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영어에 대한 위대한 착각 - cover
LER

영어에 대한 위대한 착각

용신 김

Editora: 북오션

  • 0
  • 0
  • 0

Sinopse

소개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선정작입니다.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는 영어에 대한 착각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 들어오면서 영어는 더 중요한 언어가 되었다. 하루 5억 5천만 명이 매일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가장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의 55%가 영어로 되어 있다고 한다. 영어로 가져올 수 있는 정보량이 다른 어떤 언어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며, 정보력은 당연히 영어가 좌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영어를 더 중요한 언어로 만든다.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진 영어에 대한 착각을 이야기한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어. 우리는 영어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도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성적표 외에는 공교육에서 별다른 것을 얻지 못하는 학생들을 배출하고, 이 학생들이 다시 사회에 나와 사막화된 사회를 만들어가는 악순환을 이어간다.

잘못된 교육제도에 대한 묵인으로 이어지는 사회의 결속력 부재는 한국에서 영어가 성장할 수 없도록 만드는 주된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는 학문을 위한 중요한 언어일 뿐만 아니라 평생 교육을 위한 핵심 언어인데도 거듭되는 절름발이 영어의 결과에 대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반교육적인 교육제도를 살펴봄으로써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Disponível desde: 25/10/2023.
Comprimento de impressão: 86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내향형 인간 본격 생존기 - cover

    내향형 인간 본격 생존기

    하령 박

    • 0
    • 0
    • 0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내향적인 성격을 고찰하며 성인이 된 사람이 쓴 사회생활 적응 분투기. 외향적인 이들과는 다른 출발선상에 있다고 믿었던 시절을 거쳐,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나의 다름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까지의 시간을 담아 가벼운 마음으로 써내려간 에세이.
    Ver livro
  • 잘자요 굿나잇 공모전 수상작 - cover

    잘자요 굿나잇 공모전 수상작

    상민 권

    • 0
    • 0
    • 0
    일곱 편의 잘자요 굿나잇 공모전 수상작을 들어보세요.
    Ver livro
  • 문득 생각나는 그녀의 세상 살아가는 법 - cover

    문득 생각나는 그녀의 세상 살아가는 법

    문득

    • 0
    • 0
    • 0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열등감 중의 하나였던 촌스런 이름이지만 이제는 그런 “나”라도 의미 있다며 스스로를 예뻐해 주려고 합니다. 여자라서 소심한 성격이라서, 이제는 나이 많아서라는 여러 이유로 매일 작아지는 자신이지만, 긴 세월을 견딘 건 잘한 거라고 나를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를 견딘 모두를 응원합니다.
    Ver livro
  • 비가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 cover

    비가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아린

    • 0
    • 0
    • 0
    This audiobook is narrated by an AI Voice.   
    "회색빛 도시의 소음이 버거운 날, 당신의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 같은 이야기." 
    무겁게 내려앉은 공기, 창문을 두드리는 규칙적인 리듬. 
    비는 어쩌면 하늘이 내려보낸 가장 긴 안부 편지일지도 모릅니다. 
    오디오북 는 소란스러운 세상의 볼륨을 줄이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빗소리 에세이입니다. 
    메마른 감성에 스며드는 페트리코(비 냄새)처럼, 젖은 마음을 서둘러 말리기보다 그 축축함마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 
    잠 못 드는 밤, 아린 작가의 차분한 목소리가 당신의 젖은 어깨를 가만히 토닥입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당신의 마음에도 맑은 무지개가 뜨기를 바랍니다.
    Ver livro
  • 포기했지만 꿈은 나를 놓지 않았다 - 멈추고 싶은 순간 꿈을 꿀 용기에 대하여 - cover

    포기했지만 꿈은 나를 놓지...

    서린 향기

    • 0
    • 0
    • 0
    1.  
    : 꿈을 잊어버리고 포기했지만 다시 꿈이 나를 노크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 '꿈'이라는 단어가 낯간지러운 나이가 되었지만 어느새 꿈은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현실에 떠밀려서, 슬럼프가 와서, 또는 나는 도통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여전히 꿈이 멀리 있는 것 같은 분들에게 꿈은 직업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일부이며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거라고 말하고 싶어 마이크 앞에 앉았다. 
    - 
    2.  
    : 저는 언젠가 ‘지나가는 사람 1’로 무대에 서 보고 싶기도 하고, 만화영화 메인 주제곡도 불러보고 싶은, 제 삶의 귀여운 주인공이랍니다. 최근 ‘미스테리어스한 예술가의 삶’을 도전했었는데요, 다음번 이야기는 무대에서 신나게 춤추는 댄서의 모습이기를 기대해봅니다. ^^ 오늘 영국에서 미술로 성공하기 도전기를 준비했습니다. 다함께 들어보실까요?!! 고고고!!! 
    - 
    3.  
    : 동네의원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저의 마음을 제 목소리로 어려분들께 들려드립니다. 
    모든 걸 담아내지는 못 했지만 그 일부를 함께 공유해봅니다:) 
    - 
    4.  
    : 23살 공시생이 되기까지의 삶을 적었습니다. 
    - 
    5.  
    : 아이돌이라는 화려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딸. 하지만 화려한 만큼 어려움과 고통이 뒤따릅니다. 엉겁결에 함께 하게 된 그 길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 
    6.  
    : 책놀이 강사와 노인재가센터 어르신들의 낯선 만남이 익숙한 만남이 되기까지, 좁힐 수 없을 것만 같던 '당신'과 '나'의 거리가 '우리'가 되었습니다. 세대 차이를 넘어 다정한 마음으로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는 얼굴에는 이제 함박 미소가 가득합니다. 얼음을 녹이는 봄날처럼 따사로운 '우리의 시간은 아름답다'를 소개합니다. 
    - 
    7.  
    :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지만 한편으론 외롭기도 하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렇게 가고 싶어 했던 곳에 살면서 왜 온전히 행복하기 보다 그토록 힘들게 지낼 수밖에 없었을까 싶다. 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아니었으면 내가 지금 이토록 그때의 그 장소와 시간을 그리워할 수 있을까. 
    - 
    8.  
    : 통역과 번역을 하면서, 다양한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접하게 된 세상들이 작가에게는 마치 어마어마한 깊이를 가진 작은 우주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자연스레 그 우주들은 작가 자신의 경험이 되어 있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의 말만 전하는 일을 하다 보니 자신의 말이 하고 싶어졌는데요. 이제는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 
    9.  
    : 늦깍이로 연기의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정기공연의 주연 배우를 맡기까지 중년의 성장통을 써 보았습니다. 연극은 사람이 무대 위에서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랜 삶의 내공이 깊을수록 울림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만나게 되죠. 
    - 
    10.  
    : 누군가가 묻는다.
요즘 무슨 말을 들었을 때 가장 기분이 좋은지... 행복한지...
딱 떠오르는 말? 그건 샐리쌤~~ 이다. 현재 나는 초중등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교습소 원장이다.
지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2015년,
이 한 해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 샐리쌤은 없었을 것이다.
늘 감사하다.
    Ver livro
  • 사랑의 언어 가족 세우기 - cover

    사랑의 언어 가족 세우기

    경아 정

    • 0
    • 0
    • 0
    1. 제목: 눈먼 사랑을 깨우는 가족세우기 언어-서문 
    나는 어릴 때부터 알 수 없는 불안에 시달렸다. 불안한 일이 없어도 불안했다. 가족세우기를 공부하면서 알았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전쟁을 겪은 엄마의 불안이 대물림된 것을. 딸 역시 작은 일에도 불안으로 동공이 흔들린다. 가족세우기 촉진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사연의 딸들을 보았다. 엄마가 암으로 죽었던 시기에 똑같은 암이 생긴 딸, 이혼할만한 사건이 없는데도 마흔에 이혼을 강행한 딸도 있다. 그녀의 엄마가 마흔에 아빠와 사별하고 혼자 살았던 것처럼 그녀도 외롭게 살려고 했다.  
      
    ⟪가족세우기 프로그램⟫을 발전시킨 독일의 버트헬링거(Bert Hellinger)는 부모처럼 살려는 대물림이 눈먼 사랑에서 온다고 했다. 눈이 멀면 볼 수 없는 것처럼 눈먼 사랑은 관계의 생명 질서를 못 보게 한다.  
    “어머니, 당신은 생명을 주시고 저는 받습니다.” 
    “아버지, 당신은 크시고 저는 작습니다.” 
    이 문장은 부모와 자녀 관계의 생명 질서를 일깨우는 가족세우기 언어다. 세우기 언어는 생명이 흐르는 관계 질서를 통찰하고 치유하는 힘이 있다. 통찰에서 오는 사랑에 눈 뜨는 순간 새로운 관점과 함께 부모와 다르게 사는 힘이 생긴다. 
    이 작품에서 나오는 세우기 언어는 가족세우기에 참여한 내담자들이 부르는 치유의 노래이며, 내가 평생 불러온 애창곡이다. 세우기 언어로 우리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순간, 달라진 삶에 눈을 뜰 것이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