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셰어하우스 - cover
LER

셰어하우스

베스 올리리

Tradutor 은실 문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이 소설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21세기 버전이다."
- 선데이 익스프레스

『셰어하우스』는 2017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화제작으로서, "21세기 버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동시대성을 인정받았다. 이 소설의 주인공들은 모두 밀레니얼 세대다. 어플리케이션으로 인연을 찾고, 유튜브 스타에 열광하며, 남들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취향을 고수한다. 연애에서도 이전 세대의 로맨스 주인공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으며, 여성이 남성에게 의존하지도 않는다. 영국의 20대 작가가 쓴 이 로맨스 소설에 한국의 젊은 독자들이 쉽게 공감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Disponível desde: 05/08/2020.
Comprimento de impressão: 204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망한 연애 -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 cover

    망한 연애 -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상민 권

    • 0
    • 0
    • 0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어릴 적부터 단 한 번도 ’개근상‘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모범생으로 살아왔던 현 28세 마해수. 원만한 학창시절을 거쳐 졸업 후 대기업 인턴에 대리까지 초고속 승진이라는 업적을 손쉽게 이루어냈다. 하지만 신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지 않는다고 했던가. 유독 ’연애‘에서만큼은 자꾸 삐그덕댄다. 첫 연애부터 ’강남에 집타령‘을 거쳐, ’첫사랑타령 쿰척이‘, ’그지근성 리필러버', ‘노콘러버 나르시스트', ‘감성 게이'까지 언제나 마해수에게 연애는 하드코어였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쓰레기 콜렉터‘라는 별명도 얻었다. 
    더 이상 이 망할 연애를 하지 않으리! 
    해수는 몇 년 간 연애에 눈길도 주지 않다가 우연히 보게 된 소개팅 어플을 통해 고르고 골라 사람을 만났다. 다시는 예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조금이라도 경고음이 울리면 바로 패스, 다음 사람. 또 패스, 다음 사람. 그 끝에 드디어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 사람이 나타났다. 
    이거 왠지 운명적 만남인가...? 
    이제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는 것만 같잖아!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착해도 너무 착한 온유는 결국 사이비종교에 빠져버리는데... 
    그때 대학동기 지윤이 다가온다. 
    “그 망할 연애, 나랑 해볼 생각은 없어?"
    Ver livro
  • 라벨르 식당의 진상들 - 진상은 왔다 가지만 맛있는 음식은 영원하다! - cover

    라벨르 식당의 진상들 - 진상은 왔다 가지만 맛있는 음식은...

    글채업자

    • 0
    • 0
    • 0
    "진상은 왔다 가지만, 맛있는 음식은 영원하다!" 
    맛있는 음식 뒤에는 셰프의 땀과 노력이, 
    화려한 홀 뒤에는 매니저의 눈물이 있다. 
    그리고 그 틈새를 파고드는 진상 손님들! 
      
    미슐랭 스타 셰프 출신과 프로 매니저들이 펼치는 레스토랑 생존기를 중심으로, 맛과 서비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간 군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린다.
    Ver livro
  • 양밥 - 장르all림픽 숏스토리 공모전 장려작 - cover

    양밥 - 장르all림픽 숏스토리 공모전 장려작

    조시 영

    • 0
    • 0
    • 0
    나디오 제 14회 숏스토리 
    장르 All림픽 공모전 수상작 
    "그것을 만지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었다." 
    작은 파스타집을 운영하던 어느 날, 나는 가게 옆 골목에서 수상한 인형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순간, 모든 것이 바뀐다! 
    악한 존재는 누구인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섬뜩한 반전! 
    본격 샤머니즘 스릴러  
    - 
     
    김소유 사운드 엔지니어 
    Music by vio.dio
    Ver livro
  • 현아의 장풍 - cover

    현아의 장풍

    영택 성

    • 0
    • 0
    • 0
    책소개
    "네 말대로 난 비정상인지도 몰라.
    인생도 머릿속도 단단히 고장 난 것 같다니까.
    그래서 이 덧없는 세상, 한바탕 놀아 보려고."
    
    교보문고 제5회 스토리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최영희 작가가 선보이는 신작 영어덜트소설!
    
    2013년 등단 이후 푸른문학상,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꾸준히 펴낸 최영희 작가가 신작 영어덜트소설 『현아의 장풍』을 내놓았다.
    
    우주 어딘가에서 '설계자'라 부르는 전능한 절대자 집단이 지구를 설계하고, 인간의 존재값을 설정해 문명을 이루도록 했다. 그런데 그들의 실수로 평범한 인간이 설계자의 힘을 갖게 되었다. 그 인간은 공교롭게도 무작위성과 불확정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 10대 청소년 인간 강현이이다. 세계는 다시 설계자의 계획대로 무탈하게 가동할 수 있을까?
    
    '세계를 빚어낸 설계자'와 '시뮬레이션 세계'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한 이 소설은 우연히 미스터리한 능력을 갖게 된 한 소녀의 외로움이 세계를 구원하는 힘으로 발현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펼쳐 놓았다.
    
    최영희 작가는 그동안 유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진지하고 용감한 10대를 그리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여 왔다. 이 작품에서 역시 아이돌 덕질이라는 위장막 뒤에 외로움을 감추고 살면서 한번 꽂힌 일엔 무섭게 집착하고, 남의 인생에 간섭하는 건 참지 못하는 정의롭고 씩씩한 주인공 강현아를 매력 넘치게 그려 냈다. 서울 왕십리와 마포에서 타클라마칸 사막, 미국 뉴욕에서 호주 골드코스트까지 종횡무진 누비는 현아의 흥미진진한 활약은 독자에게 통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Ver livro
  • 돈키호테 - cover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 0
    • 0
    • 0
    책소개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Ver livro
  • 스카이 투게더 : 수평선 너머의 신호 - cover

    스카이 투게더 : 수평선 너머의 신호

    조시 영

    • 0
    • 0
    • 0
    비행 중 위험에 처한 기장 아버지와 승객들을 살리기 위한 관제사 아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감동 스토리!
    Ver livro