨 쉬는 역사가 있습니다. 최초의 라면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부터, 피자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 과정, 프랑스 혁명의 상징과도 같은 빵 이야기, 초콜릿을 신성하게 여겼다 아스테카 문명 이야기까지. 편의점 속에 꼭꼭 숨은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역사를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 편)』을 통해 함께 만나 보세요.
    Ver libro
  •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 cover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Anónimo

    • 0
    • 0
    • 0
    책소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온
    '착한 특허'를 만나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세상을 놀랍도록 빠르게 변화시켜 왔습니다. 전에 없던 기술들이 끊임없이 등장하여 우리는 더 편리하게 생활하고,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둠 속 세상이 전깃불로 환해지고, 방사선으로 암을 치료하고, 온 세상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누구나 쉽게 세계 곳곳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지요.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켜 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착한 특허 이야기'는 단순한 과학 기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기여해 온 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착한 특허'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착한 특허란 충분히 특허를 받을 수 있지만 그 혜택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특허를 받지 않은 기술을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소아마비 백신, 피뢰침, 월드와이드웹(www), 엑스선, 안전벨트, 리눅스 운영 체제, 페니실린 항생제, 교류 전송 방식, 라듐의 추출, 아두이노 등 모두 열 가지 새로운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왜 이런 기술을 개발했는지, 왜 특허를 받지 않았는지 짧은 동화로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과학 용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교과 연계도 잘 정리되어 있어 초등 과학, 실과 지식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과학 기술의 가치와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Ver libro
  • 엄마가 달라졌어요 - cover

    엄마가 달라졌어요

    지 지음

    • 0
    • 0
    • 0
    작은 몸짓, 행동 하나에도 감사하며 끊임없이 칭찬을 해 주던 그때! 아이는 '잘한다' 한마디에 세상을 딛고 일어섭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아이의 세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변했다고 느끼는 아이는 부모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아이가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부모에게 주었던 기쁨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er libro
  • 수상한 운동장 - cover

    수상한 운동장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그 아홉번째 이야기!] 언제나 축구부가 운동장을 독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은 괴롭기만 한데, 여진이의 친구가 축구부 공에 맞으면서 어려운 싸움이 시작됩니다. 아무도 없는 새벽 운동장에서 춤을 추다 사라지는 미스테리한 아이까지! 여진이는 과연 운동장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 어린이 md 김수연
    아무도 없는 새벽,
    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춤추는 아이가 있다고?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작가, 다양한 아이들이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희망하는 작가 박현숙의 '수상한 시리즈'가 다시 찾아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매번 마법처럼 사로잡아 온 '수상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수상한 운동장』이다. 여진이네 학교 운동장은 언제나 축구부가 독차지하고 있다. 축구를 하다가 조금이라도 방해가 된다 싶으면 아이들에게 나가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이고, 축구와 별 상관없는 곳에서 노는 아이들에게까지 공연히 짜증을 부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여진이의 친구 석찬이와 동하가 축구부의 공에 정통으로 얻어맞는 사건이 일어나고, 축구부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연습을 방해했다며 석찬이 탓을 한다. 석찬이는 막무가내 축구부에 맞서 어려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고, 그런 석찬이를 도와주자는 단짝 친구 미지의 말에 넘어가 여진이도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런데 일이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축구부의 공에 맞아 이마에 주먹만 한 혹이 나는가 하면, 운동장에서 놀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이 정작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교장 선생님마저도 어쩐지 축구부 편을 드는 것만 같다.
    
    축구부고 운동장이고 다 포기하려던 어느 날, 여진이는 모르는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게 된다. 아무도 없는 새벽에 몰래 학교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수상한 메시지에 여진이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운동장으로 나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여진이가 목격한 것은 후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열심히 춤을 추는 어떤 아이였다. 열심히 춤을 추다 홀연히 사라져 버린 수상한 아이. 과연 그 아이는 누구일까? 왜 아무도 없는 새벽에 혼자 운동장에서 그렇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일까? 여진이는 정말 포기하지 않고 이 모든 사건을 해결해서 정당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 수 있을까?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