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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영화를 통해 본 북한 사회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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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영화를 통해 본 북한 사회

병철 이

Editora: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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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e

책소개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북한에서도 연극이나 영화 제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다만 그 제작의 지향점이 보통의 경우와 많이 다르다. 북한의 예술은 사회현실을 반영하고 사람들을 사상 정서적으로 교양하는 사회적 이데올로기로 작용하며, 고(2)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적이며 사회주의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하여 사람들을 주체의 혁명 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우리 시대의 인간 전형을 내세워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살고 일하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줌으로써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투쟁의 무기, 생활의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서 북한 예술의 지향점을 찾을 수 있다. 결국 북한의 모든 대중문화에는 북한의 정치이념이 스며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연극과 영화를 통해 본 북한 사회는 북한의 다양한 연극과 영화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회가 어떤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문화를 형성, 발전시켜왔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예술이 곧 정치 이념이며, 혁명의 주제만이 통용되는 고집불통의 문화. 하지만 이러한 불변의 문화를 살펴보는 동안,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현재 대중문화의 참된 의의를 되새기고, 대중문화의 자율성에 대해 더욱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게 될 것이다.
Disponível desde: 08/06/2012.
Comprimento de impressão: 40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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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섭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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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4권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는 기원전 1046년 상나라의 멸망부터 기원전 221년 진나라의 전국 통일 직전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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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 소설·미스터리·스릴러·로맨스 소설·판타지 소설·sf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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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르별 작가 5인이 모여 쓴 것으로, 장르 소설 작가 지망생이나 한번쯤 글을 써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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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슈타인 - cover

    프랑켄슈타인

    성욱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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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 1797~1851)가 1818년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에 내놓은 『프랑켄슈타인, 근대의 프로메테우스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가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명 창조, 부모로서의 의무,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 문명 비판, 여성적 글쓰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과 가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형식 면에서도 독특한 서술 구조뿐만 아니라 리얼리즘에 대치되는 고딕적 요소와 로맨스적 요소가 섞여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한 소설이다. 원래 이 소설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다른 문학 작품들과 달리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1970년대 이래로 소외된 작품들에 대한 재평가와 더불어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의 탄생 과정은 내용만큼이나 흥미롭다.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기까지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낭만파 시인이자 후에 메리 셸리의 남편이 된 퍼시 셸리(Percy Byche Shelley)와 역시 낭만파 시인을 대표하는 바이런(Lord Byron)의 역할이 컸다. 메리는 1816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교에서 퍼시 셸리와 바이런, 바이런의 주치의인 존 폴리도리(John Polidori)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이들은 독일의 공포 이야기 모음집을 읽고, 그해 6월 16일 자신들이 직접 괴기 소설을 한 편씩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처음 폴리도리의 유명한 『흡혈귀 The Vampyre』가 나왔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루스벤(Ruthven)은 바이런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바이런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에 곧 싫증을 내었지만, 메리는 약속을 지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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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 cover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정아 양, 재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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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인지심리학,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고도로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소외되고 고립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다. 그래서 심리학은 현대인에게 늘 주목받는 관심 분야이며, 그중 인지심리학은 최근 한국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분야이다. 이 책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는 인지심리학의 a부터 z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법한 여러 상황들을 예시로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공감과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사피엔스 스튜디오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 준 김경일, 김태훈, 이윤형 교수님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흥미로운 설명으로 인지심리학을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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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 cover

    루소 교육을 말하다 - 『에밀』 깊이 읽기

    민경 조, 호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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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교육학의 명저 『에밀』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에밀』에 담긴 주요 사상과 내용, 출간 이후 평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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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소 스스로 자신의 저서 중 가장 뛰어나고 중요하다고 여겼던 저서 『에밀』. 출간 당시 분서령을 받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이 책은 대단한 성공을 거둔다. 당대 많은 어머니들이 『에밀』을 교육 바이블로 삼아 그대로 아이를 키우려는 시도를 했고, 프랑스 물리학자 앙페르와 베네수엘라의 독립 혁명 지도자 볼리바르 등도 루소의 저서에 쓰인 대로 키워졌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교육 사상가들을 비롯해 후대의 많은 사상가들도 이 책에 흠뻑 빠졌는데, 평생 시계처럼 같은 시각 같은 장소로 산책을 했던 칸트는 『에밀』을 읽는 동안 딱 한 번 산책을 걸렀다고 하고, 나폴레옹 또한 자신의 진중문고에 『에밀』을 꼭 챙겨 다녔다. 『에밀』에서 보여주는 인간 본성과 사회 그리고 교육에 관한 루소의 성찰이 당대는 물론 후대의 위대한 교육 사상가들에게 지대하고 깊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특히 그가 주장한 교육의 원칙과 방법을 지지하는 자들과 반대하는 자들이 경쟁적으로 많은 출판물을 쏟아냈으며, 이후 양육이나 가정교육, 공공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뿐 아니라 교재나 교육 조직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개진되기 시작했다. 『에밀』이 지금의 서구 교육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에밀』은 단순히 어머니들이나 가정교사들을 위한 교육지침서에 그치지 않는다. 루소가 지금껏 위대한 사상가로 인정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교육자를 뛰어넘는 인간학자이기 때문이다. 『에밀』 또한 교육적 관점 아래서 고집스럽게 고찰하고 이해하려 한 '인간학적 탐구'의 열매이다. 이런 이유로 『에밀』은 교육학자만의 연구 대상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인간 본성에 관심을 갖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읽고 연구해야 할 고전이다.
    
    이처럼 서구 교육과 사상에 큰 영향을 미친 장자크 루소 저작 『에밀』. 이 책 『루소, 교육을 말하다』는 이런 『에밀』을 집필한 인간 루소와 루소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부터, 『에밀』에 담긴 주요 사상, 『에밀』의 주요 내용을 톺아보고 출간 이후 평가까지 살피고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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