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 cover
LER

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용신 김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카이스트 학생이라고 날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
그들이 들려주는 과학의 첫인상 그리고 과학과 친해지는 법

카이스트 학생들의 캠퍼스와 기숙사 생활을 깊숙이 그리고 가감 없이 들여다보았던 『카이스트 공부벌레들』, 카이스트 학생들이 배우는 수업을 소개하고 강의실 안팎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던 『카이스트 명강의』, 카이스트 학생들을 과학도의 길로 인도한 과학자와 과학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등 그동안 〈카이스트 총서〉는 학교와 학업, 일상과 꿈, 실패와 좌절에 대한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내었다. 덕분에 카이스트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최고 수재들의 일상이 궁금했던 독자에게는 생생한 현장을 중계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카이스트 총서〉의 네 번째 책, 『과학이 내게로 왔다』는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 27명의 글을 한데 엮은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과학을 만난 날, 과학에 푹 빠지게 된 순간, 본격적으로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된 계기 등 책 제목 그대로 '과학이 내게로 온 그때'의 특별한 설렘과 찬란한 두근거림을 담았다.
Disponível desde: 17/12/2015.
Comprimento de impressão: 120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대왕밴드를 잡아라 - cover

    대왕밴드를 잡아라

    연 소

    • 0
    • 0
    • 0
    책소개
    예쁜 그림이 그려진 밴드를 좋아하는 규리는 보물 상자에 밴드를 모아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상자 속의 밴드가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규리는 병아리 친구 감귤이와 함께 사라진 밴드를 찾아서 집 안 이곳저곳을 뒤져 봤지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대왕 밴드가 나타난 거예요. 대왕 밴드는 규리의 파란 밴드를 먹고 몸이 점점 커졌어요. 그동안 사라진 밴드들도 대왕 밴드가 먹어 버린 게 확실해요. 이대로 두면 대왕 밴드가 밴드란 밴드는 모조리 먹어 버리고 말겠죠?
    
    과연 규리는 대왕 밴드를 막고 사라진 밴드들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Ver livro
  • 수상한 방송실 - cover

    수상한 방송실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방송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입니다. 우리의 멋진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학교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방송을 하는 것이 꿈인 미지가 방송부에 같이 들어가자고 여진이를 조르고 졸랐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비 오는 날만 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아침 음악 방송에서 자꾸만 으으으으, 이이이이, 사아아아 하는 수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거예요. 전교생이 방송국에 귀신이 산다며 술렁거리기 시작하는데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학교 화단의 꽃을 누가 모조리 꺾어 놓은 거예요. 이것도 귀신의 소행일까요? 과연 여진이는 귀신을 몰아내고 다시 학교에 평화를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Ver livro
  •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 - cover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

    영미 한

    • 0
    • 0
    • 0
    책소개
    동생을 주문했는데 반품되나요?
    
    엄마 아빠의 기대와 교육열을
    나누어 짊어질 동생이 필요합니다!
    
    가족을 마음대로 주문할 수 있는 '가족 놀이 닷컴', 그 두 번째 이야기
    
    동생을 주문할 수 있다면?! 또 반품까지 할 수 있다면?!
    가족을 마음대로 주문하고, 바꿀 수 있다는 발칙한 상상!
    
    엄마 아빠는 왜 우리 아이들을 가만두어 주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부모님의 과도한 관심과 기대가 가끔은 부담스러운데 말입니다.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엄마 아빠 마음은 알지만요. 동생이 생기면 나에게만 쏠리던 관심을 나누어 가져 한결 내 마음이 편하고 마냥 좋을 것 같은데……. 어느 날 동생이 하늘에서 똑 떨어지거나, 내 마음대로 동생을 주문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는 원하는 가족을 주문할 수 있는 사이버 게임과 갑작스런 업둥이의 등장을 통해 동생이 생긴 아이의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나에게만 신경 쓰던 부모가 나 아닌 존재에게 눈길을 주고, 심지어 나보다 더 그 존재를 사랑하는 것 같으니 아이들은 속이 쓰립니다. 그런데 '내리사랑'이라는 말로 이해하라니요?
    
    한영미 작가는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린 아이가 자신의 엄마 아빠가 진짜 가족이 맞는지 의심하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에 이어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에서 또 한 번 사이버 세상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가족 이야기를 엉뚱하면서도 발랄하게 들려줍니다. 동생이 생겼을 때 아이가 느끼는 서운함과 시샘, 그리고 가족애가 싹트는 과정이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누구나 공감할 만큼 생생하면서도 재치 있게 담겨 있습니다.
    Ver livro
  •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 cover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선모 안

    • 0
    • 0
    • 0
    소개
    자연과 이웃의 소중함을 배우는 곳
    아이들을 친환경 자연 학교로 이끄는 웰빙 동화!
    
    
    아토피 no! 사교육 no!
    도시 생활에 지친 아이들 이제 건강한 시골뜨기를 꿈꾼다
    
    서울 인구 천만 명이 넘는 시대! 일자리와 성공을 위해 젊은 인력들이 대도시로 모여든 탓에 시골은 노인들만 남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 지도 오래전 일이다. 이미 폐교가 되거나 전교생이 열 명도 채 되지 않는 분교, 이것이 흔히 접하는 시골 마을 소식이었다.
    하지만 존폐의 위기를 넘어 시골에서는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시골이 가지고 있는 천정 자연을 활용하여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아이의 심한 아토피나 사교육 과열, 도시의 치열한 경쟁과 오염된 환경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어느 가정의 이야기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슈이다.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이처럼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 마을에 둥지를 튼 두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아토피가 심한 산이를 위해 시골로 이사 온 산이네와 몸이 아픈 아버지의 요양을 위해 온 강희네는 자연의 품이 절실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모습은 친환경, 친자연, 유기농 등의 제품들이 귀한 값으로 매겨지고, 웰빙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대에 자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다.
    
    하지만 산이와 강희네 가족이 마을에 적응하는 과정은 순탄하기만한 것만은 아니다. 시골 사람들의 텃새와 편견을 깨고 그들과 융화되기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는다. 그런 면에서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오늘날 농촌으로 역이주하는 도시 가족의 농촌 적응 과정을 매우 현실감 있게 동화 속에 그려내고 있다.
    
    나아가 더 주목할 점은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얻게 되는 깨달음이다. 잊고 있었던 자연의 소중함과 사람이 자연의 품에서 얻는 행복과 삶의 여유, 그리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함께 나누는 마음. 도시 속의 풍요에 비하면 불편하고 부족함이 많은 시골 생활이지만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골뜨기가 되기를 꿈꾸는 것이다. 머리말 속 작가의 바람처럼 모든 아이들이 시골뜨기가 되어 자연의 품 안에서 뛰어노는, 건강한 미래를 동화 속에서 꿈꾸어 본다.
    
    시골의 풍성한 천정 자연과 농촌의 사계절이 눈앞에 펼쳐진다!
    작은 강촌을 배경으로 한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책의 첫머리부터 마을의 녹색 풍경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로 주중에는 도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주말이면 시골에서 밭을 일구는 농사꾼으로 생활하는 작가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몸소 겪은 시골을 책 곳곳에 펼쳐내고 있다. 아침저녁 달라지는 강의 풍경이나 나뭇잎의 색깔, 사계절마다 변화하는 들판과 산의 모습은 마치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진다. 이는 그림에서도 역시 잘 표현되고 있다. 수채화 느낌을 잘 살린 조민경 작가의 그림은 자연 풍경은 싱그럽고도 서정적으로, 인물들은 생동감 있고 정감 있게 그려내 글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또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풍경들도 소개되고 있다.
    Ver livro
  •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 cover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Anônimo

    • 0
    • 0
    • 0
    책소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온
    '착한 특허'를 만나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세상을 놀랍도록 빠르게 변화시켜 왔습니다. 전에 없던 기술들이 끊임없이 등장하여 우리는 더 편리하게 생활하고,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둠 속 세상이 전깃불로 환해지고, 방사선으로 암을 치료하고, 온 세상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누구나 쉽게 세계 곳곳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지요.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켜 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착한 특허 이야기'는 단순한 과학 기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기여해 온 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착한 특허'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착한 특허란 충분히 특허를 받을 수 있지만 그 혜택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특허를 받지 않은 기술을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소아마비 백신, 피뢰침, 월드와이드웹(www), 엑스선, 안전벨트, 리눅스 운영 체제, 페니실린 항생제, 교류 전송 방식, 라듐의 추출, 아두이노 등 모두 열 가지 새로운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왜 이런 기술을 개발했는지, 왜 특허를 받지 않았는지 짧은 동화로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과학 용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교과 연계도 잘 정리되어 있어 초등 과학, 실과 지식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과학 기술의 가치와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Ver livro
  • 수상한 교장실 - cover

    수상한 교장실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수상한 교장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입니다. 여진이의 친구 이대팔은 같은 반 윤지에게 푹 빠집니다. 종일 윤지 뒤만 졸졸 따라다녀서 '윤지 꼬리'라는 별명을 갖게 되지요. 여진이와 친구들은 윤지 뒤만 너무 따라다니는 이대팔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여진이네 학교 교장실 앞에는 교장 선생님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마음 우체통'이 걸려 있는데, 고민 편지에 이대팔의 이름이 등장했다는 소문이었지요. 여진이는 이대팔에 대한 나쁜 소문이 점점 커질까 걱정이 되어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기로 합니다. 과연 여진이와 친구들은 소문의 진상을 밝히고 이대팔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