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 cover

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병철 이

Editorial: 살림

  • 0
  • 0
  • 0

Sinopsis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Disponible desde: 18/11/2011.
Longitud de impresión: 44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 cover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병철 이

    • 0
    • 0
    • 0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
    Ver libro
  • 각자의 자리에서 - cover

    각자의 자리에서

    고요한 정하루

    • 0
    • 0
    • 0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에 세상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렇게,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서로를 이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1. 각자 자리에서 
    :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마음과 소소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버스, 편의점, 아파트 단지처럼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에서 마주한 작은 배려와 인간적인 인사를 담아냈습니다. 
    2. 사람 사는 건 누구나 비슷하다 
    3.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도 내 것이 아닌 삶을 살아갈 때 지루한 일이 된다는 걸 깨달을 때쯤 마침 퇴사를 하게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4. 고요한의 고요하지 않은 하루 
    : 소극적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30대 남성이 N잡러 라이프를 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과 내면의 이야기들을 담아 를 냅니다. 이 시대는 현재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실패하면 비난받을 용기와 1등만을 인정하고 열광하는 분위기도 포함합니다. 
    5. 일상에서 찾는 위로 
    :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인정과 위로를 받고 싶지만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그것들은 점점 보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각자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다. 그 방법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어떤 위로를 주었는지 털어놓았다. 
    6. 이런 삶도 있음을 
    : 우연히 보게 된 게시판의 공고문.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자신감 가득히 일터로 향하는 나를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한계에 부딪쳐 직장 생활이 순조로운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삶도 있음을 쓰고 싶었습니다.
    Ver libro
  • 응답하라 팔팔약사 - cover

    응답하라 팔팔약사

    팔팔약사 양재형

    • 0
    • 0
    • 0
    기억나는 애정 어린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기억하는 가장 첫 기억, 
    초등학교 입학식, 
    포경수술받던 날, 
    재수학원에서 맞은 성인식, 
    첫 친구를 사귀던 날, 
    군대에서 놀림받던 서른 살 생일이네요. 
    각 기억들은 그 시대의 첫 기억들입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들은 저를 놀라게 했지만 
    이후에 제 삶은 더 윤택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주칠 놀라운 사건들은 
    남은 시간들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주겠지요? 
    응답하라 팔팔약사의 기억상자를 들으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간을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Ver libro
  • 꿈 꾸는 선생님 - cover

    꿈 꾸는 선생님

    하령 박

    • 0
    • 0
    • 0
    자신은 자신을 잘 모른다고 했던가! 그 동안 나에 대해 몰랐던 성향을 컬러를 통해 찾아가고 나를 인정하게 되었다. 색깔에도 무조건 좋은 색 무조건 나쁜 색은 없으니 말이다. 컬러를 통해 나를 보게 되고 인정하면서 나의 색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다시 꿈을 꾸게 되었다. 나에게 꿈과 연결되는 단어들인 ‘열정’ , ‘도전’ 들로 채워지는 삶에 행복하다. 나는 이 행복을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꿈을 꾸고 싶은 이들에게 또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가르침이 아닌 방향을 가르키는 꿈을 꿔 나가본다.
    Ver libro
  • 오늘도 조금 흔들리며 - 힐링 감성 베스트 오디오북 에세이집 - cover

    오늘도 조금 흔들리며 - 힐링 감성 베스트 오디오북 에세이집

    유리, 오 헨리, 여담, 하령 박, 연진 김, 이...

    • 0
    • 0
    • 0
    01. 꼭꼭 씹어 삼키면 난 뭐가 되어 있을까? 
    : 철없는 아이와 어른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는 어떤 청년의 혼란에 대한 에세이. 전공했던 연극 속 등장인물들의 '말,말,말'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면서 20대의 성장통을 기록했다. 
    02.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03. 길을 잃는다는 착각 
    : 나디오에 목소리를 담아 지도없이 무작정 떠났던 인도여행의 기억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삶을 바라보던 저의 시선과 마음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던 그때의 일화를 들어보시고, 생의 지친 호흡을 잠시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04. 내향형 인간 본격 생존기 
    :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내향적인 성격을 고찰하며 성인이 된 사람이 쓴 사회생활 적응 분투기. 
    05. 게으른 나도 사랑해주세요 
    : 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도, 누구의 연락도 받지 않은 채 방 안에 틀어박혀 뒹굴거리기만 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만 싶은, 저는 그저 게으른 누군가입니다. 이런 저도 어디에선가는, 누구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기대하다 제가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06. 인후동과 모토마치의 난해한 골목들 
    : 제가 스물여섯 살일 때 경험했던 골목의 추억을 그렸습니다. 더 크고 나은 세계로의 입장보다는 골목의 정서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 했던 한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곳도 '내가 살 곳'이라는 이해와 희망의 정서, 마지막으로 닳고 닳은 골목의 구부러짐을 소리로 담았습니다. 
    07. 약함의 미학 
    : 저는 약합니다. 몸과 마음의 근육이 평균보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게 조금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건 살아있는 존재에겐 너무 당연한 거라는 걸, 내가 버겁다고 느꼈던 시간들조차 기적과도 같은 순간들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써내려갔고 마음으로 녹음했습니다. 
    08. 마음의 소리 
    : 혹시 마음의 소리를 듣고 계신가요? 무언가를 해보고 싶지만 막상 도전 하려니 조금 겁이 나시나요? 그렇다면 저의 응원을 한 번 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09. 까만 담장사이로 난 길 
    : 이 글은 골목길에 담긴 저의 추억들을 각각의 이야기로 만든 짧은 에세이입니다. 어떤 길은 위로에게로, 어떤 길은 사랑에게로, 또 어떤 길은 유년시절의 향수로 저를 이끌어 주었지요. 부디 듣는 동안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 레오타드를 입고 명상을 
    : ‘발레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도 동작이에요’. 더 큰 점프를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직장인 발레-로그 
    11. 아프더라도 사람을 겪어내야 해 
    : 내가 물 같이 쏟아지고 점점 내 모습 사라져갈 때 나는 글을 썼고 알래스카에서 내 피부를 뚫는 찬 공기는 하늘 위로 올라가 한참을 춤을 추다가 내가 한국으로 돌아와 살았던 제주도에서 나를 안아주었던 이야기 
    12. 인생은 보노보노처럼 
    : 성우 지망생 n년차의 꿈과 좌절의 이야기. 꿈은 꼭 이뤄야 의미가 있을까? 꿈이 있든 꿈이 없든 내가 살아가는 발자취는 가치가 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금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바라며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13. 당신이 영화입니다 
    : “영화 같은 인생”이란 표현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글입니다. 인생이 영화 같다는 비유는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질문함을 통해 우리 모두 하루하루를 더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워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Ver libro
  • 내내 여름이었다 - cover

    내내 여름이었다

    황진실

    • 0
    • 0
    • 0
    7월의 무더운 어느 여름날, 삶의 정답을 찾고자 
    나갔던 새벽 무대 철거 알바, 갑작스레 
    흠뻑쇼 투어를 제안받다! 서울- 인천 - 수원 - 여수 - 강릉 - 대구 -부산으로 이어지는 긴 투어에, 고민도 않고 go 했다 
    1년간 몸 담았던 신림의 방을 무작정 빼고 가방 세 개만 
    꼴랑 들고서 수원으로 향하게 되는데.. 
    새로운 사람, 인간관계, 도전 그리고 가수 싸이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반전 매력 이번 여름 참 스펙터클 하다 
    내내 여름이었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