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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박! 말하는 목줄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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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박! 말하는 목줄

계동 김

Editora: 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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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e

책소개
『오대박! 말하는 목줄』은 좁은 방 안에 갇힌 이백구 구하기 대프로젝트 이야기예요. 이백구는 철물점 강아지인데, 정말 대단한 기술을 가진 강아지예요. 강아지인데, 스스로 목줄을 풀고 가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철물점 주인아저씨가 아무리 목줄을 한 다음 주의를 주어도 소용없었어요. 이렇게 주인 없이 자유롭게 바깥을 돌아다니던 이백구는 결국 닭집 앞 똥 사건으로 철물점 안에 있는 작은 방에 갇히는 신세가 된답니다. 온종일 방에 갇혀 우우우웅 우우우웅 우는 이백구 울음소리를 들고, 오대박은 불쌍한 이백구를 위해 사람이 풀지 않으면 절대 풀 수 없는 튼튼한 목줄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오대박은 이백구를 위한 목줄 만들기에 성공해서 이백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백구는 닭집 앞 똥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Disponível desde: 20/11/2023.
Comprimento de impressão: 75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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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윤나겸 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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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 동원이의 모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는 당신의 자녀를 ‘작은 건물주’의 길로 안내합니다.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주인공을 이 땅에 두고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엄마 아빠의 편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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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빠는 그걸 너무 늦게 알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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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꼭 이 마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 
      
    - 
      
    왜 지금, 부동산 공부일까요? 
      
    금융 교육만으론 부족합니다. 집·땅·건물같은 실물 자산을 이해해야 진짜 ‘경제 근육’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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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손잡아 줄 때, 아이들은 더 빨리 성장합니다 
      
    서동원(현역 디벨로퍼)과 윤나겸(절세·자산관리 세무사)이 직접 설계한 “어린이 전용 부동산 커리큘럼” 
      
    만화·롤플레잉·미션 카드로 배우는 게임형 학습 - 아이가 스스로 계산기 두드리며 “이 집, 수익률 괜찮을까?”를 묻는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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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인의 ‘전설적 건물주 멘토’가 멘토링! 
      
    부동산 마법학교에 입학하면 정주영·도널드 트럼프·로버트 기요사키 등 실전 고수 11인이 대 마법사 멘토가 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합니다. 
      
    “땅값은 협상으로, 현금흐름은 시스템으로, 세금은 전략으로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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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의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원리를 말할 수 있다. 
    2. 임대·매매·레버리지차이를 이해한다. 
    3. “내 첫 번째 건물은 ○○㎡, 월세 △△만 원” 구체적 목표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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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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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기차역

    현숙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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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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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한국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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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동화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지혜가 담긴 보물상자와 같습니다. 이 책에는 《콩쥐와 팥쥐》, 《심청 이야기》, 《은혜 갚은 두꺼비》등 전래되어 온 고전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새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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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속에는 동물들이 인간처럼 말하고 생각하는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집니다. 호랑이는 현명한 스승이 되기도 하고, 토끼는 영리한 전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상력 넘치는 설정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며,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폭을 넓혀줍니다. 
    또한, 한국 동화는 우리의 전통 문화와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심어줍니다. 계절의 변화, 자연의 아름다움, 전통 풍습 등이 이야기를 통해 살아있게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不知不觉间 우리 문화의 뿌리를 깊게 박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든 연령층의 독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단 명료한 언어와 반복적인 구조는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돕고, 감동적인 내용은 누구나 마음속으로 깊이 남을 것입니다. 
    한국 동화의 매력을 통해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정서와 지혜를 세대에 전해주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동화의 세계를 사랑하게 되고, 우리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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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조선 왕조가 남긴 아주 특별한 기록 - cover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조선 왕조가 남긴 아주 특별한 기록

    병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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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넉넉하고 번성한 나라가 되길 바란 조상들의 마음,
    조선 왕조'의궤'를 통해 만나 보세요
    나라의 행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치를까요? 구성원을 대표한다는 의미만 깃든 것이 아니지요. 그 힌트는 의궤 속에 있습니다. 조선 왕조가 남긴 '의궤' 속에는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고 또 바랐던 조상들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조선 왕실과 문무 관리가 앞장서고, 노비와 장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함께한 나라의 주요 행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조선의 리더들은 물론 나라의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친 일들이었지요. 조선 왕조는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기를 꿈꾸며 왕실에서 직접 모내기와 누에치기를 해 보이고, 주변국들에게 침략당하지 않는 강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활쏘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차세대 리더들이 많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제사를 올리고, 혼례와 장례의 까다로운 절차를 지켰습니다.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려면 관리들은 우선 '도감'을 세웠습니다. 그러자면 나랏일의 순서와 흐름을 잘 아는 사람은 물론 꼼꼼히 기록하고 훌륭한 글을 쓰는 사람, 정확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 하나하나 계산하고 잘 정리하는 사람, 물건과 건물을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거나 음악과 무용에 뛰어난 사람 등 각 분야 최고 인재들부터 끌어 모았지요. 의궤 속에는 행사 과정마다 누가 참여했고 어떻게 이끌었는지, 행사의 절차와 의미는 무엇이었는지 속속들이 글과 그림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의궤'를 보면 조선 왕실과 나라의 힘은 물론 그때의 문화 수준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의궤의 준비 과정부터 제작, 보관 과정을 담아 조상들의 빛나는 정신과 뛰어난 문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고, 의궤가 지구 반대편에서 돌아온 과정을 담아 문화유산을 향한 우리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또래 주인공과 함께 의궤 반환 기념 전시와 의궤 속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사람을 아끼고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를 담았던 조상들의 삶에 어느덧 다가갑니다. 의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부터 의궤를 무척 궁금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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