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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저택과 탈탈귀 - cover

도깨비 저택과 탈탈귀

은혜 서

Editorial: 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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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보육원에 살던 보름이는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가 되어 다섯 명의 도깨비, 한 마리의 문지기 고양이와 함께 도깨비 저택에서 지냈어요. 보름이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그림자를 통해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거예요. 어느 날 밤하늘에 나타난 푸른 불빛이 인간들을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하고, 저승사자 도영이는 도깨비들을 범인으로 의심했어요. 또 도깨비들이 잘못을 세 번 저지르면 무시무시한 저승 감옥으로 끌려가게 된다고 경고까지 했지요. 보름이는 친구 도깨비가 절대 범인이 아니라고 믿으며, 어떻게 하면 도깨비들의 누명을 벗길지 밤낮으로 고민했어요. 그런 보름이 앞에 눈, 코, 입이 없는 탈탈귀가 나타나서는 보름이에게 제안했지요. 뭐든지 원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는 탈과 상속자의 능력을 바꾸자고 말이에요. 보름이는 탈탈귀의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탈탈귀는 왜 보름이 능력을 탐내는 걸까요?
Disponible desde: 25/08/2021.
Longitud de impresión: 60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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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자연과 이웃의 소중함을 배우는 곳
    아이들을 친환경 자연 학교로 이끄는 웰빙 동화!
    
    
    아토피 no! 사교육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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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인구 천만 명이 넘는 시대! 일자리와 성공을 위해 젊은 인력들이 대도시로 모여든 탓에 시골은 노인들만 남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 지도 오래전 일이다. 이미 폐교가 되거나 전교생이 열 명도 채 되지 않는 분교, 이것이 흔히 접하는 시골 마을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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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이처럼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 마을에 둥지를 튼 두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아토피가 심한 산이를 위해 시골로 이사 온 산이네와 몸이 아픈 아버지의 요양을 위해 온 강희네는 자연의 품이 절실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모습은 친환경, 친자연, 유기농 등의 제품들이 귀한 값으로 매겨지고, 웰빙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대에 자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다.
    
    하지만 산이와 강희네 가족이 마을에 적응하는 과정은 순탄하기만한 것만은 아니다. 시골 사람들의 텃새와 편견을 깨고 그들과 융화되기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는다. 그런 면에서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오늘날 농촌으로 역이주하는 도시 가족의 농촌 적응 과정을 매우 현실감 있게 동화 속에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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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쎄미의 황금 리본 초대장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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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천여 년 전의 고려, 수백 년 전의 조선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런 인권 존중의 씨앗들을 살펴봅니다. 흉년으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죽을 쑤어 나눠 준 조선의 진제장, 시각 장애인을 고용하여 생활을 도운 조선의 명통시, 가난한 백성을 무료로 치료해 준 고려의 동서대비원, 억울하게 사형당하지 않도록 죄인을 세 번 심리한 고려의 삼복제 등 8가지 제도를 통해 우리 역사에 뿌려진 인권 존중의 씨앗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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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놀이터

    현숙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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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수상한 놀이터』는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입니다. 우리의 멋진 주인공 여진이는 새로 지은 높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친구 미지도 여진이네 집에 놀러 와서 새 집으로 이사 간 여진이를 축하해 주지요. 그런데 그날, 아파트 놀이터에 놀러 갔던 두 아이는 이상한 아저씨를 목격하게 됩니다. 머리를 빡빡 깎은 험상궂은 모습에, 의문의 검은 가방까지 갖고 있는 아저씨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지요. 혹시 유괴범? 그런데 그때, 미지가 그 장면을 보고 맙니다. 가방이 꿈틀! 하고 움직이는 게 아니겠어요? 대체 뭐가 들었기에 가방이 저절로 움직이는 걸까요? 여진이와 미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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